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헝가리어: Himnusz, a' Magyar nép zivataros századaiból(찬가, 헝가리인의 휘몰아치는 세기에)
Himnusz(힘누스, 찬가)는 헝가리의 국가이다. 시인이었던 쾰체이 페렌츠(Kölcsey Ferenc, 1790년 8월 8일 ~ 1838년 8월 23일)가 1823년에 작사했고, 에르켈 페렌츠(Erkel Ferenc, 1810년 11월 7일 ~ 1893년 6월 15일)가 1844년에 작곡하였다. 1844년에 헝가리 왕국의 국가로 사실상 제정되었으며, 본래는 8절까지 있으나 공식 석상에서는 1절만 가창한다. 가사의 첫 소절을 따 Isten, áldd meg a magyart(하느님, 헝가리인을 축복하소서)라고도 한다.
공산정권 시절에는 종교색이 짙다 하여 가사가 모두 빠지고 곡만 연주되다가[1] 1989년 민주화 이후 다시 가사 제창이 허용되었다.
Himnusz(힘누스, 찬가)는 헝가리의 국가이다. 시인이었던 쾰체이 페렌츠(Kölcsey Ferenc, 1790년 8월 8일 ~ 1838년 8월 23일)가 1823년에 작사했고, 에르켈 페렌츠(Erkel Ferenc, 1810년 11월 7일 ~ 1893년 6월 15일)가 1844년에 작곡하였다. 1844년에 헝가리 왕국의 국가로 사실상 제정되었으며, 본래는 8절까지 있으나 공식 석상에서는 1절만 가창한다. 가사의 첫 소절을 따 Isten, áldd meg a magyart(하느님, 헝가리인을 축복하소서)라고도 한다.
공산정권 시절에는 종교색이 짙다 하여 가사가 모두 빠지고 곡만 연주되다가[1] 1989년 민주화 이후 다시 가사 제창이 허용되었다.
2. 가사
2.1. 헝가리어 원문
Isten, áldd meg a magyart
Jó kedvvel, bőséggel, Nyújts feléje védő kart, Ha küzd ellenséggel; Bal sors akit régen tép, Hozz rá víg esztendőt, Megbűnhődte már e nép A múltat s jövendőt! |
2.2. 한국어 번역본
하느님, 헝가리 민족을 축복하소서.
그대의 은총과 박애로 그대의 팔로써 보호하시는 선행으로 인하여, 압제자에 대해 투쟁하는 오랜 시간 동안 비탄에 빠진 병든 운명을 지고서 그 것에 의해 조각한 시간의 구호가 민족이 겪은 고통스러운 모든 죄와 과거와 미래를 비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