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정사
3. 연의
삼국지연의에서는 그의 무용에 대한 묘사가 더욱 과장되었다. 연의에서 그는 5백근을 짊어지고 7백리를 걷는 무장으로 표현된다.
장수가 조조를 죽이기 위해 호위인 전위를 해치울 방도를 찾고자 불렀는데, 위와 같은 무시무시한 무인으로 소개된 것과 달리 뜬금없게도 전위를 취하게 만든 다음 전위의 쌍철극을 빼돌리자는 계책을 내놓는다.[2] 그 말대로 가후가 전위를 초대해서 술에 취하게 해서 쿨쿨 재우자 호거아 본인은 병사로 위장해서 쌍철극을 훔쳐간다.
결국 5백 근을 짊어지고 7백 리를 간다는 엄청난 용력은 하나도 안 쓰고 지략과 잠입 능력만 보여주고 다시는 안 나오는 기이한 인물.(...) 이후로는 다시 나오지도 않는다.
장수가 조조를 죽이기 위해 호위인 전위를 해치울 방도를 찾고자 불렀는데, 위와 같은 무시무시한 무인으로 소개된 것과 달리 뜬금없게도 전위를 취하게 만든 다음 전위의 쌍철극을 빼돌리자는 계책을 내놓는다.[2] 그 말대로 가후가 전위를 초대해서 술에 취하게 해서 쿨쿨 재우자 호거아 본인은 병사로 위장해서 쌍철극을 훔쳐간다.
결국 5백 근을 짊어지고 7백 리를 간다는 엄청난 용력은 하나도 안 쓰고 지략과 잠입 능력만 보여주고 다시는 안 나오는 기이한 인물.(...) 이후로는 다시 나오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