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민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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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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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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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구단
| 상주 상무 (2011~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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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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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규모
| 15,04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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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시설
3. 기타
- 2005년 10월 3일 문화방송 가요콘서트 공연 시작 전에 몰려드는 인파에 11명이 압사하고 70여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망자 중 대부분은 노인들이었지만 학생 몇명도 희생되었다. 경기장 출입문을 하나만 열었는데, 이때 사용했던 직3문[2]은 내리막길이라 많은 사람들이 밀려오면 매우 위험한 구조였다. 그 결과 서로 경쟁하듯이 들어오려다가 연쇄적으로 넘어져서 압사사고로 번진 것. 안전요원도 있었지만 그나마 소수였고 세금문제로 허가가 취소된 업체였음이 드러났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비리가 발견되어 관련자들은 대규모로 사법처리되었다.
[1] 원래 이 직3문은 이 내리막 구조때문에 위험한 것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기때문에 애당초 지역행사에서도 출구로만 쓰던 문이었다. 평면인 직4문이나 오르막인 직1문,직2문이었다면 이런 피해가 났었을 가능성은 낮았다.[2] 원래 이 직3문은 이 내리막 구조때문에 위험한 것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기때문에 애당초 지역행사에서도 출구로만 쓰던 문이었다. 평면인 직4문이나 오르막인 직1문,직2문이었다면 이런 피해가 났었을 가능성은 낮았다.[3] 원래는 여러 예비일을 고를 수 있게 해놨지만 인천이 "상주가 고의적으로 그라운드 상태를 엉망으로 만들고 폭우를 이용했다."라면서 바로 다음날 인천 홈 경기 개최를 주장했다.[4] 원래는 여러 예비일을 고를 수 있게 해놨지만 인천이 "상주가 고의적으로 그라운드 상태를 엉망으로 만들고 폭우를 이용했다."라면서 바로 다음날 인천 홈 경기 개최를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