일본의
작곡가 削除의
BMS로, 작곡가의 첫 개인 앨범인 Selentia의 수록곡이기도 하다.
[1] BMS OF FIGHTERS 2012에 234 Trident
[2] 팀으로 참가했다. 원래는 うまい棒
[3]라는 제작자를 통해
BGA도 나올 예정이었으나 결국 없는 상태로 대회를 마감했다. 곡 자체는 안정적인 전개와 수려한 멜로디를 보여주는 수작으로 평가받으며 BGA가 부재임에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BMS 전성기로서는 최후의 BMS로 보고 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