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37번 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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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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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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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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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구간
| 383.58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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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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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경로
3. 차로 현황
금산군-보은군, 음성군-이천시, 가평군-포천시, 포천시-연천군(일부 구간 제외), 연천군-파주시 구간을 제외하고는 왕복 2차로이다.
여주시-양평군 전 구간을 왕복 4차로로 확장하려고 하다가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양평IC 구간과 중복된다고 까여서 일부 구간[3]만 확장하였다. 이 확장된 구간은 구간도 눈물날 정도로 짧은 주제에 자동차전용도로로 지정되어있다(...).[4] 참고로 해당 구간에 월송교차로라는 사람을 낚는 교차로가 있다. 축척을 작게 하면 입체교차로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평면교차로다.남장수 삼거리? 333번 지방도와 교차하기 때문에 신호등이 존재하며,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전용도로는 잠시 끊어진다.[5][6] 남여주IC가 개통하면서 주말에는 좌회전 차량이 직진차량까지 막는 하극상이 벌어지고 있다.
거창-무주 간 빼재 선형개량 구간은 2013년 10월 31일 완공되었다.하지만 경사 때문에 고갯길은 그대로다(...)
포천시-연천군 간 개량구간 중 포천 영중면(양문교차로)-창수면(진군교 사거리) 구간은 특이하게 왕복 3차로로 구성되었다. '2+1차로 시험구간'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는데, 말하자면 과거 88올림픽고속도로가 대표적으로 왕복 2차로여서 발생했던 폐해의 대표적인 예시인 추월 불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구간 추월차로 시스템과 중앙분리대를 도입했다. 한쪽 방향에는 추월차로를 포함한 편도 2차로를, 다른 한쪽은 편도 1차로로 구성하며 매 교차로를 지날때마다 추월차로가 방향을 바꿔가며 교대로 붙는 방식이다. 이 구간은 전방지역이라 비교적 느린 군 차량이 앞장서면 그 뒤로 일반차량들이 줄줄이 기차놀이를 할 일이 잦은데, 기존 왕복 2차로 국도에서는 뒤에 있던 차량이 이걸 추월하겠다고 역주행하다가 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그래서 추월차로의 필요성이 생겼는데 그렇다고 왕복 4차로를 구성하기에는 이 구간 교통량이 많지 않다보니 양방향 교대로 추월차로를 붙였다 떼는 방식으로 절충한것이다. 앞으로 많은 국도에서 이와 같은 2+1 추월차로 시스템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주시-양평군 전 구간을 왕복 4차로로 확장하려고 하다가 중부내륙고속도로 여주분기점-양평IC 구간과 중복된다고 까여서 일부 구간[3]만 확장하였다. 이 확장된 구간은 구간도 눈물날 정도로 짧은 주제에 자동차전용도로로 지정되어있다(...).[4] 참고로 해당 구간에 월송교차로라는 사람을 낚는 교차로가 있다. 축척을 작게 하면 입체교차로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평면교차로다.
거창-무주 간 빼재 선형개량 구간은 2013년 10월 31일 완공되었다.
포천시-연천군 간 개량구간 중 포천 영중면(양문교차로)-창수면(진군교 사거리) 구간은 특이하게 왕복 3차로로 구성되었다. '2+1차로 시험구간'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는데, 말하자면 과거 88올림픽고속도로가 대표적으로 왕복 2차로여서 발생했던 폐해의 대표적인 예시인 추월 불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구간 추월차로 시스템과 중앙분리대를 도입했다. 한쪽 방향에는 추월차로를 포함한 편도 2차로를, 다른 한쪽은 편도 1차로로 구성하며 매 교차로를 지날때마다 추월차로가 방향을 바꿔가며 교대로 붙는 방식이다. 이 구간은 전방지역이라 비교적 느린 군 차량이 앞장서면 그 뒤로 일반차량들이 줄줄이 기차놀이를 할 일이 잦은데, 기존 왕복 2차로 국도에서는 뒤에 있던 차량이 이걸 추월하겠다고 역주행하다가 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그래서 추월차로의 필요성이 생겼는데 그렇다고 왕복 4차로를 구성하기에는 이 구간 교통량이 많지 않다보니 양방향 교대로 추월차로를 붙였다 떼는 방식으로 절충한것이다. 앞으로 많은 국도에서 이와 같은 2+1 추월차로 시스템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4. 고속도로 접속
5. 기타
속도위반 문서에 37번 국도의 음성군 구간이(생음대로) 나타나 있다. 해당 구간 한정으로 도로 선형이 좋은 반면 통행량이 많지 않아 80km/h로 지정된 도로임에도 120 정도로 밟을 수 있다.
옥천군 안내면 구 국도는 대청호를 옆에 끼고 다니며, 벚꽃나무가 가로수로 조성되어 있어서 드라이브코스로 안성맞춤이다. 가평군 청평면과 설악면을 잇는 구간도 청평호와 나란히 달린다.
보은군의 말티재는 험한 고개로 속리산 법주사 방면으로 가기 위해서는 필수코스였다. 그러다가 속리터널이 개통되었고 노선지정도 변경되었다.
음성군이나 음성IC에서 나와 이 국도를 타고 이천쪽으로 올라갈 때 82번 국지도와 교차하는 무극교차로가 있는데 뜬금없이 신호가 있고 정작 신호 많은 지방도에 지하차도가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피해서 국도로 갈 때 생극-연풍 구간에서 3번 국도보다 이 국도를 타다가 34번 국도로 내려가는 게 더 빠르다.[7][8]
옥천군 안내면 구 국도는 대청호를 옆에 끼고 다니며, 벚꽃나무가 가로수로 조성되어 있어서 드라이브코스로 안성맞춤이다. 가평군 청평면과 설악면을 잇는 구간도 청평호와 나란히 달린다.
보은군의 말티재는 험한 고개로 속리산 법주사 방면으로 가기 위해서는 필수코스였다. 그러다가 속리터널이 개통되었고 노선지정도 변경되었다.
음성군이나 음성IC에서 나와 이 국도를 타고 이천쪽으로 올라갈 때 82번 국지도와 교차하는 무극교차로가 있는데 뜬금없이 신호가 있고 정작 신호 많은 지방도에 지하차도가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피해서 국도로 갈 때 생극-연풍 구간에서 3번 국도보다 이 국도를 타다가 34번 국도로 내려가는 게 더 빠르다.[7][8]
6. 도로명
[1] 장호원읍[2] 청산면, 전곡읍[3] 여주국도대체우회도로[4] 근데 이 도로가 42번 국도와 직결되어 문막까지 간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리 이상한 것은 아니다. 그 도로가 자동차전용도로치고 선형이 불량하기는 하지만[5] 도로명도 여주북로에서 여원로로 바뀐다.[6] 근처 아파트에서 민원을 넣었는지 원래는 고가도로로 입체교차하려다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7] 왕복 2차로인 구간이 음성군 음성읍 - 괴산군 소수면 구간 뿐이다. 2021년 4차로로 확장 개통 예정이다.[8] 3번 국도가 충주시에서 드리프트가 조금 있는 편이다.[9] 최근 포천~파주간 연장공사 및 국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