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로 장항읍 장암리에서 출발한다. 서쪽으로는 갯벌이 있는데 군장국가산업단지로 간척될 가능성이 있다. 금강 강변을 따라간다. 4번 국도와 교차 금강하구둑에서 29번 국도와 합류 여기부터 이정표에서 68번을 찾으면 길을 잃는다. 원래 금강을 따라 화양면에서 부여군 양화면까지 가야 하나, 도로 개설 없이 29번 국도로 대체된다.
금강로 잠깐 금강을 따라 달린다. 양산면 모리삼거리, 호탄교삼거리에서 501번 지방도와 만난다. 양산면 가곡리 양산면사무소 앞, 양강면 외마포삼거리에서 505번 지방도와 만난다. 관광지로는 송호리 국민관광지, 양산팔경이 있다. 이후 19번 국도에 합류되고 영동읍에서 4번 국도에 속하면서 경부선 옆을 따라 달린다.
[1] 사실 시골길 하나가 더 있긴 하지만, 너무 좁고 울퉁불퉁하여 다니기 어렵고, 무엇보다도 도로의 시작과 끝이 이 도로와 연결되어있다.[2] 사실 시골길 하나가 더 있긴 하지만, 너무 좁고 울퉁불퉁하여 다니기 어렵고, 무엇보다도 도로의 시작과 끝이 이 도로와 연결되어있다.[3] 사실 시골길 하나가 더 있긴 하지만, 너무 좁고 울퉁불퉁하여 다니기 어렵고, 무엇보다도 도로의 시작과 끝이 이 도로와 연결되어있다.[4]913번 지방도의 종점이다.[5]913번 지방도의 종점이다.[6]913번 지방도의 종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