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라오무라 (후쿠시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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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
3. 인구
3.1. 2011년 이전
여느 곳과 마찬가지로 이곳도 과소화가 진행되어 고령 비율이 50%를 넘고 있으며, 자연이 풍요롭고 깨끗하지만 마을 내에 별다른 시설들이 없기 때문에 인근 도시로의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2010년의 인구는 1,531명이었다.
3.2. 2011년 이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발생해 주민 대피령이 내려져 후타바마치, 오쿠마마치, 토미오카마치[1]와 함께 유령도시가 되었지만 2016년 피난지시가 해제되어 일부 주민들이 돌아와 살고 있다. 그런데 그 일부 주민이 18명 밖에 되지 않았으나 현재는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29명이 살고 있는 모양이다
그러나 옛날 인구에 비하면 거의 마을이 궤멸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