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 ZEXAL에 나오는 듀얼 시스템.
AR 듀얼이란 눈에 쓰는 D-게이저와 D패드로 하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새로운 듀얼로 D-게이저를 쓰지 않으면 실체화된 몬스터를 볼 수 없다. D패드는 소형 컴퓨터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름대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을 이용한다. 듀얼 디스크에 카드를 올려놓기만 하면 카드의 모습이 나오는 솔리드 비전과는 달리 이 듀얼에서 사용하는 D-패드로 나오는 카드의 모습은 D-게이저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D-게이저를 사용하는 등장인물들이 등장하지 않는다. 포톤 모드, 문장의 힘, 바리안, 아스트랄 등 이능력을 이미 가지고 있어서 굳이 과학의 힘을 빌릴 필요가 없기 때문.
후속작인 유희왕 VRAINS에서는 더욱 진화하여, 아예 VR 공간에서 듀얼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