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FC No.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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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근
(Jeong Chung-Geu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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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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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강구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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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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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84cm, 7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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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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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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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FC 낭트와 일본 무대
강구중학교 재학 시절 프랑스 리그앙의 FC 낭트 스카우트 눈에 띄어 유소년 계약을 체결했고, 2013년 B팀에 입단했지만 프로 데뷔는 실패하고 2017년 2월 당시 J2리그에 참가하던 요코하마 FC에 입단하였다. 첫 시즌에는 리그 37경기에 출전해 7골 5도움을 기록하였고, 다음 시즌에도 시즌 도중에 같은 리그의 파지아노 오카야마로 임대를 떠나 천황배 포함 32경기 출전 2골 3도움을 기록하였다. 다만 파지아노 오카야마에서는 딱 5경기를 제외하고는 전부 교체 투입이었다.
2019시즌 시작 전 같은 리그의 마치다 젤비아로 이적했으며, 이곳에서는 19시즌 28경기 1골 2도움, 20시즌 25경기 2골 3도움을 기록한다.
2019시즌 시작 전 같은 리그의 마치다 젤비아로 이적했으며, 이곳에서는 19시즌 28경기 1골 2도움, 20시즌 25경기 2골 3도움을 기록한다.
2.2. 수원 FC
3. 논란
- 2017년 J2리그의 요코하마 FC에 있을 당시 인터뷰#에서 "자기 스타일에 맞고 비전이 있는 팀이면 이른 나이에 도전하는 게 좋다”며 “한국에서 프로 생활을 오래 하다가 넘어가면 한국 스타일이 몸에 배 적응이 쉽지 않다. 반면 유럽에서 높은 수준을 잘 이겨내면 나중에 어디에 가더라도 이길 수 있다.", "나는 사실상 프랑스에서 축구를 배워 현지 스타일을 스펀지처럼 흡수한 것 같다"고 발언해 K리그를 비하했다는 논란이 일었다. 당연히 축구 팬들은 '무슨 듣보잡이 2부리그에서 겨우 7골 넣고 기고만장한거야?' 라면서 역으로 정충근을 비판했다. #1#2 이 발언은 4년 후 2021년 본인이 비하성 발언을 했던 K리그의 수원 FC에 입단하게 되면서 다시금 재조명받고 있다.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