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의 '환경' 교과목 교사 양성을 목적으로 개설된 학과이다.
환경이라는 과목 자체가 워낙에
마이너해서 눈물이 나오는 과이다. 심지어 2015개정교육과정 기준 중고등학교 환경교과서는 한 출판사에서만 발행한다.
저자도 똑같다
어쩌다 환경을 가르치는 학교에서도 대부분
과학교사나
지리교사가 수업하므로 임용 TO가 0명에 수렴하는게 현실이다. 따라서 대다수의 학생이
복수전공을 목적으로 입학하며 복수전공한 과목의 임용을 준비한다. 또, 졸업 후
환경직 공무원이나 공기업
[1], 사기업, 연구소 등으로도 많이 진출한다. 재학 중
수질환경기사나
대기환경기사, 생태복원기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졸업하기도 한다.
그리고 2020년에 드디어 12년만에 티오가 생겼다.
2020년 기준 전국 4곳의 대학에만 개설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