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table bordercolor=#dcdcdc,#434343><bgcolor=#ffffff,#1f2023>
力
힘 력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力, 0획 | 총 획수 | 2획 | ||||
중학교 | |||||||
- | |||||||
일본어 음독 | リョク, リキ | ||||||
일본어 훈독 | ちから | ||||||
- | |||||||
표준 중국어 독음 | l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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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정보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 힘
음 : 력/역 | |
음독 : リキ·リョク
훈독 : ちから·つとめる | |
lực
|
유니코드에는 U+529B에 배당되어 있고, 주음부호로는 ㄌㄧˋ으로 입력하며, 창힐수입법으로는 大尸(KS)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 읽기한자로서는 준7급에, 쓰기한자로서는 6급에 배정되어 있다.
단어의 맨 앞에 오면 두음법칙이 적용되어 음이 '역'이 된다. 역기, 역도와 같은 단어가 그 예.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px-%E5%8A%9B-oracle.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px-%E5%8A%9B-bronze.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px-%E5%8A%9B-silk.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px-%E5%8A%9B-bigseal.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px-%E5%8A%9B-seal.svg.png
力은 농기구의 모습을 본떠서 만든 상형자이다. 일각에서는 팔을 근육 쥐게 만든 모습을 본뜬 것이라고도 하는데 어느 쪽이 맞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일본어에서는 카타카나 글자 중 하나인 カ와 상당히 헷갈리게 생겼다. 왜냐하면 한자 자체를 음절문자적인 용법으로도 썼던 옛날에는 加(더할 가)를 '더하다'는 뜻과는 관계없이 그냥 'ka' 음만을 나타내기 위한 용도로 자주 사용했던 글자라 오늘날의 가나 문자가 만들어질 때 加의 왼쪽 부분을 취해서 カ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力과 カ 둘 다 자주 쓰이는 글자라 문맥으로 구별할 수밖에 없다.
뷁어로 적으면 쀍이 된다.
2.1. 부수
3. 용례
'힘'이라는 말이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만큼 그 용례도 많다.
- 강력 (强力)
- 경쟁력 (競爭力)
교극력 (巧克力)- 권력 (權力)
- 근력 (筋力)
- 노력 (努力)
- 능력 (能力)
- 동력 (動力)
- 매력 (魅力)
- 무력 (武力)
- 부력 (浮力)
- 변별력 (辨別力)
- 병력 (兵力)
- 상상력 (想像力)
- 생산력 (生産力)
- 설득력 (說得力)
- 세력 (勢力)
- 속력 (速力)
- 수력 (水力)
- 시력 (視力)
- 실력 (實力)
- 압력 (壓力)
- 약력 (弱力)
- 역기 (力器)
- 역도 (力道)
- 역부족 (力不足)
- 영향력 (影響力)
- 잠재력 (潛在力)
- 중력 (重力)
- 지력 (智力)
- 폭력 (暴力)
- 풍력 (風力)
- 학력 (學力)
- 협력 (協力)
- 화력 (火力)
- 효력 (效力)
3.1. 고사성어
- 역발산기개세 (力拔山氣蓋世)
3.2. 인명
3.3. 지명
- 력포동 (力浦洞) - 북한의 행정구역.
3.4. 창작물
- 私、能力は平均値でって言ったよね!(저, 능력은 평균치로 해달라고 말했잖아요!)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백독[2] 문독[3] 백독[4] 문독[5] 글자의 오른쪽에 놓인 부수[6] 사람의 힘을 뜻함.[7] 끌어당기는 물리적인 힘을 의미한다. 주로 전기력, 자기력, 만유인력 등.[8] 남을 돕는다는 뜻의 조력.[9] 조력 발전에서 쓰이는 그 의미의 조력. 조수 간만의 힘.[10] 사람의 힘을 뜻함.[11] 끌어당기는 물리적인 힘을 의미한다. 주로 전기력, 자기력, 만유인력 등.[12] 남을 돕는다는 뜻의 조력.[13] 조력 발전에서 쓰이는 그 의미의 조력. 조수 간만의 힘.[14] 일본과 중국에서 이렇게 쓰며, 한국에서도 이를 약자로 인정한다. 본래는 萬으로 쓴다.[15] 일본과 중국에서 이렇게 쓰며, 한국에서도 이를 약자로 인정한다. 본래는 萬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