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K리그/2017년
1. 개요[편집]
2. 경기[편집]
2.1. 1차전[편집]
파일:external/s20.postimg.org/K_LEAGUE_Horizontal.png 승강 플레이오프 2017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2017. 11. 22.(수) 19:00(UTC+9) | ||
주심: 이동준 (대한민국) | ||
관중: 1,322명 | ||
0 : 1 | ||
- | 여름 (7') | |
- | - | |
Man of the Match: 여름 | ||
중계진 - 파일:MBCSPORTS2.png(주관방송사): 신승대-송종국 / 파일:SPOTV.png: 김진웅-고정운 | ||
2.2. 2차전[편집]
파일:external/s20.postimg.org/K_LEAGUE_Horizontal.png 승강 플레이오프 2017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2019. 11. 26.(일) 15:00(UTC+9) | ||
관중: 2,714명 | ||
0 : 1 | ||
- | 호물로 (16' - PK) | |
- | - | |
Man of the Match: 주민규 | ||
중계진 - 파일:SPOTV.png(주관방송사): 김진웅-고정운 / 파일:MBCSPORTS2.png: 신승대-이주헌 | ||
3. 결과[편집]
승/패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승점 | 비고 |
승리 | 2 | 1 | 0 | 1 | 1 | 1 | 0 | 3 | 잔류 | |
패배 | 2 | 1 | 0 | 1 | 1 | 1 | 0 | 3 | 승격 실패 | |
4. 여담[편집]
- 상주와 부산은 승강 플레이오프를 모두 한 번씩 경험한 적이 있다. 올해에는 두 팀의 소속 리그가 서로 바뀌게 되었다. 상주는 2013년 챌린지에서 승격, 부산은 2015년 클래식에서 강등.
- 이번 승강 플레이오프는 사상 최초로 시민구단 아닌 팀들간의 대결이다.(상주-군경팀, 부산-기업구단)
- 이번 승강 플레이오프는 최초로 연장 및 승부차기까지 가게 되었다. 상주가 5:4로 이기면서 승강 플레이오프 최초 클래식 11위팀이 잔류하게 되었다. 반면 부산은 플레이오프 최초로 승격에 실패했다.
[1] 16년 안산으로 인해 모든 시즌 2위 팀은 아니다. 유일하게 진출한 2위팀은 대구 FC.[2]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286분만에 득점하였다.[3] 그래서 양 팀 서포터즈나 선수,코치진 모두 좀더 엄숙한 분위기에서 경기를 치뤘고, 2016시즌 같은 팀 코치진으로 뛰었었던 김태완 감독도 경기 후 인터뷰에서 조진호 감독에 대한 회고로 말을 떼었을 정도.#[4] 이 후 K리그 2에서 우승을 해도 승격은 차기 순위팀에게 넘어간다.[5] 조진호가 사망하기 전 마지막 상대가 당시 챌린지 1위 경쟁을 하고 있던 경남이었고, 경남은 그런 부산을 상대로 3승 1무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승격하게 된다. 그래서인지 부산에게는 더더욱 의미가 있는 승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