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3. 역대 국회의원
선거
| 연도
| 의원명
| 소속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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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나카가와 쇼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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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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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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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카와 도모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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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가와 유코
| 자유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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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카와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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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역대 선거 결과
4.1.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이름
| 소속정당
| 득표수
(득표율) | 순위
| 당선 여부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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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카와 가오리
(石川香織) | 98,214
(54.5%) | 1위
|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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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가와 유코
(中川郁子) | 82,096
(45.5%) | 2위
|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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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 유효표 수
| 180,310
| 투표율 63.79%
| ||
유권자 수
| 290,399
| ||||
현역인 나카가와 유코 의원이 자민당 후보로 그대로 공천을 받고, 공명당은 물론 홋카이도 지역 정당인 신당대지의 추천까지 받아 출마한 한편, 야권에선 나카가와 일가의 대항마였던 이시카와 도모히로가 선거 당시 피선거권 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출마가 불가능해, 도모히로의 부인인 이시카와 가오리 전 BS11 아나운서를 입헌민주당에서 공천하면서 나카가와 쇼이치의 아내 vs 이시카와 도모히로의 아내의 싸움이라는 빅 매치가 성사되었다. 사실상 이전의 나카가와 쇼이치와 이시카와 도모히로 간의 싸움의 연장전이자 대리전인 셈. 더군다나 나카가와 유코와 이시카와 가오리 둘 다 세이신여자대학 문학부 출신이다.
당선 확정 후 연설하는 이시카와 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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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결과 이시카와 도모히로의 부인인 입헌민주당의 이시카와 가오리가 10%p의 격차로 자민당의 나카가와 유코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1:1매치가 되면서 야권 표가 이시카와로 결집된 것으로 추정되면서, 현역이었던 나카가와 유코가 중의원 임기 중 동료 남성 의원과의 불륜 논란을 일으켜 이미지가 실추된 부분이 패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허나 다른 지역구에서 똑같이 불륜 논란을 일으킨 여성 정치인이 가까스로 당선된 사례가 있는 걸 보면 나카가와가 지역구 관리를 못한 탓도 있는 것 같다.
낙선 소감을 밝히는 나카가와 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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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가와 유코는 낙선 이후에도 자민당 홋카이도 11구 지부장으로 활동하면서 다음 선거에 출마할 뜻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되면 다음 선거에서도 리턴 매치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한편 피선거권이 정지되었던 이시카와 도모히로는 피선거권 정지 기간이 종료되면서 다시 정치 활동을 재개해 홋카이도 도지사 선거에 야권의 지원을 받아 출마했으나, 여권의 지원을 받은 스즈키 나오미치 전 유바리시 시장에게 밀려 낙선했다. 아마 다음 중의원 선거에 부인 대신 본인이 다시 직접 이 지역구에 출마할 가능성도 있을 듯 하다.
[1] 남편인 이시카와 도모히로가 선거 당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피선거권이 정지된 상태였기 때문에 대리 출마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