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정치
3. 가족관계
- 장영신(1936 ~) 애경그룹 회장/ 남편 채몽인(1917 ~ 1970) 애경그룹 창업자
- 장남 채형석(1960 ~) 애경 총괄부회장
- 장녀 채은정(1963 ~) 애경 부사장
- 차남 채동석(1964 ~) 애경 부회장
[1] 문맹률이 엄청났던 그 당시에 부모님이 모두 대학을 나왔다. 아버지는 와세다 대학,어머니는 쓰다추쿠 대학 출신이다.[2] 부유한 집안이었으나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잠시 가세가 기울자,어떡하면 돈을 안 들이고 대학에 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미국 유학 시험에 합격하여 전액 장학금을 받고 진학했다.그런데 장학금을 끝까지 받으려면 B+이상의 학점을 받아야해서 한동안 굉장히 고생했다고 한다.[3] 양가 어머니들이 친구사이여서 장영신이 어려서부터 알고 지낸 사이였다.다만 나이차이가 있어서 평소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한다.그래서 청혼도 처음에는 거절하였으나 의지의 사나이남편은 기회가 있을때마다 미국으로 건너가 프로포즈를 했고, 결국 장영신이 대학 졸업 후에 결혼에 성공한다.[4] 이 사람은 1970년 7월 9일 생으로, 태어난 지 3일 만인 1970년 7월 12일, 아버지 채몽인을 잃었다.[5] 1999년 한성주와 결혼하여 당시 화제가 되었으나 10개월 만에 이혼했다.[6] 이 사람은 1970년 7월 9일 생으로, 태어난 지 3일 만인 1970년 7월 12일, 아버지 채몽인을 잃었다.[7] 1999년 한성주와 결혼하여 당시 화제가 되었으나 10개월 만에 이혼했다.[8] 이 사람은 1970년 7월 9일 생으로, 태어난 지 3일 만인 1970년 7월 12일, 아버지 채몽인을 잃었다.[9] 1999년 한성주와 결혼하여 당시 화제가 되었으나 10개월 만에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