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사건
2.1. 실제
- 셉티미우스 세베루스가 위대한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후손임을 자처하기 위하여 아들 루키우스 셉티미우스 바시아누스의 이름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로 바꾸었고, '카이사르'의 칭호를 주어 사실상 왕위 계승자로 만들었다.
- 브리타니아 지방에서 황제로 선포된 바 있는 클로디우스 알비누스가 4만 명의 군사를 이끌고 갈리아로 건너왔고, 브리타니아 3개 군단을 주축으로 스페인에 주둔해 있던 제7군단의 군사적 지원도 받아 약 15만명의 군사를 모았다. 메소포타미아에 있던 셉티미우스 세베루스는 이 소식을 듣고 급히 로마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