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wbgcolor="#A6E657"><tablebordercolor=#A6E657><:> 역대 GSL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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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GSL Super Tournament Sea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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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주최·주관: 아프리카 TV
- 예선: 2017년 9월 17일
- 본선: 2017년 9월 28일 ~ 10월 1일
- 경기장: 프릭 업 스튜디오
- 특이사항
- 2017 HOT6 GSL Season 3 결승 진출자 2명(김유진, 이신형)에게는 시드가 부여된다.
- 6명의 어카게가 모두 출전한다.
- GSL vs the world와 마찬가지로 유튜브의 아프리카TV 계정에 게시된 영상은 전부 영어 영상뿐. 이쯤되면 아프리카TV의 유튜브 계정 담당자의 직무태도가 의심된다.
2. 예선
- 오전조 그룹 B 최종전에서 변현우가 백동준에게 패배하면서 블리즈컨 진출이 좌절되었다.
- 오후조 그룹 A의 김준호는 예선을 통과했고, 오전조에서 변현우가 탈락하였기 때문에 2017 WCS Global Finals행을 확정지었다.
- 오후조 그룹 B 최종전에서 "TIME" 리 페이난이 조성호를 꺾으면서 2017 시즌 슈퍼 토너먼트 최초로 본선에 진출한 유일한 외국인 게이머가 되었다.
- 오후조 그룹 C 최종전에서 강민수가 고병재에게 패배하면서 블리즈컨 진출이 좌절되었다.
3. 본선
4. 16강
INnoVation
이신형 | Rogue
이병렬 | sOs
김유진 |
Bunny
이재선 | Dark
박령우 | Dear
백동준 |
aLive
한이석 | soO
어윤수 | Classic
김도우 |
Ryung
김동원 | herO
김준호 | |
Maru
조성주 | Zest
주성욱 | |
TIME
리 페이난 | Stats
김대엽 | |
GuMiho
고병재 |
4.1. 1일차
16강 1일차(9월 28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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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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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 3
| 1
| 어비설 리프, 뉴커크 재개발 지구, 오딧세이
어센션 투 아이어, | ||
2경기
| 3
| 2
| 오딧세이, 어센션 투 아이어, 애컬라이트
메크 디포, 어비설 리프 | ||
3경기
| 1
| 3
| 메크 디포, 뉴커크 재개발 지구, 어센션 투 아이어
어비설 리프, | ||
4경기
| 0
| 3
| 어비설 리프, 오딧세이, 애컬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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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뷰
- 1경기
기껏 예선을 뚫었더니 16강부터 우승자독재자를 만난 TIME -
-
- 결과
* 1경기
시즌3의 이신형, 중국의 유망주에게도 건재함을 과시하다.
분전한 TIME, 그러나 이신형의 벽은 역시 높았다* 2경기
두 명 모두 간절했다. 하지만 김도우가 더 잘했을 뿐.
4세트를 따내 또 다시 영웅이 된 한이석의 사이클론, 그러나 최종 세트를 가져간 것은 예언자의 아버지 김도우.
* 3경기
뭔가를 준비해 오긴 했으나 완벽과는 거리가 멀었던 고병재
일격에 상대를 베어버린 무사 백동준, GSL 우승자 테란에게도 자신의 칼끝이 꽂혔다.
제일 먼저 떨어진 마지막 어카게
* 4경기
2015년 글로벌 파이널 16강의 재림, 악몽같은 0:3 패배를 또 당한 조성주.
조성주의 메카닉을 완벽하게 대처한 이병렬, 공허의 중심에서 군단을 외치다.
- 총평
테란 굴욕의 날
이 날 경기를 치른 글로벌 파이널 경쟁자 네 명 중에서 두 명의 테란인 한이석과 조성주가 먼저 탈락했다. 이로서 WCS 한국 진영의 8위 선수로 테란이 자리를 잡을 가능성이 사라졌다. 그리고 네 경기 모두 패배한 종족이 테란이다.
리 페이난은 이신형을 상대로 2세트를 이기며 한 점을 따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무리한 빌드 선택과 거시적인 운영의 부족함이 결정적인 차이로 작용하여 이변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고병재는 3세트에서 메카닉 체제를 가는 듯 했으나 직후에 바이오닉 관련 준비도 하면서 특이한 운영 노선을 탔다레이트 바이오닉? 쓰까빌드. 하지만 어중간한 빌드여서인지 다수의 불멸자를 앞세운 백동준의 러시 한 방에 허무하게 무너지며 과연 이것이 준비된 빌드가 맞는 것일까 하는 의문을 사고 말았다(...).
리 페이난은 이신형을 상대로 2세트를 이기며 한 점을 따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무리한 빌드 선택과 거시적인 운영의 부족함이 결정적인 차이로 작용하여 이변을 일으키지는 못했다.
고병재는 3세트에서 메카닉 체제를 가는 듯 했으나 직후에 바이오닉 관련 준비도 하면서 특이한 운영 노선을 탔다
4.2. 2일차
16강 2일차(9월 2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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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5경기
| 3
| 0
| 오딧세이, 뉴커크 재개발 지구, 어센션 투 아이어
| ||
6경기
| 3
| 2
| 메크 디포, 오딧세이, 어비설 리프
애컬라이트, 어센션 투 아이어 | ||
7경기
| 0
| 3
| 오딧세이, 뉴커크 재개발 지구, 어센션 투 아이어
| ||
8경기
| 1
| 3
| 메크 디포, 어비설 리프, 오딧세이
어센션 투 아이어, | ||
- 프리뷰
- 1경기
최근에 물이 오른 경기력을 선보였던 두 선수의 IEM 상하이 16강 리매치 - 3경기
2017년 시즌의 막바지, 주성욱은 늦게나마 다시 한 번 부활의 신호탄을 날릴 수 있을까?
블리즈컨을 이미 확정지은 김준호,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걸고 8강 이상까지 올라갈 것인가? - 4경기
김유진의 끝나지 않은 블리즈컨 도전기, 이 점수로는 아직 많이 불안하다.
재미있게도 16강 2일차에는 김유진을 제외하면 이미 블리즈컨이 확정된 선수들(박령우, 김대엽, 김준호, 어윤수)과 우승해도 못 가는 선수들(김동원, 이재선, 주성욱)만 있다. 즉 이 날 경기에는 블리즈컨 막차를 노리는 경쟁자가 김유진 외에는 단 한 명도 없는 것.
* 결과
- 1경기
2연속 올인에 이은 노못 트리플의 박령우, 허무하게 무너진 이재선 - 2경기
역시 결승 前의 수장님
지난 결승의 복수에 성공하며 우승 도전 행보를 계속 이어가는 어윤수 - 3경기
부활의 기미를 보이던 주파고는 어디로...??
디펜딩 챔피언, 슈퍼 토너먼트는 자신의 무대임을 증명하려 한다. - 4경기
꿈의 무대까지 앞으로 한 발짝. 하지만 아직 안심할 때는 아니다.
전날에 이어 나머지 두 테란인 이재선과 김동원마저 패하면서 16강에서는 테란 중 이신형만이 8강에 진출하고 말았다(심지어 이신형은 테테로 올라간 것이다). 예선을 가장 많이 통과한 종족임이 무색할 지경. 한 편 GSL 시즌3의 결승 멤버 둘은 8강 진출에 성공했는데, 슈퍼 토너먼트 시즌1에서는 결승 멤버인 김대엽과 어윤수가 16강에서 탈락했던 것과 대조되는 성적이다.
어윤수는 GSL 시즌1의 결승전 리매치에서 승리하며 그 때의 빚을 갚아 주었고, 올해 GSL 내내 지겹게도 만난 박령우를 8강에서 상대하게 되었다. 박령우가 시즌3 16강 최종전에서 기어코 2:1로 이겼던 바가 있지만 아직 어윤수를 완전히 뛰어넘었다고 장담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하지만 최근에 SSL 프리미어 결승까지 진출했고 최근의 경기력이 꾸준히 훌륭했으므로 또 다시 어윤수를 이길 가능성이 결코 낮지 않다. 게다가 8강에서 이기는 쪽이 WCS 한국 디비전 3위를 차지하게 되므로 이 역시 승부처. 모두가 주목할 만한 저저전 매치업이 될 전망이다.
온풍 마스터즈를 우승하고 래더에서 7052점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타던 주성욱은 또다시 오프라인 경기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내년 시즌에도 선수 생활을 계속한다면 현재 징크스처럼 자리잡은 오프라인의 부진을 어떻게든 떨쳐내야 한다는 숙제를 풀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윤수는 GSL 시즌1의 결승전 리매치에서 승리하며 그 때의 빚을 갚아 주었고, 올해 GSL 내내 지겹게도 만난 박령우를 8강에서 상대하게 되었다. 박령우가 시즌3 16강 최종전에서 기어코 2:1로 이겼던 바가 있지만 아직 어윤수를 완전히 뛰어넘었다고 장담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하지만 최근에 SSL 프리미어 결승까지 진출했고 최근의 경기력이 꾸준히 훌륭했으므로 또 다시 어윤수를 이길 가능성이 결코 낮지 않다. 게다가 8강에서 이기는 쪽이 WCS 한국 디비전 3위를 차지하게 되므로 이 역시 승부처. 모두가 주목할 만한 저저전 매치업이 될 전망이다.
온풍 마스터즈를 우승하고 래더에서 7052점을 기록하는 등 상승세를 타던 주성욱은 또다시 오프라인 경기에서 무너지고 말았다. 내년 시즌에도 선수 생활을 계속한다면 현재 징크스처럼 자리잡은 오프라인의 부진을 어떻게든 떨쳐내야 한다는 숙제를 풀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5. 8강
8강(9월 30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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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1경기
| 3
| 1
| 오딧세이, 어비설 리프, 뉴커크 재개발 지구
메크 디포, | ||
2경기
| 1
| 3
| 어센션 투 아이어, 어비설 리프, 오뎃세이
돌개바람, | ||
3경기
| 3
| 1
| 돌개바람, 어센션 투 아이어, 뉴커크 재개발 지구
오딧세이, 메크 디포 | ||
4경기
| 3
| 0
| 어센션 투 아이어, 뉴커크 재개발 지구
어비설 리프, | ||
- 프리뷰2017년 블리즈컨 마지막 경쟁 최고의 분수령
최후의 테란 이신형의 운명은?[16]
김도우와 이병렬은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하면 무조건 블리즈컨 탈락인지라 반드시 8강을 뚫어야만 한다.
재밌는 점은 둘 다 진출하면 4강에서 단두대 매치로 맞붙게 된다.
여담으로 오늘 경기는 특별히 김익근 캐스터가 중계한다.[17]
* 1경기
3대 어카게 VS 4대 어카게, 난 너를 잡아야만 희망이 생긴다.
* 2경기
초대 어카게 VS 뇌섹남, 물귀신 작전이 성공할 것인가.[18]
* 3경기
세 번의 GSL 16강, 올스타전에 이어 슈토까지 이어지는 악연형이 왜 거기서 나와?왜? 나만1년 내내 형이야?
* 4경기
그 놈의 1억빵 악연은 계속될 것인가, 아니면 이번에는 깨질 것인가
- 결과
- 1경기
최후의 테란의 존재감은 너무나도 강력했다. 운영, 날빌, 견제, 모든 게 완벽한 이신형.
SSL에서는 그렇게 잘 잡아 놓고 정작 여기서 이신형을 넘지 못해 블리즈컨 탈락의 쓴 맛을 본 김도우
김도우가 탈락하면서 진에어 그린윙스는 블리즈컨 진출자를 반드시 한 명 배출하게 되었다. - 2경기
대역전의 아픔을 이겨내고 GSL 네이밍 대회 최초 4강에 진출에 성공한 이병렬 - 3경기
천적은 옛날 얘기다. 이제 나는 저저전과 윤수형을 극복했다. 역전된 인간 상성. - 4경기
그 동안 5전제 이상의 다전제에서 한 번도 못 이긴 천적, 나도 극복했다.병렬아 나한테 고마워 해라
- 총평
6. 4강
4강(10월 1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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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1경기
| 2
| 3
| 어비설 리프, 어센션 투 아이어, 돌개바람
메크 디포, 오딧세이 | ||
2경기
| 2
| 3
| 어센션 투 아이어, 오딧세이, 메크 디포
애컬라이트, 어비설 리프 | ||
- 프리뷰
- 경기 진행
- 2경기
김유진을 등에 업은 듯한 김준호의 플레이
김준호 슈퍼 토너먼트 2연속 결승 진출 위업 달성
넌 어윤수는 극복했지만 난 극복할 수 없단다
GSL 16강의 벽을 넘은 박령우, 번번이 4강에서 무너지다
7. 결승
결승전(준결승전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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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 결과
| 선수
| 맵
| |
4
| 3
| 뉴커크 재개발 지구, 오딧세이
돌개바람, 애컬라이트, 어비설 리프 어센션 투 아이어, 메크 디포 | ||
- 프리뷰
두 명의 선수가 맞붙는 결승, 하지만 세 명의 운명이 걸린 결승[23]
IEM Season XII - Shanghai 결승 리턴 매치
블리즈컨 최종 진출 vs 슈퍼 토너먼트 2연패
묘하게도 김준호는 4강에서 김유진스러운 플레이를 펼쳤는데 스투갤에선 김유진이 이병렬을 저지하기 위해 직접 출격했다는 드립이 나왔다.
- 리뷰
블리즈컨 직행과 국내 대회 첫 우승[25] ,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섹시남
유진이 형 미안해요 블컨은 내가 갈게
유진아 미안하다 블컨은 병렬이랑 같이 가게 됐네김유진: 어이 너희 둘 거기 가만히 있어라 ^^
종족비 테7프6저3. 4강 테1프1저2 위기에 몰린 저그는 진화한다.
8. 결과
순위
| 상금
| 포인트
| 성명
| |
우승
| 1200만원
| 1500점
| 이병렬
| |
준우승
| 500만원
| 1050점
| 김준호
| |
3위
| 250만원
| 675점
| 이신형
| 박령우
|
5위
| 100만원
| 450점
| 김도우
| 백동준
|
어윤수
| 김유진
| |||
9위
| 50만원
| 225점
| TIME
| 한이석
|
고병재
| 조성주
| |||
이재선
| 김대엽
| |||
주성욱
| 김동원
| |||
9. 총평
[1] 이 대회의 가장 큰 관심사. 김유진, 조성주, 한이석, 이병렬, 김도우가 치열한 대결을 할 예정이다.[2] 그리고 5명중 4명이 16강에서부터 맞대결을 벌이게 된다.[3] 이 대회의 가장 큰 관심사. 김유진, 조성주, 한이석, 이병렬, 김도우가 치열한 대결을 할 예정이다.[4] 그리고 5명중 4명이 16강에서부터 맞대결을 벌이게 된다.[5] 이 대회의 가장 큰 관심사. 김유진, 조성주, 한이석, 이병렬, 김도우가 치열한 대결을 할 예정이다.[6] 그리고 5명중 4명이 16강에서부터 맞대결을 벌이게 된다.[7] 현재 스투판에서 주성욱의 부활은 하나의 밈(...)이 된 상태이다.[8] 현재 스투판에서 주성욱의 부활은 하나의 밈(...)이 된 상태이다.[9] 현재 스투판에서 주성욱의 부활은 하나의 밈(...)이 된 상태이다.[10] 슈토 16강에 테란이 7명 있었으나 이신형 혼자 살아남았다. 그나마도 테테전...[11] 박상현 캐스터는 아프리카TV 배틀그라운드 멸망전 결승전 중계로 인해 불참했다.[12] 백동준이 이병렬을 잡을 경우 글로벌 파이널 동반 탈락이다!!!94 친구끼리 사이 좋게 블컨 집관[13] 슈토 16강에 테란이 7명 있었으나 이신형 혼자 살아남았다. 그나마도 테테전...[14] 박상현 캐스터는 아프리카TV 배틀그라운드 멸망전 결승전 중계로 인해 불참했다.[15] 백동준이 이병렬을 잡을 경우 글로벌 파이널 동반 탈락이다!!!94 친구끼리 사이 좋게 블컨 집관[16] 슈토 16강에 테란이 7명 있었으나 이신형 혼자 살아남았다. 그나마도 테테전...[17] 박상현 캐스터는 아프리카TV 배틀그라운드 멸망전 결승전 중계로 인해 불참했다.[18] 백동준이 이병렬을 잡을 경우 글로벌 파이널 동반 탈락이다!!!94 친구끼리 사이 좋게 블컨 집관[19] 앞선 8강에서의 어윤수 뿐만 아니라 4강에서 만나는 김준호 vs 박령우의 상대 전적도 30대15로 김준호가 매우 앞서고 있다. 김준호는 슬럼프에 빠져서 경기력이 안 좋았던 시기에도 이상하게 박령우만 만나면 강해지는 모습을 보였던 바가 있다.[20] 앞선 8강에서의 어윤수 뿐만 아니라 4강에서 만나는 김준호 vs 박령우의 상대 전적도 30대15로 김준호가 매우 앞서고 있다. 김준호는 슬럼프에 빠져서 경기력이 안 좋았던 시기에도 이상하게 박령우만 만나면 강해지는 모습을 보였던 바가 있다.[21] 앞선 8강에서의 어윤수 뿐만 아니라 4강에서 만나는 김준호 vs 박령우의 상대 전적도 30대15로 김준호가 매우 앞서고 있다. 김준호는 슬럼프에 빠져서 경기력이 안 좋았던 시기에도 이상하게 박령우만 만나면 강해지는 모습을 보였던 바가 있다.[22] 김준호도 이 경기를 이기면 7위가 아닌 6위로 진출한다.[23] 김준호도 이 경기를 이기면 7위가 아닌 6위로 진출한다.[24] 더욱이 2017 국내 대회를 통틀어 처음이자 마지막 저그 우승자가 되었다.[25] 더욱이 2017 국내 대회를 통틀어 처음이자 마지막 저그 우승자가 되었다.[26] 7위는 자기가 먹었고, 8위 경쟁에서 김유진을 떨어뜨리고 이병렬을 우승시켜주면서 김준호가 8위를 결정지은게 되어버렸다.[27] 7위는 자기가 먹었고, 8위 경쟁에서 김유진을 떨어뜨리고 이병렬을 우승시켜주면서 김준호가 8위를 결정지은게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