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
96식 자주박격포 제원
| |
개발사
| |
제조사
| |
중량
| 23.5t
|
전장
| 6.70m
|
전폭
| 2.99m
|
전고
| 2.95m
|
엔진
| 디트로이트 8V71T 2행정 V형 8기통 슈퍼차저 디젤 엔진
|
변속기
| 불명
|
현가장치
| |
최대출력
| 411마력 (2,300rpm 에서)
|
최고속도
| 50km/h
|
톤당 마력
| 17.4hp/t
|
항속거리
| 300km
|
도섭 가능 심도
| ?m
|
주무장
| 톰슨-브란트 MO-120-RT-61 120mm 박격포[2] 1문
|
발사 속도
| 분당 6발
분당 20발 (급속사격시) |
포각도
| 부양각 30°∼85°
방위각 -45° ~ +45° |
사거리
| 8.1km (일반탄)
13km (RAP탄) |
부무장
| M2HB 12.7mm 중기관총 1정
|
탄약 적재량
| 120mm 박격포탄 50발
12.7mm 기관총탄 ?발 |
탑승인원
| (단차장, 조종수, 박격포반 3) 5명
|
방어력
| 불명
|
장갑
| |
2. 소개
1996년 육상자위대에 제식 채용된 96식은 기존 육자대에서 사용하던 '60식 107mm 자주 박격포'의 후계 장비로, 60식과 동일한 역할의 근접 화력 지원을 위한 자주박격포이다.
96식의 차체[3]는 히타치 73식 견인포 트랙터의 파생형인 92식 지뢰원처리차의 차체를 베이스로 제작하기에 히타치 제작소가 생산을 담당하며, 탑재하는 120mm 박격포는 프랑스 TDA社의 MO-120-RT-61를 토요카즈 공업이 라이센스 생산한 것을 탑재한다.
박격포는 차량 후방에 탑재되며 이동시에는 포를 차체 안쪽에 수납하고, 사격시에는 상부와 후부의 해치를 개방한 뒤 사격한다.
기갑사단 기계화보병 부대의 중심화력으로 홋카이도에 주둔중인 제7기갑사단 제11기계화보병 연대에 주로 배치되어 있으나, 단가가 상당히 있어[4] 알려진 생산수량은 2009년 기준 단 24대에 불과하다.
96식의 차체[3]는 히타치 73식 견인포 트랙터의 파생형인 92식 지뢰원처리차의 차체를 베이스로 제작하기에 히타치 제작소가 생산을 담당하며, 탑재하는 120mm 박격포는 프랑스 TDA社의 MO-120-RT-61를 토요카즈 공업이 라이센스 생산한 것을 탑재한다.
박격포는 차량 후방에 탑재되며 이동시에는 포를 차체 안쪽에 수납하고, 사격시에는 상부와 후부의 해치를 개방한 뒤 사격한다.
기갑사단 기계화보병 부대의 중심화력으로 홋카이도에 주둔중인 제7기갑사단 제11기계화보병 연대에 주로 배치되어 있으나, 단가가 상당히 있어[4] 알려진 생산수량은 2009년 기준 단 24대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