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021년에 시행하는 2022년 KBO 신인 드래프트.
그 동안 고교, 대학 졸업 예정자는 전원 자동 지명 대상이었던 것이 2020년 12월 8일 열린 KBO 실행위원회에서 신청서를 제출한 선수들에 한해서만 드래프트를 진행하기로 함에 따라 규약이 개정될 예정이다. #
그 동안 고교, 대학 졸업 예정자는 전원 자동 지명 대상이었던 것이 2020년 12월 8일 열린 KBO 실행위원회에서 신청서를 제출한 선수들에 한해서만 드래프트를 진행하기로 함에 따라 규약이 개정될 예정이다. #
2. 1차 지명
3. 2차 지명
3.1. 지명 방식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진행되며 각 팀은 최대 10명의 선수를 지명할 수 있다. 단, 지명을 원치 않는 팀의 경우 해당 라운드에서 패스할 수 있다.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모든 라운드마다 전년도 최종 순위의 역순으로 지명한다.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모든 라운드마다 전년도 최종 순위의 역순으로 지명한다.
3.2. 지명 결과
※표시는 지명권 포기나 대학 진학으로 인한 지명권 소멸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은 선수.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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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드래프트 이후
드래프트에 대한 평가는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부탁드립니다.
5. 에피소드
5.1. 1차 지명 이전
- 서울권은 두산-LG-키움의 순서로 진행된다.
서울고등학교의 좌완투수 이병헌이 2학년 때부터 151km/h 강속구를 던지면서 두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이미 돡병헌으로 불리고 있는 중이다.
- LG와 키움은 덕수고에서 선린인터넷고로 전학을 간 조원태[9], 투,타 겸업 좌투좌타 이도류의 서울컨벤션고 조원빈이 대표적으로 있다.여기에 이병헌을 포함한 이 3명은 중학교 시절부터 좌완 3대장이라고 불렸던 선수들로, 고교에 와서도 세 사람 모두 전국구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그 외에는 덕수고 우투수 하혜성&내야수 한태양, 휘문고 내야수 신민철&엄태경, 충암고 사이드암 이주형, 성균관대 우투수 주승우(서울고 졸업), 한일장신대 우투수 허준혁(경기고 졸업) 등이 언급되고 있는 중이다. 서울고 유격수 이재현도 2020년 봉황대기를 통해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1차지명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다만 서울고 이재현은 두산이 이병헌을 지명할 시 동일학교 1차지명 불가로 서울권에선 1차지명이 불가능하다. 또한 1학년 때부터 주축 투수로 뛴 서울디자인고 사이드암 투수 최용하는 중3 도중에 경기 신흥중에서 서울 동도중으로 전학한 이력 때문에 1차지명 대상이 아니다. 배명고 외야수 유민, 우투수 강건준 역시 주목받고 있으나 저학년 때의 기록이 부족한 만큼 3학년 때의 실적이 중요하다.[10]
- 삼성은 전국소년체전을 평정했던 지역 중학생들이 드래프티가 되는 해로 이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만해도 이들이 대구경북 야구의 황금세대라는 평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훈련 부족으로 정작 고2까지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가 보이지 않아 오히려 골짜기 세대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평판이 낮아졌다.
우완으로는 경북고 우투수 진승현과 상원고 허성민이 유력 후보이다. 진승현은 과거 삼성의 주전포수이자 2020년 현 KIA 타이거즈 배터리 코치인 진갑용의 아들이며 성골인 경북고 출신들이 몇년간 지지부진 했던 탓에 기대가 크다. 하지만 학교폭력 논란이 있기 때문에 지난 드래프트의 김유성이나 이정수처럼 지명이 철회되거나 아예 지명되지 않을수도 있다. 상원고 허성민은 1학년때부터 공식경기에서 140km 이상의 속구 구속을 보인 장신의 투수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었으며, 1학년 때는 동학년 중 최고라고 평가받기도 했다. 다만 그 이후 성장이 정체되었거나 부상이 있어서인지 2학년 등판이 0.1이닝에 그쳐 평가가 내려갔다.
좌완으로는 강릉고 최지민과 경북고 박상후가 손꼽힌다. 1차지명 후보였던 강릉고 최지민[19]은 평균 120~130km에 불과한 직구 구속과 불안정한 투구폼 때문에 1차지명과 거리가 멀어졌지만, 구속상승의 여지가 있는 유연한 몸이라 3학년 성적을 기대하는 중. 또 다른 1차지명 후보인 경북고의 박상후도 큰키와 빠른 구속으로 주목 받고 있는 중이며, 2021년 초에는 직구 최고 구속이 145km, 평균적으로 140km 초반의 구속을 보여 전국 좌완 투수 중에서 3위권 이내에 들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경북고 3루수 김상진[20], 대구고 우완 이재명[21], 상원고 3루수 김상원, 경북고 우완 장재혁, 경북고 좌완 권성준, 상원고 좌완 최지성, 대구고 외야수 두정민, 세광고 3루수 노석진[22]이 1차지명 후보는 아니지만 중학교 전국대회 우승 멤버로 호평받았던 선수들. 그 외에도 강릉고 내야수 김세민[23], 강릉고 우완 엄지민[24] 등도 1차는 아니라도 지명권이라는 평가이다.
위의 1차지명 후보들에 전국지명이 가능한 타 지역 선수들도 있어, 전국지명 여부에 대해 팬들의 갑론을박이 있다. 2021년 초까지는 전국지명이 우세한 상황으로 지역 선수들의 대체적인 질은 나쁘진 않지만 1차 지명급의 선수는 없다는 평. 특히 올해 드래프트에선 상당히 좋은 야수들이 각 학교마다 분포되어 있어서 팬들은 1차지명을 통해 데려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전라팜의 문동주 - 김도영 중 전국지명으로 나올 선수와 북일고 외야수 박찬혁이 팬들 사이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팬들의 희망사항일뿐이고 스카우터 팀이 특별히 언급한 적은 없고 언론에서도 확정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지는 않다. 위에 언급한 선수들이 3학년 때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에 따라 전국지명 행사 여부가 판가름날 것이다.
- 한화는 세광고 우투수 박준영, 북일고 외야수 박찬혁이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작년 지명 때와는 다르게 충청팜에서 전국 지명급 대어가 투타에서 각각 한 명씩 언급되고 있다. 2021년 신인드래프트 직후 이상군 스카우트 팀장의 발언에서 2차 2번 김기중 지명 배경 중 하나로 (실명이 거론되진 않았지만) 박준영이 언급되기도 했고, 20년도 고교야구 경기에서 최고 구속 149km/h를 기록하는 등 근 몇년간 1차 지명 후보 중 독보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박찬혁에 대한 기대치도 높은 편이다. 박찬혁은 중학시절부터 전국구 선수로 유명했으며 2020시즌 15경기동안 6홈런을 때려내며 장타력을 입증했으며 이를 인정받아 2020년 12월 15일 이만수 홈런상을 받기도 한, 고교 최정상급의 슬러거이다. # 다만 박준영은 전면 드랩으로 진행되더라도 이병헌에 이어서 전체 2번을 받을 선수로 평가받고 있어서, 박준영의 지명이 거의 확정된 분위기이다.
- 롯데의 경우 부산고 윤석원이 유력 후보다.경남고 좌투수 김주완,부산고 우투수 장원호가 언급되고 있으나 둘 모두 등판 기록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 외에도 경남고 언더핸드 투수 노운현, 부산고 외야수 최원영도 주목받고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부산팜은 특출난 선수 없이 고만고만한 선수들이 많다는 평이다. 그러나 개성고 이민석이 140중후반대 구속을 찍었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1차 지명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다.
- KT 쪽에서는 1학년 때부터 묵직한 직구를 뿌렸던 유신고 우투수 박영현이 주목받고 있다.[28] 그 외 청룡기에서 5할대의 타격을 보여준 유신고 내야수 이한도 떠오르고 있으나 전학 경력(서울 강남중 → 수원북중)으로 인해 1차 지명이 불가능하다. 유신고 우투수 이상우도 큰키와 좋은 투구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 NC는 대졸까지 범위를 넓혀도 당장 눈에 띄는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가장 나아 보이는 마산고 포수 안현민은 타 지역 중학교 출신(부산 개성중 졸업)이어서 1차 지명이 불가능하다. 2020년에 홈런 5개(이 중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3개)를 친 물금고 내야수 김영웅 역시 타 지역 전학생(공주중 → 야로중)이어서 1차 지명 불가다. 그나마 지명 가능한 후보군으로 전주고 사이드암 투수 김찬민, 김해고 내야수 서준교, 용마고 사이드암 투수 정정우, 용마고 포수 박성재 등이 거론되고 있다. # 하지만 김찬민의 경우 KIA 연고 학교인 이평중을 나왔기에 원칙적으로는 1차 지명이 불가능하지만 중학교까지는 경기도 지역 팜을 분리하지 않은 SK와 kt와는 달리 KIA와 NC는 이 점이 명확히 알려지지 않은 터라 이 사항을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관건이다. 한편 NC는 1차 지명이 시행된 이래로 전주고, 군산상고 출신의 선수를 1차 지명한 적이 없었는데, 마지막 해에 전주고 출신에서 지명될 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팬들도 있다.
5.2. 1차 지명 이후 ~ 2차 지명 이전
- 최용하, 윤동희, 이한, 안현민, 김영웅 등 성적은 좋지만 타 지역 전학생 출신이라 1차 지명이 불가능한 선수들이 여럿 있기 때문에 해당 선수들이 2차 지명에서 상위 라운드에 지명될 것이라는 관측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 이번 드래프트에도 야구인 2세나 형제 선수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데, 야구인 2세로는 진갑용의 아들인 경북고 투수 진승현, 권용관의 아들인 서울컨벤션고 내야수 권준혁,[36] 임경완의 아들인 경남고 투수 임정형, 이정훈의 아들인 대전고 외야수 이윤규, 강인권의 장남이자 강태경의 형인 경성대 외야수 강동형, 형제 선수로는 임기준의 동생인 동성고 내야수 임주찬, 박정현의 동생인 유신고 투수 박영현, 윤영삼의 동생인 고려대 포수 윤영수, 김철호의 쌍둥이 동생인 경희대 투수 김철민 등이 드래프트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번 드래프트부터 졸업반 전원 참가가 아닌 희망자에 한해 참가하도록 바뀔 예정인 만큼 실제 참가자들은 이보다 적을 수 있다.
- 2021년 1월 13일, SK 와이번스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김상수 사인 앤드 트레이드를 통해 보상금 3억을 주고 2차 4라운드(전체 32순위) 지명권을 넘기면서 키움은 4라운드에서 2명의 신인을 뽑을 수 있으며, 반대급부로 SK는 4라운드 지명을 패스하게 된다. 이러한 키움의 선택은 현금과 지명권을 미리 확보해 키움증권과 결별한 후의 구단의 미래를 대비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 인천고 윤태현, 서울디자인고 최용하, 전주고 김찬민, 용마고 정정우, 충암고 이주형, 고려대 박동수, 세경대 이병희, 강릉영동대 최지강 등 학력을 불문하고 사이드암 투수들의 드래프트 참가 비중이 예년보다 크게 늘어났다.
5.3. 2차 지명 이후
[7] 원래 장충고로 전학하려 했으나 특성화 고교(덕수고 야구부 선수들은 전원 특성화 학급 소속이다.)에서 일반계 고교로 전학이 가능한 시기(2학년 1학기 이내)를 놓쳐 선린인터넷고로 선회했다. 또한 연고지 내 전학이기에 1차 지명이 가능하다.[8] 2011년 선수 스카웃을 중단하면서 해체 위기에 몰리기도 했던 배명고는 2010년대 후반부터는 선수가 넘쳐나 저학년 선수들이 주전으로 뛰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9] 원래 장충고로 전학하려 했으나 특성화 고교(덕수고 야구부 선수들은 전원 특성화 학급 소속이다.)에서 일반계 고교로 전학이 가능한 시기(2학년 1학기 이내)를 놓쳐 선린인터넷고로 선회했다. 또한 연고지 내 전학이기에 1차 지명이 가능하다.[10] 2011년 선수 스카웃을 중단하면서 해체 위기에 몰리기도 했던 배명고는 2010년대 후반부터는 선수가 넘쳐나 저학년 선수들이 주전으로 뛰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11] 선천적으로 청각에 장애가 있어 유급을 해 같은 학년보다 2살(빠른 생일이어서 실질적으로는 3살)이 많다. 군 면제인걸 생각하면 군대에 다녀왔다고 여기면 될 듯. 그리고 보청기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는 등 나름의 대책도 있고 실력또한 좋아서 1차지명이 아니더라도 상위지명이 유력하다.[12] 선천적으로 청각에 장애가 있어 유급을 해 같은 학년보다 2살(빠른 생일이어서 실질적으로는 3살)이 많다. 군 면제인걸 생각하면 군대에 다녀왔다고 여기면 될 듯. 그리고 보청기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는 등 나름의 대책도 있고 실력또한 좋아서 1차지명이 아니더라도 상위지명이 유력하다.[13] 수도권 출신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강릉고에서 몇 안 되는 지역 출신 선수다.[14] 대구중학교 재학 당시 소년체전 MVP를 받았다.[15] 상원고에서 대구고로 전학[16] 대구고 야구부에서 청주 세광고로 전학갔기 때문에 1차 지명 대상자는 아니다. 본리초-대구중학교 재학 당시 전국 최고타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중학교 때 청주구장을 넘기는 홈런을 쳤을 정도.[17] 포철중 출신으로 1차지명 가능[18] 수도권에서 전학온 선수로 1차지명 불가[19] 수도권 출신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강릉고에서 몇 안 되는 지역 출신 선수다.[20] 대구중학교 재학 당시 소년체전 MVP를 받았다.[21] 상원고에서 대구고로 전학[22] 대구고 야구부에서 청주 세광고로 전학갔기 때문에 1차 지명 대상자는 아니다. 본리초-대구중학교 재학 당시 전국 최고타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중학교 때 청주구장을 넘기는 홈런을 쳤을 정도.[23] 포철중 출신으로 1차지명 가능[24] 수도권에서 전학온 선수로 1차지명 불가[25] 오른발을 홈플레이트 쪽이 아닌 1루 쪽으로 짚는 크로스 자세로 공을 던지는 투수로 유명하다. 이 투구 폼으로 2020년 봉황대기 결승전에서 2.1이닝 0피안타 6탈삼진을 기록하면서 인천고등학교 야구부의 창단 첫 봉황대기 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26] 오른발을 홈플레이트 쪽이 아닌 1루 쪽으로 짚는 크로스 자세로 공을 던지는 투수로 유명하다. 이 투구 폼으로 2020년 봉황대기 결승전에서 2.1이닝 0피안타 6탈삼진을 기록하면서 인천고등학교 야구부의 창단 첫 봉황대기 우승에 기여하기도 했다. #[27] 박영현은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박정현의 동생이기도 해서 전국 단위 지명이 가능한 한화 팬들 사이에서도 언급되기도 한다.[28] 박영현은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박정현의 동생이기도 해서 전국 단위 지명이 가능한 한화 팬들 사이에서도 언급되기도 한다.[29] 드래프트 당시에는 장준환이라는 이름이었으나 이후 개명했다.[30] 드래프트 당시에는 장준환이라는 이름이었으나 이후 개명했다.[31] 경희대는 투수 안찬호가 두산 베어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하긴 했지만, 안찬호는 대학 졸업 후 kt wiz의 통역을 거쳐 파주 챌린저스에서 뛰다가 두산에 입단했기 때문에 지명 후 프로 직행은 아니다.[32] 지난 드래프트에서 미지명된 내야수 류하성(개명 전 이름이 류승범)과는 동명이인이다.[33] 경희대는 투수 안찬호가 두산 베어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하긴 했지만, 안찬호는 대학 졸업 후 kt wiz의 통역을 거쳐 파주 챌린저스에서 뛰다가 두산에 입단했기 때문에 지명 후 프로 직행은 아니다.[34] 지난 드래프트에서 미지명된 내야수 류하성(개명 전 이름이 류승범)과는 동명이인이다.[35] 원래는 아버지의 모교인 성남고에 입학했으나 1학년을 마치고 휘문고로 전학했다가 2학년 시즌 도중 신생팀인 서울컨벤션고로 다시 전학했다.[36] 원래는 아버지의 모교인 성남고에 입학했으나 1학년을 마치고 휘문고로 전학했다가 2학년 시즌 도중 신생팀인 서울컨벤션고로 다시 전학했다.[37] 광주동성고 재학 시절에는 3루수였으나 대학 진학 후 투수로 전향했다. # 하지만 수월한 전향을 위해 2020년에는 공식 대회에는 나오지 않고 연습경기만 소화했다.[38] 직전 드래프트에도 참여했으나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미지명되면서 졸업유예 후 금년 드래프트에 다시 참여한다. #[39] 임형원, 박시후와 함께 인천고의 트로이카로 활약했던 투수. 하지만 임형원은 4라운드에서 NC 다이노스, 박시후는 전체 마지막 순번으로 연고 팀인 SK 와이번스의 지명을 받은 반면 김동현은 마지막까지 미지명됐다.[40] 최지강과 동성고 동기다. 다만 최지강이 대학 진학 후 투수로 전향한 것과 달리 오승윤은 동성고 재학 시절부터 투수였다.[41] 주권과 같은 화교 출신 선수로, 2019년에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42] 박주홍과 함께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서울권 1차 지명 후보로 언급됐던 선수. 좌타 거포가 많은 한국 야구계에서 흔치 않은 우타 거포로 기대를 모았지만 타격에 비해 뒤떨어지는 수비력 때문에 대부분의 경기를 지명타자로만 출장한 것이 아킬레스건이 되면서 지명을 받지 못했다.[43] 강릉고 동기였던 내야수 홍종표와 함께 전병두 비하 논란이 불거졌던 선수다. 2명 다 졸업을 앞두고 드래프트에 참여했지만 홍종표만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았고 오세현은 지명을 받지 못하면서 강릉영동대로 진학했다.[44] 롯데 자이언츠의 2020년 1차 지명 선수인 최준용과 대천중학교 시절 배터리로 활약했다. #[45] 광주동성고 재학 시절에는 3루수였으나 대학 진학 후 투수로 전향했다. # 하지만 수월한 전향을 위해 2020년에는 공식 대회에는 나오지 않고 연습경기만 소화했다.[46] 직전 드래프트에도 참여했으나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미지명되면서 졸업유예 후 금년 드래프트에 다시 참여한다. #[47] 임형원, 박시후와 함께 인천고의 트로이카로 활약했던 투수. 하지만 임형원은 4라운드에서 NC 다이노스, 박시후는 전체 마지막 순번으로 연고 팀인 SK 와이번스의 지명을 받은 반면 김동현은 마지막까지 미지명됐다.[48] 최지강과 동성고 동기다. 다만 최지강이 대학 진학 후 투수로 전향한 것과 달리 오승윤은 동성고 재학 시절부터 투수였다.[49] 주권과 같은 화교 출신 선수로, 2019년에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50] 박주홍과 함께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서울권 1차 지명 후보로 언급됐던 선수. 좌타 거포가 많은 한국 야구계에서 흔치 않은 우타 거포로 기대를 모았지만 타격에 비해 뒤떨어지는 수비력 때문에 대부분의 경기를 지명타자로만 출장한 것이 아킬레스건이 되면서 지명을 받지 못했다.[51] 강릉고 동기였던 내야수 홍종표와 함께 전병두 비하 논란이 불거졌던 선수다. 2명 다 졸업을 앞두고 드래프트에 참여했지만 홍종표만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았고 오세현은 지명을 받지 못하면서 강릉영동대로 진학했다.[52] 롯데 자이언츠의 2020년 1차 지명 선수인 최준용과 대천중학교 시절 배터리로 활약했다. #[53] 다만 비대면의 특성 상 방송 장비 문제로 소통의 오류가 있을 가능성을 대비해 드래프트 현장에도 스카우트들을 파견했다. 우려와 달리 실제로 소통에 문제가 일어나지는 않았지만.[54] 다만 비대면의 특성 상 방송 장비 문제로 소통의 오류가 있을 가능성을 대비해 드래프트 현장에도 스카우트들을 파견했다. 우려와 달리 실제로 소통에 문제가 일어나지는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