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豪雨
2. 감탄사
3. 호날두의 골 셀레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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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골 셀레브레이션으로 점프해서 반 바퀴 정도 돈 후 착지하며 팔을 쭉 뻗고 시우!라고 외치는 특유의 세리머니로 유명하다. 호우 세리머니의 역사를 알고 싶으면 여기로.
사실 한국에선 "호우"로 알고있는 사람이 많지만, 호날두가 뛰고 있는 스페인에선 "호우"가 아닌 "Siuuuu"로 알려져 있으며, 호날두가 의도한 건 Si로 Yes를 의미한다. 그게 워낙 길게 늘여 발음하다 보니 '시우'로 들린 것이다.Cristiano Ronaldo scream during Ballon d'Or speech was a Real Madrid celebration
선수 생활 초기부터 이런 세리머니를 했던 것은 아니고 아마 13-14시즌 무렵부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처음에는 그의 구단 동료들도 뭐 저리 유치하냐라는 말까지 들었지만, 그 이후 괴물같은 행보로 자신을 증명한 그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 잡았다. 이젠 그의 추종자들이 본인이 골을 넣으면 따라 하기까지 한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홈 구장인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호날두가 호우 세리머니를 할 때면 경기장의 관중들도 그와 함께 타이밍을 맞추어 '시우!'를 외쳐주는 장관을 볼 수 있다.
덕분에 호날두 관련 별명이나 발언 중 "호우"가 들어간 말이 많다. 가령 호날두가 각성해서 골폭풍을 몰아치면 호우주의보 발언이 나오고, 호날두와 가레스 베일에 관한 기사 중 정우성 주연의 영화 "호우시절" 발언이 나온 기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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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챔스 결승전에서 유벤투스 FC를 상대로 선제골을 성공시킨뒤 선보인 핑거 토네이도 호우. 16-17 시즌부터는 위의 움짤처럼 점프한 뒤 공중에서 손가락을 여러 번 돌린 다음 호우 세리머니를 자주 한다. 소위 말하는 토네이도 호우. 동작이 다소 복잡하다 보니 삑사리가 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러시아 월드컵 모로코전에서 엄청난 점프로 저 세리머니를 하다가 반바퀴를 돌지 못하고 (...) 착지해버렸다.
그리고 호우 세리머니와는 다르지만 유명한 세리머니가 있다. 일명 호렌지캬라멜. 무려 13-14시즌에 한 시즌 챔스 최다 득점 신기록[1]을 세운 후 한 세리머니다(...).
유벤투스 FC 이적 이후에도 이 세리모니를 이어가고있고, 유벤투스 홈 팬들도 세리모니의 타이밍을 맞추어 '호우!'를 외쳐주고 있다. 심지어 세리에 A 타팀 팬들도 같이 외쳐주는 경우가 있다.
2019-20시즌 들어서는 조금 단순해졌다. 손가락을 휘졌는 동작은 생략하고 가볍게 한바퀴를 돈뒤 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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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호타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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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감독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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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처럼 어설프게 하면 이렇게 된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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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도 U-23 알제리와의 평가전에서 골을 넣고 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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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빠인 루세프도 따라했다.
4. 壺杅
그릇을 뜻하는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