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2001년 재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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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반기(2001년 4월 26일)3. 하반기(2001년 10월 25일)
3.1. 선거결과


1. 개요

대한민국의 공직선거법 규정에 따라 2001년 4월 26일과 10월 25일에 치러진 재보궐선거다. 2000년 2월부터 2015년까지 상, 하반기로 재보궐선거 일정을 정례화했다.

2. 상반기(2001년 4월 26일)


200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기초자치단체장 선거 결과
4석
1석
2석

200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광역자치단체의원 선거 결과
5석
1석

200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기초자치단체의원 선거 결과
14석[2]

투표율은 28.2%. 여당인 새천년민주당은 참패를 당했다. 재보선은 여당의 무덤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준 선거였다.
당선자는 노재동(한나라당)(서울 은평구청장),김문곤(한나라당)(부산 금정구청장),임성규(자민련)(충남 논산시장),이철규(무소속)(전북 임실군수),강근호(무소속)(전북 군산시장),황철곤(한나라당)(경남 마산시장),김수영(한나라당)(이상 기초자치단체장)
홍성률(한나라당)(부산 기장군 제1선거구),장성수(한나라당)(부산 기장군 제2선거구),송중빈(새천년민주당)(충남 논산시 제1선거구),이종칠(한나라당)(경북 영천시 제2선거구),정판용(한나라당)(경남 진해시 제2선거구),최두관(한나라당)(경남 통영시 제2선거구)(이상 광역의회의원)

3. 하반기(2001년 10월 25일)


2001년 하반기 재보궐선거/국회의원 선거 결과
3석

  • 재보궐선거 사유는 다음과 같다.
* 서울 동대문구 을: 한나라당 김영구 선거무효[5] (01.6).
* 서울 구로구 을: 새천년민주당 장영신[6] 당선무효(01.7).
* 강원 강릉시: 한나라당 최돈웅 사직(01.9).

격전지인 동대문구 을에 관심이 집중되었고 투표율도 가장 높은 45.6%를 기록했다.(전국 평균 41.9) 향후 정국 주도권을 염두에 둔 중요한 선거였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 자유한국당의 대선후보인 홍준표가 서울 동대문구 을에서 당선되어 중앙 정계에 복귀하였다. 구로구 을은 한나라당 이승철, 강릉시는 한나라당 최돈웅(...)[7] 각각 당선. 정권 심판론속 한나라당의 전승으로 끝났다.

새천년민주당은 이번에도 참패를 당했고, 그 여파로 김대중 대통령이 총재직에서 사임하게 되었고, 대통령=여당총재라는 공식도 이 날을 끝으로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3.1. 선거결과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32,095
1위
50.6%
당선
2
28,381
2위
44.7%
낙선
3
장화식
1,850
3위
2.9%
낙선
4
김숙이
1,152
4위
1.8%
낙선
선거인 수
140,280
투표율
46.66%
투표 수
63,999
무효표 수
521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27,068
1위
49.4%
당선
2
23,411
2위
42.8%
낙선
3
725
5위
1.3%
낙선
4
정종권
1,427
4위
2.6%
낙선
5
김향미
1,467
3위
2.7%
낙선
6
조평열
671
6위
1.2%
낙선
선거인 수
140,493
투표율
39.4%
투표 수
55,314
무효표 수
545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28,351
1위
41.4%
당선
2
김문기
8,876
3위
13.0%
낙선
3
김원덕
5,238
4위
7.6%
낙선
4
노승현
3,453
5위
2.7%
낙선
5
22,618
2위
33.0%
낙선
선거인 수
168,830
투표율
41.0%
투표 수
69,224
무효표 수
688

[1]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전까지는 기초자치단체의원직에 정당공천제가 실시되지 않아 정당 소속이 없었다.[2]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전까지는 기초자치단체의원직에 정당공천제가 실시되지 않아 정당 소속이 없었다.[3] 현직의원인 김영구 당선자와 민주당 허인회 후보가 모두 위장전입을 해서 선거가 무효가 되었다.[4] 애경그룹 회장이었는데, 구로구에 애경그룹 본사가 있어서 출마했으나 당선무효가 되어 정계를 떠났다.[5] 현직의원인 김영구 당선자와 민주당 허인회 후보가 모두 위장전입을 해서 선거가 무효가 되었다.[6] 애경그룹 회장이었는데, 구로구에 애경그룹 본사가 있어서 출마했으나 당선무효가 되어 정계를 떠났다.[7]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등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당선 무효가 거의 확실해지자 의원직을 사퇴했다가 같은 지역구에 다시 출마해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