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주요 사항
2.1. 제도적 변동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장기 대유행으로 인해 가칭 '코로나 19 특별 조항'을 K리그 표준선수 계약서에 추가하기로 했다. 코로나19와 같은 천재지변이나 부득이하게 경기 숫자가 줄어들 경우 각 구단은 이에 비례한 연봉을 산출해 지급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로 작년에 이사회에서 결의한 고통 분담을 위한 선수들의 급여 일부(3600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의 10%)를 반납하는 권고안이 있지만, 이를 강제력을 가진 하나의 조항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다만 이 조항이 신설되기 전 계약을 맺은 선수들에게까지 효력이 소급적용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가 없어 향후 진통이 예상된다.# 이 조항에 대해 국제축구선수연맹(FIFPro)은 우려를 표명하였다.FIFPro전문(EN)KPFA전문(KR)
- 대표적인 로컬룰로 알려져있는 북한 축구 국가대표팀 경력의 선수들의 영입에 대한 기준이 구체화된다. 내국인 선수에 대한 정의를 기존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재외국민 선수'에서 북한 이탈주민, 북한 주민 중 남북교류협력법에 따른 남한방문증명서를 발급받은 자,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하지 않은 외국거주동포 중 남북교류협력법에 따른 여행증명서를 발급받은 자, 그 외 연맹의 법령해석을 통해서 외국 국적 선수가 아니라고 인정받은 자로 세분화하였다. 이를 적용하면 탈북자 출신의 축구선수, 북한지역에서 태어난 북한 국적의 선수, 한국계 해외 혼혈선수가 앞으로 내국인 신분으로써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셈이다.[7][8]
- 또한 올 시즌부터 플레잉 코치를 하나의 정식 직책으로 인정하고 이에 대한 근거규정이 마련된다.
- 일종의 악습처럼 여겨지는 FA 보상금이 올 시즌 종료 후 FA가 되는 선수들부터 적용되지 않는다. 우리가 흔히 보스만 룰로 알던 유럽의 자유계약 선수들과 똑같아 지게 되는 것.
- FIFA와 UEFA의 규정처럼 K리그도 '원 소속 구단과의 경기 출전 불가' 조항을 임대 계약에 삽입할 수 없게 된다.
- 2020년 12월 21일자 문화체육관광부의 발표에 따라 임의탈퇴 제도가 본래 의미인 "자발적 은퇴"의 의미를 갖출수 있게 개선되었다. 선수가 이적을 거부하면 '임의탈퇴'를 시킬 수 있는 조항 등을 삭제하고 구단이 임의탈퇴를 강요할 경우 선수가 정당하게 계약 해지를 요구할 수 있는 등 계약 해지에 대한 사유를 명확히 했다. 임의탈퇴한 선수는 원 소속구단의 동의가 없으면 다른 구단과 계약할 수 없어 지금까지 임의탈퇴는 강력한 징계수단으로 사용됐는데, 이제는 선수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기에 '임의탈퇴'라는 용어도 원래 취지의 맞게 '자발적 은퇴'로 바꾼다.#
2.2. 협약 및 파트너십
2.3. 신문물 도입
2.4. 리그 인프라 구축
- 2월 4일, KT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스카이스포츠를 물적 분할하고, 연맹은 이에 상응하는 현금을 출자해 K리그 중심 중계 채널 사업을 위한 조인트벤처의 설립의 내용을 포함하는 'K리그 가치 향상 및 스카이스포츠 채널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체결에 합의했다. KT는 그룹이 갖춘 미디어 플랫폼 역량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K리그 중계방송 제작을 지원하고, 축구 교육 프로그램이나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등 참신한 포맷의 콘텐츠를 개발해 스카이스포츠 채널을 통해서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는 K리그 중계를 중심으로 하는 스포츠 전문 토탈 미디어를 지향한다.# 그러면서 K리그1은 JTBC GOLF&SPORTS, skySports, IB SPORTS 3방송사에서 중계해주며 K리그2는 생활체육TV, IB SPORTS, GOLF&SPORTS와 skySports가 중계한다.
2.5. 해외파들의 리턴 시즌 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시국이 장기화되면서 지난 시즌 초부터 시작된 해외파들의 K리그 입단 러시는 올해도 계속되었다. 많은 나라들이 외국인 입국에 대해서 엄격한 규제를 가하기 시작하면서 해외리그 입단 자체가 너무나 까다로워졌고[15], K리그 로컬룰 중 하나인 5년룰의 개정 전 규칙[16]에 해당하는 선수들의 5년 기한이 대부분 다 끝나가는 시점인 것도 한 몫을 했다.
올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도합 19명의 해외파가 K리그로 리턴했다. 작년과도 비슷한 수치이며 현재 전북 입단을 타진중인 백승호 등의 이적 등 진행중인 이적상황도 아직 여럿 있어서 그 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2.6. 기타
3. 중계 방송
방송국
| 캐스터
| 해설위원
| 아나운서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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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권역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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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한정 자체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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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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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동계 전지훈련
2021 K리그1 참가팀 동계 전지훈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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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훈련구단
| 기간
| 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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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 1월 31일
|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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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 2월 19일
|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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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 2월 20일
| 3차
| ||
1월 4일 ~ 2월 19일
| 1차
| ||
1월 11일 ~ 1월 29일
| 2차
| ||
1월 11일 ~ 1월 30일
| 2차
| ||
1월 24일 ~ 2월 19일
| 2차
| ||
1월 7일 ~ 1월 27일
| 2차
| ||
1월 31일 ~ 2월 10일
| 2차
| ||
1월 6일 ~ 1월 22일
| 1차
| ||
2월 1일 ~ 2월 19일
| 3차
| ||
1월 13일 ~ 1월 26일
| 2차
| ||
1월 8일 ~ 1월 10일
| 1차
| ||
2월 1일 ~ 2월 14일
| 3차
| ||
2월 15일 ~ 2월 21일
| 3차
| ||
2월 1일 ~ 2월 21일
| 3차
| ||
1월 4일 ~ 1월 28일
| 2차
| ||
1월 6일 ~ 2월 10일
| 1차
| ||
2월 14일 ~ 2월 19일
| 2차
| ||
1월 4일 ~ 1월 26일
| 1차
| ||
12월 29일[2020] ~ 2월 10일
|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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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 1월 29일
| 2차
| ||
1월 7일 ~ 1월 11일
| 1차
| ||
2월 15일 ~ 2월 19일
| 2차
| ||
12월 21일 ~ 1월 8일
| 1차
| ||
2월 18일 ~ 2월 26일
| 4차
| ||
1월 4일 ~ 1월 8일
| 1차
| ||
~ 1월 6일
| 1차
| ||
1월 7일 ~ 1월 12일
|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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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리그2 참가팀 동계 전지훈련지
| |||
지역
| 훈련구단
| 기간
| 차수
|
1월 6일 ~ 1월 26일
|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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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 2월 26일
| 2차
| ||
1월 26일 ~ 2월 21일
| 2차
| ||
1월 7일 ~ 1월 12일
| 1차
| ||
2월 1일 ~ 2월 16일
| 2차
| ||
1월 7일 ~ 1월 24일
| 1차
| ||
1월 4일 ~ 1월 29일
| 1차
| ||
2월 3일 ~ 2월 19일
| 2차[32]
| ||
2월 2일 ~ 2월 18일
| 3차
| ||
1월 4일 ~ 1월 24일
| 1차
| ||
1월 25일 ~ 2월 19일
| 2차
| ||
1월 5일 ~ 1월 23일
| 1차
| ||
1월 4일 ~ 2월 28일
| 1차
| ||
1월 28일 ~ 2월 17일
| 2차
| ||
2월 4일 ~ 2월 20일
| 3차
| ||
2월 1일 ~ 2월 26일
| 2차
| ||
1월 4일 ~ 1월 29일
| 1차
| ||
2월 22일 ~ 2월 28일
| 3차
| ||
1월 11일 ~ 1월 31일
| 2차
| ||
1월 13일 ~ 1월 29일
| 2차
| ||
1월 4일 ~ 1월 말
| 1차
| ||
1월 4일 ~ 1월 10일
|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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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패치
K리그 챔피언 패치
| K리그1 패치
| K리그2 패치
|
6. 같이보기
7. 승강 플레이오프
[1] 예시를 쉽게 하나 들자면, 평양 출생의 북한 대표팀 선수 한광성이 남한방문증명서를 받기만 하면 K리그 팀으로의 이적이 가능하다는 말이 된다.[2] 또한 마빈 박, 트리스탄 데커, 옌스 카스트로프, 야스퍼 테르 하이데, 에스테반 엄 리 등의 한국계 혼혈 선수들도 유권해석을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인정받는다면 외국인 쿼터에 걸리지 않고 K리그에 입성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과거의 경우 김현솔 처럼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선수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서 K리그에 데뷔하거나, 현재 풍기 사무엘 처럼 대한민국에서 성장해 정체성은 한국인이지만 혈통상으로 한국계가 아닌 선수들은 온전한 대한민국인으로써 귀화를 하는 방식으로 K리그에 등록되었다.[3] 22세 초과 선수의 해외 임대는 8명으로 제한된다.[4] 선수 규정 개정 -재일교포, 북한 국적 선수에 대한 국내 선수 인정 관련 규정 구체화, -P급 미보유 감독대행의 60일 이상 업무 수행 불가 조항을 선수 규정에도 명시, -플레잉코치 등록 근거 추가, -여름 이적시장 등록 신인 선수에 대해서도 계약 첫 해 기간은 1년을 채운 것으로 인정, -우선지명 후 해외에 진출해 5년이 경과한 선수는 우선지명 구단의 동의를 얻는 경우 타 구단 입단 시 신인계약이 아닌 자유계약으로 인정, -보스만룰 적용 (FA선수의 계약만료 6개월 이전 타 구단과의 협상 보장) / 경기 규정 개정 -경기장 부대시설을 권고사항에서 필수사항으로 변경, -경기장 내 앰뷸런스는 반드시 특수 구급차 포함 2대 이상, -플레잉코치의 출장 정지 기준은 선수가 아닌 코칭스태프 경고 누적 기준에 따름, -킥오프 시간 지체 시 제재금 100만원 부과, 재발 시 제재금 2배 부과 / 임대 규정 개정 -22세 초과 선수의 해외 임대는 팀당 8명 이하로 제한, -22세 초과 선수의 K리그 내 임차 및 임대는 팀당 5명 이하로 제한하며, 같은 구단과의 임차 및 임대는 1명으로 제한, -2024년부터 국내외 불문 22세 초과 선수의 임대는 6명 이하로 제한, -상무 입대는 예외이며 22세 이하 선수의 임대는 무제한 허용, -이적 및 임대 시 원소속 구단과의 경기에 출전 불가 조항 설정 금지 / 프로 B팀 운영 -B팀은 K4리그 참가 가능, -11명의 선발출전 선수 중 U-23 선수 7명 이상 의무 출전, -프로 경기 출전 횟수가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등록을 제한하는 규정 논의 예정, -R리그와 선택 가능 / 비율형 샐러리캡 제도 도입 -스페인 라리가 모델 연구, 실무적 논의 후 2023년부터 시행, 비율형 샐러리캡을 초과하는 비율은 리그의 타 구단들에 재분배하는 사치세 도입, FFP에 가까운 소프트 샐러리캡 형태. / 로스터제도 운영 -2023년 32명, 2024년 30명, 2025년 28명, -등록 인원에는 일정 수의 U-22 선수 및 구단 유스 선수도 포함 / 승리 수당 상한 설정 -2022년까지 K리그1은 경기당 100만원, K리그2는 경기당 50만원이 수령할 수 있는 최대 금액 -중요 경기 추가 수당 설정 금지를 위반하는 구단에게는 제제금 및 등록기간 1회 신규 선수 등록을 금지하는 제재 부과 / 연맹 산하 마케팅 전문 자회사 설립[5] 이 비율형 샐러리캡이 FFP와 어느정도 유사하긴 하지만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 FFP는 구단의 총 지출 상한을 '총 수입 + 일정 금액'으로 두는 반면, 비율형 샐러리캡은 구단의 선수단 연봉 상한을 '총 수입 × 일정 비율'로 두고 있다. 또한, FFP와 달리 비율형 샐러리캡에서는 구단주의 지원 또한 수입으로 인정한다. 그리고 FFP는 규정을 위반할 경우 대륙 축구 연맹에서 대륙 클럽 대항전 참가를 일정 기간 금지시키지만, 비율형 샐러리캡은 규정을 위반할 경우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상한 초과 비율에 대한 사치세를 징수하여 리그 내 타 구단들에 재분배하는 선에서 그친다. 때문에 상한을 초과하여 선수단에 큰 투자를 하고 싶은 구단은 약간의 지출만 더한다면 무리 없이 선수단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있다.[6] K리그1 최하위가 자동강등되고 K리그2 우승팀이 승격하는건 똑같으나 K리그2 정규시즌 2위가 K리그1 11위와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루며, K리그2 4위 대 5위의 승자의 준플레이오프 이후 K리그2 3위와 플레이오프를 치루고 승자는 K리그1 10위와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루게된다.[7] 예시를 쉽게 하나 들자면, 평양 출생의 북한 대표팀 선수 한광성이 남한방문증명서를 받기만 하면 K리그 팀으로의 이적이 가능하다는 말이 된다.[8] 또한 마빈 박, 트리스탄 데커, 옌스 카스트로프, 야스퍼 테르 하이데, 에스테반 엄 리 등의 한국계 혼혈 선수들도 유권해석을 통해 한국인의 정체성을 인정받는다면 외국인 쿼터에 걸리지 않고 K리그에 입성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과거의 경우 김현솔 처럼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선수는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해서 K리그에 데뷔하거나, 현재 풍기 사무엘 처럼 대한민국에서 성장해 정체성은 한국인이지만 혈통상으로 한국계가 아닌 선수들은 온전한 대한민국인으로써 귀화를 하는 방식으로 K리그에 등록되었다.[9] 22세 초과 선수의 해외 임대는 8명으로 제한된다.[10] 선수 규정 개정 -재일교포, 북한 국적 선수에 대한 국내 선수 인정 관련 규정 구체화, -P급 미보유 감독대행의 60일 이상 업무 수행 불가 조항을 선수 규정에도 명시, -플레잉코치 등록 근거 추가, -여름 이적시장 등록 신인 선수에 대해서도 계약 첫 해 기간은 1년을 채운 것으로 인정, -우선지명 후 해외에 진출해 5년이 경과한 선수는 우선지명 구단의 동의를 얻는 경우 타 구단 입단 시 신인계약이 아닌 자유계약으로 인정, -보스만룰 적용 (FA선수의 계약만료 6개월 이전 타 구단과의 협상 보장) / 경기 규정 개정 -경기장 부대시설을 권고사항에서 필수사항으로 변경, -경기장 내 앰뷸런스는 반드시 특수 구급차 포함 2대 이상, -플레잉코치의 출장 정지 기준은 선수가 아닌 코칭스태프 경고 누적 기준에 따름, -킥오프 시간 지체 시 제재금 100만원 부과, 재발 시 제재금 2배 부과 / 임대 규정 개정 -22세 초과 선수의 해외 임대는 팀당 8명 이하로 제한, -22세 초과 선수의 K리그 내 임차 및 임대는 팀당 5명 이하로 제한하며, 같은 구단과의 임차 및 임대는 1명으로 제한, -2024년부터 국내외 불문 22세 초과 선수의 임대는 6명 이하로 제한, -상무 입대는 예외이며 22세 이하 선수의 임대는 무제한 허용, -이적 및 임대 시 원소속 구단과의 경기에 출전 불가 조항 설정 금지 / 프로 B팀 운영 -B팀은 K4리그 참가 가능, -11명의 선발출전 선수 중 U-23 선수 7명 이상 의무 출전, -프로 경기 출전 횟수가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 등록을 제한하는 규정 논의 예정, -R리그와 선택 가능 / 비율형 샐러리캡 제도 도입 -스페인 라리가 모델 연구, 실무적 논의 후 2023년부터 시행, 비율형 샐러리캡을 초과하는 비율은 리그의 타 구단들에 재분배하는 사치세 도입, FFP에 가까운 소프트 샐러리캡 형태. / 로스터제도 운영 -2023년 32명, 2024년 30명, 2025년 28명, -등록 인원에는 일정 수의 U-22 선수 및 구단 유스 선수도 포함 / 승리 수당 상한 설정 -2022년까지 K리그1은 경기당 100만원, K리그2는 경기당 50만원이 수령할 수 있는 최대 금액 -중요 경기 추가 수당 설정 금지를 위반하는 구단에게는 제제금 및 등록기간 1회 신규 선수 등록을 금지하는 제재 부과 / 연맹 산하 마케팅 전문 자회사 설립[11] 이 비율형 샐러리캡이 FFP와 어느정도 유사하긴 하지만 분명한 차이점이 있다. FFP는 구단의 총 지출 상한을 '총 수입 + 일정 금액'으로 두는 반면, 비율형 샐러리캡은 구단의 선수단 연봉 상한을 '총 수입 × 일정 비율'로 두고 있다. 또한, FFP와 달리 비율형 샐러리캡에서는 구단주의 지원 또한 수입으로 인정한다. 그리고 FFP는 규정을 위반할 경우 대륙 축구 연맹에서 대륙 클럽 대항전 참가를 일정 기간 금지시키지만, 비율형 샐러리캡은 규정을 위반할 경우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상한 초과 비율에 대한 사치세를 징수하여 리그 내 타 구단들에 재분배하는 선에서 그친다. 때문에 상한을 초과하여 선수단에 큰 투자를 하고 싶은 구단은 약간의 지출만 더한다면 무리 없이 선수단에 대한 투자를 할 수 있다.[12] K리그1 최하위가 자동강등되고 K리그2 우승팀이 승격하는건 똑같으나 K리그2 정규시즌 2위가 K리그1 11위와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루며, K리그2 4위 대 5위의 승자의 준플레이오프 이후 K리그2 3위와 플레이오프를 치루고 승자는 K리그1 10위와 승강플레이오프를 치루게된다.[13] 단 처음으로 사용된건 eK리그 2020년부터다.[14] 단 처음으로 사용된건 eK리그 2020년부터다.[15] 가장 외국인 입국을 까다롭게 하는 나라중 하나가 일본이다. 아예 모든 외국인의 비자발급과 입국을 차단하고 있기 때문에 2020년 12월에 세레소 오사카로 이적한 아담 타가트의 경우 2월 20일 기준으로 아직 일본에 발도 못들여본 상황. 이 때문에 J리거 선수들 다수가 계약만료와 동시에 K리그로 대거 향했다.[16] 프로경력을 K리그를 거치지 않고 해외에서 시작하게 되면 프로계약 시점부터 5년동안 K리그에 입단할 수 없게 하는 강력한 조항이었다. 이는 현재 개정되어 존재하지 않는 항목이지만 소급적용은 여전히 되고 있다.[태국]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말레이시아] 18.1 18.2 [27] 생활체육TV, GOLF&SPORTS는 K리그2만 생중계한다.[28] 생활체육TV, GOLF&SPORTS는 K리그2만 생중계한다.[2020] 21.1 21.2 [31] 본래 남해군이었으나 현지 사정으로 변경[32] 본래 남해군이었으나 현지 사정으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