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통치 섭정 이전 세대
- 펠렌두르:
3. 역대 통치 섭정들
- 편의상 통치 섭정들을 아래에 기록하며, 마르딜을 초대 통치섭정으로 간주함.
역대 섭정
| 즉위년일
| 퇴위년일
| 재위 기간
| 주석
| |
1대
| 제3시대 2050년
| 제3시대 2080년
| 30년
| ||
2대
| 제3시대 2080년
| 제3시대 2116년
| 36년
| ||
3대
| 제3시대 2116년
| 제3시대 2148년
| 32년
| ||
4대
| 제3시대 2148년
| 제3시대 2204년
| 56년
| ||
5대
| 제3시대 2204년
| 제3시대 2244년
| 40년
| ||
6대
| 제3시대 2244년
| 제3시대 2278년
| 34년
| ||
7대
| 제3시대 2278년
| 제3시대 2395년
| 117년
| ||
8대
| 제3시대 2395년
| 제3시대 2412년
| 17년
| ||
9대
| 디오르
| 제3시대 2412년
| 제3시대 2435년
| 23년
| |
10대
| 제3시대 2435년
| 제3시대 2477년
| 42년
| ||
11대
| 제3시대 2477년
| 제3시대 2489년
| 22년
| ||
12대
| 제3시대 2489년
| 제3시대 2567년
| 78년
| ||
13대
| 제3시대 2567년
| 제3시대 2605년
| 28년
| ||
14대
| 제3시대 2605년
| 제3시대 2628년
| 23년
| ||
15대
| 제3시대 2628년
| 제3시대 2655년
| 27년
| ||
16대
| 제3시대 2655년
| 제3시대 2685년
| 30년
| ||
17대
| 제3시대 2685년
| 제3시대 2698년
| 13년
| ||
18대
| 제3시대 2698년
| 제3시대 2743년
| 45년
| ||
19대
| 베렌
| 제3시대 2743년
| 제3시대 2763년
| 20년
| |
20대
| 제3시대 2763년
| 제3시대 2811년
| 48년
| ||
21대
| 제3시대 2811년
| 제3시대 2872년
| 61년
| ||
22대
| 제3시대 2872년
| 제3시대 2882년
| 10년
| ||
23대
| 제3시대 2882년
| 제3시대 2914년
| 32년
| ||
24대
| 제3시대 2914년
| 제3시대 2953년
| 39년
| ||
25대
| 제3시대 2953년
| 제3시대 2984년
| 31년
| ||
26대
| 제3시대 2984년
| 제3시대 3019년
| 35년
|
[1] 이로 인해 가문의 정확한 명칭은 '후린 가문'이다.[2] 그 후린이 아니라 곤도르의 후린이다[3] 이 당시는 집사에 가까운 의미였다.[4] 그 후린이 아니라 곤도르의 후린이다[5] 이 당시는 집사에 가까운 의미였다.[6] 통치 섭정의 시조. 보론딜의 아들.[7] 마르딜의 통치 이후 제3시대 2460년까지는 그럭저럭 평화가 지속되었다.[8] 통치 섭정의 시조. 보론딜의 아들.[9] 마르딜의 통치 이후 제3시대 2460년까지는 그럭저럭 평화가 지속되었다.[10] 가장 오래 다스린 섭정이다.[11] 가장 오래 다스린 섭정이다.[12] 계승자 시절, 오스길리아스에서 나즈굴을 격퇴했는데 여기서 부상을 입어 오래 통치하지 못하고 죽었다.근데 그게 20년이 넘어[13] 계승자 시절, 오스길리아스에서 나즈굴을 격퇴했는데 여기서 부상을 입어 오래 통치하지 못하고 죽었다.근데 그게 20년이 넘어[14] 그의 재위 시기에(제3시대 2510년) 에오세오드인들이 칼레나르돈에 들어와 정착했다. 그들은 키리온을 도왔고 키리온은 기꺼이 에오를에게 칼레나르돈을 하사해 나라를 세우게 해주었다. 그 나라의 이름은 로한이 되었다.[15] 그의 재위 시기에(제3시대 2510년) 에오세오드인들이 칼레나르돈에 들어와 정착했다. 그들은 키리온을 도왔고 키리온은 기꺼이 에오를에게 칼레나르돈을 하사해 나라를 세우게 해주었다. 그 나라의 이름은 로한이 되었다.[16] 미나스 티리스의 백색탑을 보수한 섭정으로, 이 때부터 백색탑은 엑셀리온의 백색탑으로 불리게 된다.[17] 미나스 티리스의 백색탑을 보수한 섭정으로, 이 때부터 백색탑은 엑셀리온의 백색탑으로 불리게 된다.[18] 사실상 마지막 통치 섭정. 그의 뒤를 이어 통치 섭정이 된 파라미르가 바로 아라고른에게 통치권을 반환했다. 그 후에도 섭정 지위 자체는 계속 유지되었기에 섭정 가문으로서의 영향력은 제4시대에서도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19] 사실상 마지막 통치 섭정. 그의 뒤를 이어 통치 섭정이 된 파라미르가 바로 아라고른에게 통치권을 반환했다. 그 후에도 섭정 지위 자체는 계속 유지되었기에 섭정 가문으로서의 영향력은 제4시대에서도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