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군입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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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건
Keon Choi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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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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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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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4cm, 92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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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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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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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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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2.2. kt wiz 시절
2.3. 롯데 자이언츠 시절
2020년에 군입대를 했으며 시즌 종료 후 12월 4일, 최건 + 2차 3라운드 드래프트 지명권[3] ↔ 신본기 + 박시영 트레이드로 롯데 자이언츠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전역일은 2021년 11월 16일로 2022시즌부터 롯데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인터뷰를 통해 트레이드에 관한 일화가 나왔는데, 이 인터뷰에서 성민규 롯데 단장은 “속구와 커브의 분당회전수(RPM)가 리그 평균 이상이다. 특히 속구의 무브먼트는 리그 상위 5% 안에 든다.”고 강조하며 "롯데는 지난여름부터 최건의 영입을 꾸준히 타진했지만 카드가 맞지 않았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최건을 품는 데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황금 드래프트였던 2018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wiz가 강백호 바로 다음인 2라운드 1번으로 뽑은만큼 잠재력은 좋다는 평가이고 2022년 드래프트 역시 롯데가 1번 픽을 가지고 있던 2021년보다도 좋은 유망주들이 많다는 평을 받는 만큼 2차 3라운드 지명권 역시 충분히 기대를 걸어볼 만 하다는 평가다. 미래를 준비하는 롯데에겐 99년생 군필망주와 신인지명권, 대권을 노리며 내야진과 불펜진 보강이 필요했던 kt wiz에게는 신본기와 박시영이 넘어가며 여러모로 양 팀의 등을 시원하게 긁는 트레이드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인터뷰를 통해 롯데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인터뷰를 통해 트레이드에 관한 일화가 나왔는데, 이 인터뷰에서 성민규 롯데 단장은 “속구와 커브의 분당회전수(RPM)가 리그 평균 이상이다. 특히 속구의 무브먼트는 리그 상위 5% 안에 든다.”고 강조하며 "롯데는 지난여름부터 최건의 영입을 꾸준히 타진했지만 카드가 맞지 않았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최건을 품는 데 성공했다."라고 말했다. 황금 드래프트였던 2018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t wiz가 강백호 바로 다음인 2라운드 1번으로 뽑은만큼 잠재력은 좋다는 평가이고 2022년 드래프트 역시 롯데가 1번 픽을 가지고 있던 2021년보다도 좋은 유망주들이 많다는 평을 받는 만큼 2차 3라운드 지명권 역시 충분히 기대를 걸어볼 만 하다는 평가다. 미래를 준비하는 롯데에겐 99년생 군필망주와 신인지명권, 대권을 노리며 내야진과 불펜진 보강이 필요했던 kt wiz에게는 신본기와 박시영이 넘어가며 여러모로 양 팀의 등을 시원하게 긁는 트레이드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후 인터뷰를 통해 롯데 팬들에게 첫 인사를 전했다.
3.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2018
| 2
| 2
| 0
| 0
| 0
| 0
| 0.000
| 13.50
| 5
| 0
| 2
| 2
| 3
| 3
| 3.50
| |
2019
| 1군 기록 없음
| |||||||||||||||
2020
| 군복무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2021
| 군복무
| |||||||||||||||
KBO 통산
(1시즌) | 2
| 2
| 0
| 0
| 0
| 0
| 0.000
| 13.50
| 5
| 0
| 2
| 2
| 3
| 3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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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담
[1] 군복무 중 트레이드로 이적했기 때문에 실제 롯데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는건 2022시즌 부터이다.[2] 군복무 중 트레이드로 이적했기 때문에 실제 롯데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는건 2022시즌 부터이다.[3] KBO리그에서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신인 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다. 규약 개정으로 2020년부터 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가 공식적으로 가능해졌는데, 그 첫 사례가 된 것. 왜 '공식적으로'라는 말이 붙냐면, 과거에는 비공식적으로 구단 합의하에 지명권을 포함하여 트레이드를 했던 사례가 있기 때문. 그러나 마일영의 사례로 인해 현금 트레이드와 이로 인한 논란이 불거지자 지명권 트레이드가 금지되었는데, 21년만에 부활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