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현 동부에 위치한 행정상의 지역으로, 6정 2촌으로 이루어져 있다.
군명의 유래는 기존의 나라하(楢葉), 시네하(標葉) 2개의 군을 합쳐서
葉이 2개(
双)라는 데서 유래되었다.
후타바마치는 군명을 따라간 것.
기존에는 큰 특색 없는 평범한 마을로 취급되어 별다른 관심도 받지 못하던 곳이었으나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의 영향으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후타바군 전체가 피난지시해제준비구역으로 지정 돼 있는 상태이다.
후타바군 전체가
원전에서 30km 이내에 있는
위험 지역이다. 또한 원전 30km 이내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지정한 철수권고 구역
[3]이기 때문에 정말로 긴급한 용무가 없다면 가능한 방문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