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로
虎溪路 | Hogye-ro | |||
종 점 | |||
노선 번호
| |||
기점
| |||
종점
| |||
연장
| |||
5.7km
| |||
관리
| |||
왕복 차로 수
| |||
4차로
| |||
주요 경유지
| |||
1. 개요
2. 상세
원래 구간은 14번 국도에서 분기해 호계천, 구산천을 복개해 구지봉까지 이어졌던 도로였다. 그런데 도로 확장, 도시 개발 등으로 인해 실제 하천 복개 구간과는 다른 구간이 많다. 현재 김해중학교 이후로 김해대로까지의 구간은 호계로463번길, 김해대로2355번길로 바뀐 듯. 호계천 복원을 시도한 적은 있지만 도로, 상가 등을 전부 들어내야 하다보니 금방 취소된 듯 하다.
가락로가 2차선 도로라서 시도때도없이 교통체증에 시달리기 때문에 우회도로로 호계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시내버스 노선은 주로 읍면지역으로 가는 노선들이 다닌다.
과거 김해에서 부산 사하구 방면으로 가는 최단 루트였다. 호계사거리 - 죽림삼거리 - 득천삼거리 - 청량사삼거리 - 낙동강하구언 구간으로 호계사거리와 죽림삼거리 구간은 과거 2차선구간으로 악명높은 정체구간이였다. 호계로의 확장과 함께 현재는 서낙동로와 동서대로가 개통되고 이전 루트였던 청량사 - 득천삼거리 구간인 제도로 구간은 에코델타시티 사업으로 철거된다.
임진왜란 당시 호계로는 호계천이라는 하천이였다. 이 하천은 김해읍성을 통과하며 지나갔는데 김해읍성에서 사람들이 강렬히 저항하자 왜는 읍성으로 향하는 물을 차단하기 위해 하천을 막아버렸고 지금 그 하천 위에 길이 생긴것이다.
가락로가 2차선 도로라서 시도때도없이 교통체증에 시달리기 때문에 우회도로로 호계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시내버스 노선은 주로 읍면지역으로 가는 노선들이 다닌다.
과거 김해에서 부산 사하구 방면으로 가는 최단 루트였다. 호계사거리 - 죽림삼거리 - 득천삼거리 - 청량사삼거리 - 낙동강하구언 구간으로 호계사거리와 죽림삼거리 구간은 과거 2차선구간으로 악명높은 정체구간이였다. 호계로의 확장과 함께 현재는 서낙동로와 동서대로가 개통되고 이전 루트였던 청량사 - 득천삼거리 구간인 제도로 구간은 에코델타시티 사업으로 철거된다.
임진왜란 당시 호계로는 호계천이라는 하천이였다. 이 하천은 김해읍성을 통과하며 지나갔는데 김해읍성에서 사람들이 강렬히 저항하자 왜는 읍성으로 향하는 물을 차단하기 위해 하천을 막아버렸고 지금 그 하천 위에 길이 생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