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013년 승강 플레이오프는
개최가 안 될 수도 있었다. 바로
경찰 축구단의 초반 독주 때문. 이 때문에 K리그 클래식 하위권 팀은 안심하고 있었으나 8월 이후
경찰 축구단의 선수 전역이후 얇아진 선수층 때문에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상주 상무가 1위 자리를 빼앗았고 결국
K리그 챌린지 우승을 차지하였다. 그리고
K리그 클래식에서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팀이 가려지지 않았다. 결국
강원 FC가 12위를 차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