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도르의 제 8대 왕인 로멘다킬 1세는 310년에
오스토헤르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원래 이름은
퀘냐로 타로스타르였다. 492년에 즉위하여 541년에 231세의 나이로 전사할 때까지 50년간 재위하였다. 그는 아나리온 이후 최초로 전사한 왕이었다. 그가 서거하자 아들
투람바르가 뒤를 이었다.
부왕
오스토헤르가 서거하자 타로스타르가 182세의 나이로 즉위하였다. 그는 처음으로 곤도르에 섭정직을 만들었다.
동부인들이 재차 침공한 이 때, 로멘다킬은 전투 중 전사하니 아들
투람바르가 뒤를 이어 즉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