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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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won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 Hill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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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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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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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명 변천
| 현대건설 여자배구단 (1977년 ~ 2005년)
마산 현대건설 그린폭스 (2005년 ~ 2006년) 수원 현대건설 그린폭스 (2006년 ~ 2009년)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2009년 ~ 현재) |
연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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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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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
| 윤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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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 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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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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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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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구장
| 수원실내체육관 (수용인원 : 5,1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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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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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결번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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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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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 & 헌트 & 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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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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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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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1986, 1987[8], 1988, 1990,
2000, 2001, 2002, 2003, 2004 | |
2010-11, 20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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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20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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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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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각 10년대에 적어도 한 번 이상은 우승한 경험이 있는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명문팀이다. 1970년 ~ 1980년대에 한국 스포츠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리를 연출했던 국세청 - 미도파 - 대농 프랜차이즈는 모기업인 대농의 부도로 역사속으로 사라진지 오래고, 1990년대의 팀 호남정유/LG정유는 V9 이후 좋은 선수를 엄청나게 수급했음에도 맥을 못 추고 있다. 그런데 두 팀은 각 전성기 때 워낙 임팩트가 강렬했기에 많이 회자가 된다. 그래도 오랫동안 살아남는 것도 능력이지!
V-리그로 프로화 된 이후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그린폭스라는 팀명을 사용했고, 2009-2010시즌부터 현대건설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를 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팀 별명은 현건[11], 건설, 노가다, 아파트(...) 등. 한 글자로 줄여 부를 때는 보통 현이라 부른다.
V-리그 여자 배구팀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팀 중 하나다.[12] 새로운 소식들 업데이트도 다른 구단에 비해 빠른 편.
V-리그로 프로화 된 이후 2005년부터 2009년까지 그린폭스라는 팀명을 사용했고, 2009-2010시즌부터 현대건설 아파트 브랜드인 힐스테이트를 팀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팀 별명은 현건[11], 건설, 노가다, 아파트(...) 등. 한 글자로 줄여 부를 때는 보통 현이라 부른다.
V-리그 여자 배구팀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팀 중 하나다.[12] 새로운 소식들 업데이트도 다른 구단에 비해 빠른 편.
2.1. 역대 로고와 엠블럼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의 역대 엠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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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9년
| 2009~2013년
|
2013~2017년
| 2017년~현재
|
3. 역사
3.1. 영광의 1980년대
1977년 1월 22일 현대그룹 산하 현대건설 여자배구단으로 창단했다. 1970년대 후반 들어 공공기관 혹은 공기업이 운영하던 스포츠 팀을 인수해 운영하도록 하는 정부의 방침으로 한국산업은행 여자배구단을 인수하여 재창단했다.[13] 당시 국내 초(超)대기업이 여자 스포츠팀을 인수·재창단해서 주목을 받았지만, 1970년대는 국세청 - 미도파 프랜차이즈가 한국여자배구계를 씹어먹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1978년 11월 2차 실업배구연맹전 우승, 1979년 1월 대통령배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으로 서서히 강팀으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14]
1980년대 들어 대통령배, 각종 종별대회의 결승전에서 늘 미도파 여자배구단과 맞부딛쳤고, 세트 스코어 3-2 경기를 자주 만들어 낼 정도로 엄청난 라이벌리를 이뤘다. 그 당시 한국 배구가 세계에서도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강팀이었고, 특히 여자배구는 1976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었다. 미도파와 현대건설의 이런 멋진 라이벌리는 배구가 겨울철 대표적인 실내스포츠로 자리잡게되는 기폭제로 작용했고, 그 결실이 바로 대통령배 배구대회, 즉 '백구의 대제전'의 출범이었다.
당시 전호관 감독의 지도 아래 거포 이은경, 남명례, 김정순, 김종순, 김송은, 정금선을 앞세운 현대건설은 호쾌한 공격력을 무기로 했고, 이에 맞선 이창호 감독의 미도파는 월드 올스타 세터 이운임, 코트의 여우 박미희를 주축으로 이명희, 한경애, 김옥순, 유용순 등의 아기자기한 조직력의 배구를 선보였다. 1984년 백구의 대제전이 출범하기 전까지 현대건설은 큰 대회를, 미도파는 각종 종별대회를 차지했다. 당연히 이 두 팀이 맞붙는 경기는 체육관이 만원사례를 이뤘다. 특히 1984년 백구의 대제전 초대 결승전 때 잠실실내체육관의 14,000여 석 만원관중은 한국 배구사상 최고의 리즈시절로까지 회상되곤 한다.
1984년 백구의 대제전 초대 우승팀은 미도파가 차지했지만 그 이후에는 줄곧 현대건설이 우승을 차지한다.(85, 86, 87 4회대회, 88, 90 총 5회 우승) 대농은 1987년 5회대회 우승을 끝으로 우승권에서 멀어지기 시작한다.
시간은 흘러 미도파는 모기업인 대농으로 이름이 다시 한번 바뀌고, 한 시대를 풍미한 선수들이 은퇴하기 시작하며 옛날의 기세를 잃기 시작했다. 그사이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거포 계보를 잇는 지경희[15]를 필두로 김영숙, 이인숙이 현대건설의 주축으로 자리잡으며 강팀의 위용을 여전히 과시했다. 하지만 1991년 호남정유가 V9의 시초를 알리는 우승을 하며 점점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1980년대 들어 대통령배, 각종 종별대회의 결승전에서 늘 미도파 여자배구단과 맞부딛쳤고, 세트 스코어 3-2 경기를 자주 만들어 낼 정도로 엄청난 라이벌리를 이뤘다. 그 당시 한국 배구가 세계에서도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강팀이었고, 특히 여자배구는 1976 몬트리올 올림픽 동메달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었다. 미도파와 현대건설의 이런 멋진 라이벌리는 배구가 겨울철 대표적인 실내스포츠로 자리잡게되는 기폭제로 작용했고, 그 결실이 바로 대통령배 배구대회, 즉 '백구의 대제전'의 출범이었다.
당시 전호관 감독의 지도 아래 거포 이은경, 남명례, 김정순, 김종순, 김송은, 정금선을 앞세운 현대건설은 호쾌한 공격력을 무기로 했고, 이에 맞선 이창호 감독의 미도파는 월드 올스타 세터 이운임, 코트의 여우 박미희를 주축으로 이명희, 한경애, 김옥순, 유용순 등의 아기자기한 조직력의 배구를 선보였다. 1984년 백구의 대제전이 출범하기 전까지 현대건설은 큰 대회를, 미도파는 각종 종별대회를 차지했다. 당연히 이 두 팀이 맞붙는 경기는 체육관이 만원사례를 이뤘다. 특히 1984년 백구의 대제전 초대 결승전 때 잠실실내체육관의 14,000여 석 만원관중은 한국 배구사상 최고의 리즈시절로까지 회상되곤 한다.
1984년 백구의 대제전 초대 우승팀은 미도파가 차지했지만 그 이후에는 줄곧 현대건설이 우승을 차지한다.(85, 86, 87 4회대회, 88, 90 총 5회 우승) 대농은 1987년 5회대회 우승을 끝으로 우승권에서 멀어지기 시작한다.
시간은 흘러 미도파는 모기업인 대농으로 이름이 다시 한번 바뀌고, 한 시대를 풍미한 선수들이 은퇴하기 시작하며 옛날의 기세를 잃기 시작했다. 그사이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거포 계보를 잇는 지경희[15]를 필두로 김영숙, 이인숙이 현대건설의 주축으로 자리잡으며 강팀의 위용을 여전히 과시했다. 하지만 1991년 호남정유가 V9의 시초를 알리는 우승을 하며 점점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3.2. IMF 시기의 큰손 그리고 5연패
1990년대는 호남정유-LG정유가 그야말로 한시대를 압살 풍미하고 그 뒤를 한일합섬, 선경인더스트리-SK케미칼, 흥국생명 등이 뒤를 잇는 형국이었다. 그리고 현대건설은 조용히 리빌딩을 하기로 시작했다.
1997년 슈퍼리그 신인왕을 차지한 라이트-센터 이명희를 주축으로 리빌딩을 시작했다. 그런데 뜻하지 않는 호재(?)가 생겼다. 당시 IMF 외환위기로 여러 팀들이 해체하는 가운데 슈퍼리그 여자배구팀들도 반토막났던 1998년, 호남정유-LG정유의 92연승을 저지한 SK케미칼의 류화석 감독 영입을 필두로, 당시 현역 국가대표였던 한일합섬의 거포 구민정, SK케미칼의 세터 강혜미-센터 장소연이라는 거물급 선수를 한꺼번에 영입하면서 전력이 급상승했다. 게다가 1998년 고교 졸업생 중 탈고교급 실력으로 평가받던 세터 이숙자, 1999년 세계 청소년 배구대회에서 대한민국을 3위로 이끈 박선미, 정대영, 한유미 등의 신인선수들을 한꺼번에 영입하면서 어느 팀도 넘볼 수 없는 막강 전력을 구축했다. 슈퍼리그 2000 시즌부터 2004 시즌까지 5시즌 동안의 압도적인 성적은 당연했다.
그런데 IMF 시기의 큰손이었던 현대건설에게 굴곡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2001년 정주영 회장 사후 2세들의 경영권 다툼, 즉 왕자의 난 때문에 현대그룹 전체가 무척이나 어수선했고, 설상가상으로 현대건설도 워크아웃 신청으로 한국산업은행이 경영관리를 하면서 여자배구팀 지원금이 극도로 줄기에 이르렀다. 모기업이 저 지경이었으니 팀 해체설은 안 봐도 비디오. 그러나 그런 와중에서도 2002년 실업배구 대제전 우승, 2002년 슈퍼리그 우승으로 여자배구팀의 해체는 취소됐다.[16][17]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팀의 노장급이었던 구민정, 강혜미, 장소연, 이명희가 2004년 이후로 은퇴하게되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아무튼 그 가운데에서 5연패를 달성, 한 시대를 나름 풍미한 강팀으로 남게 된다.하지만 IMF로 쪼그라든 배구판+캐사기스런 선수구성 때문에 저 5연패가 가끔 저평가를 받는다. 안습 결국 현대건설은 프로화 이전 대통령배-슈퍼리그-V-투어에서 통산 10회로 최다 우승을 기록한다.
1997년 슈퍼리그 신인왕을 차지한 라이트-센터 이명희를 주축으로 리빌딩을 시작했다. 그런데 뜻하지 않는 호재(?)가 생겼다. 당시 IMF 외환위기로 여러 팀들이 해체하는 가운데 슈퍼리그 여자배구팀들도 반토막났던 1998년, 호남정유-LG정유의 92연승을 저지한 SK케미칼의 류화석 감독 영입을 필두로, 당시 현역 국가대표였던 한일합섬의 거포 구민정, SK케미칼의 세터 강혜미-센터 장소연이라는 거물급 선수를 한꺼번에 영입하면서 전력이 급상승했다. 게다가 1998년 고교 졸업생 중 탈고교급 실력으로 평가받던 세터 이숙자, 1999년 세계 청소년 배구대회에서 대한민국을 3위로 이끈 박선미, 정대영, 한유미 등의 신인선수들을 한꺼번에 영입하면서 어느 팀도 넘볼 수 없는 막강 전력을 구축했다. 슈퍼리그 2000 시즌부터 2004 시즌까지 5시즌 동안의 압도적인 성적은 당연했다.
그런데 IMF 시기의 큰손이었던 현대건설에게 굴곡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2001년 정주영 회장 사후 2세들의 경영권 다툼, 즉 왕자의 난 때문에 현대그룹 전체가 무척이나 어수선했고, 설상가상으로 현대건설도 워크아웃 신청으로 한국산업은행이 경영관리를 하면서 여자배구팀 지원금이 극도로 줄기에 이르렀다. 모기업이 저 지경이었으니 팀 해체설은 안 봐도 비디오. 그러나 그런 와중에서도 2002년 실업배구 대제전 우승, 2002년 슈퍼리그 우승으로 여자배구팀의 해체는 취소됐다.[16][17]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팀의 노장급이었던 구민정, 강혜미, 장소연, 이명희가 2004년 이후로 은퇴하게되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아무튼 그 가운데에서 5연패를 달성, 한 시대를 나름 풍미한 강팀으로 남게 된다.
3.3. V-리그 출범 이후
4. 선수단
5. 응원단
6. 역대 성적
6.1. 대통령배-슈퍼리그
연도
| 순위
|
1984 1회 대통령배
| 2위
|
1985 2회 대통령배
| 1위
|
1986 3회 대통령배
| 1위
|
1987 4회 대통령배
| 1위
|
1987 5회 대통령배
| 3위
|
1988 6회 대통령배
| 1위
|
1990 7회 대통령배
| 1위
|
1991 8회 대통령배
| 2위
|
1992 9회 대통령배
| |
1993 10회 대통령배
| 2위
|
1994 11회 대통령배
| |
1995 슈퍼리그
| 3위
|
1996 슈퍼리그
| |
1997 슈퍼리그
| |
1998 슈퍼리그
| |
1999 슈퍼리그
| 2위
|
2000 슈퍼리그
| 1위
|
2001 슈퍼리그
| 1위
|
2002 슈퍼리그
| 1위
|
2003 슈퍼리그
| 1위
|
2004 V-tour
| 1위
|
6.2. V-리그
| 우승
|
| 준우승
|
| 포스트시즌 진출
|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
연도
| 순위/팀숫자
| 포스트시즌
| 경기수
| 승
| 패
| 승점
|
마산 현대건설
| ||||||
2005
| 3/5
| 3위
| 16
| 10
| 6
| 26
|
05-06
| 4/5
| 4위
| 28
| 14
| 14
| 14
|
수원 현대건설
| ||||||
06-07
| 3/5
| 준우승
| 24
| 13
| 11
| 13
|
07-08
| 5/5
| 5위
| 28
| 4
| 24
| |
08-09
| 4/5
| 4위
| 28
| 10
| 18
| |
09-10
| 1/5
| 준우승
| 28
| 23
| 5
| |
10-11
| 1/5
| 우승[19]
| 24
| 20
| 4
| |
11-12
| 3/6
| 준우승
| 30
| 15
| 15
| 43
|
12-13
| 3/6
| 3위
| 30
| 16
| 14
| 50
|
13-14
| 5/6
| 5위
| 30
| 12
| 18
| 38
|
14-15
| 3/6
| 3위
| 30
| 19
| 11
| 56
|
15-16
| 2/6
| 우승
| 30
| 17
| 13
| 53
|
16-17
| 4/6
| 4위
| 30
| 14
| 16
| 41
|
17-18
| 3/6
| 3위
| 30
| 14
| 16
| 46
|
18-19
| 5/6
| 5위
| 30
| 9
| 21
| 29
|
19-20
| 1/6
| 1위[21]
| 27
| 20
| 7
| 55
|
- 2009-2010 V-리그 정규리그 우승
- 2010-2011 V-리그 정규리그&챔피언결정전 우승
- 2015-2016 V-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
- 2019-2020 V-리그 정규리그 1위
7. 역대 감독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역대 감독
| ||||
순서
| 이름
| 재임 기간
| 비고
| 비고
|
1대
| 1999년 ~ 2006년
| |||
2대
| 2006년 ~ 2009년
| |||
3대
| 2009년 ~ 2014년
| V1
| ||
4대
| 2014년 ~ 2017년
| V2
| ||
5대
| 2017년 ~
| 구단 최초 여성 감독
| ||
8. 역대 주장
9. 역대 외국인 선수
시즌
| 등번호
| 이름
| 포지션
| 국적
|
2006-07
| 10번
| 산야 토마세비치
| 레프트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2007-08
| 10번
| 티파니 도드
| 레프트
| 캐나다
|
2008-09
| 10번
| 아우레아 크루즈 (아우리)
| 레프트
| 푸에르토리코
|
2009-10
| 3번
| 라이트
| 콜롬비아
| |
2010-11
| 15번
| |||
2011-12
| 18번
| 셰리사 리빙스턴
| 레프트
| 미국
|
19번
| 라이트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
2012-13
| 7번
| 레프트
| 아제르바이잔
| |
2013-14
| 1번
| 옐리츠 바샤
| 레프트
| 터키
|
2014-15
| 17번
| 폴리나 라히모바 (폴리)
| 레프트
| 아제르바이잔
|
2015-16
| 17번
| 레프트
| 미국
| |
2016-17
| ||||
2017-18
| 17번
| 레프트
| 미국
| |
20번
| 소냐 미키스코바
| 레프트
| 체코
| |
2018-19
| 9번
| 레프트
| 미국, 이탈리아
| |
20번
| 밀라그로스 콜라 (마야)
| 라이트
| 스페인
| |
2019-20
| 20번
| 밀라그로스 콜라 (마야)
| 라이트
| 스페인
|
10번
| 라이트
| 미국
| ||
2020-21
| 10번
| 레프트
| 벨기에
|
10. 역대 수상
10.1. V-리그 챔피언결정전
10.2. V-리그
역대 신인상 기록
|
역대 기록상 기록
|
역대 베스트7 기록
|
역대 월간/라운드 MVP 기록
|
10.3. V-리그 올스타전
10.4. KOVO컵
11. 역대 등번호
- 프로화 이후만 기재한다.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 ||
등번호
| 역대 선수 목록
| 현재 선수
|
1
| 김지희(2005.12~2006) - 신예지(2007~2010) - 오아영(2010~2012) - 엘리츠 바샤(2013~2014) - 김태희(2014~2015)
| 정시영(2018~)
|
2
| 이미소(2018~2019)
| 양시연(2020~)
|
3
| 김다인(2018~)
| |
4
| ||
5
| 이영주(2019~)
| |
6
| 이나연(2020~)
| |
7
| 영구결번[36]
| |
8
| 마세롬(2007~2011)
| 김연견(2011~)
|
9
| 이현지(2005) - 오유진(2005.12~2006) - 이진희(2006~2009) - 김경신(2011~2012) - 박경현(2016~2017) - 레베카 페리(2018~2019)
| 김현지(2019~)
|
10
| 헬렌 루소(2020~)
| |
11
| 김주하(2020~)
| |
12
| 이다현(2019~)
| |
13
| 정지윤(2018~)
| |
14
| 박선미(2005~2007)
| 양효진(2007~)
|
15
| 황민경(2017~)
| |
16
| ||
17
| 고예림(2019~)
| |
18
| 한미르(2020~)
| |
19
| 브란키차 미하일로비치(2011~2012) - 이다영(2014~2020)
| 박지우(2020~)
|
20
| 소냐 미키스코바(2017~2018) - 밀라그로스 콜라(2018~2019.12)
| |
- 현대건설에서 고유민 선수 자살 사건 이후 발표한 7번의 영구결번도 원래 고유민의 임의탈퇴 바로 직후에 신인인 전하리에게 7번을 넘겨주었었다. 이후 고유민이 사망하자 급하게 임시결번으로만 바꾸고 유서에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인한 따돌림이 밝혀지며 사건이 커지고 고유민의 어머니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며 억울함을 호소하자 유족 측에 요청으로 영구결번했다고 급조한 것으로 추정된다. 애초에 현대건설은 고유민의 사망 이후부터 고유민 어머니의 기자회견 전까지 고인의 생전 번호인 7번을 영구결번하겠다는 공식 발표 기사가 일절 없었다.
12. 유니폼
- 2000년대 이전에는 붉은색 혹은 현대그룹 특유의 녹색 바탕-노란색 폰트의 유니폼을 입었다.
파일:/image/003/2004/02/23/2004-02-23T162044Z_01_NOOTR_NISIDSP_2_120040223161702263.jpg
* 슈퍼리그 5연패(2000 시즌~2004 V-투어) 당시 유니폼. 선수는 구민정. 위의 녹색 유니폼이 메인.
* 슈퍼리그 5연패(2000 시즌~2004 V-투어) 당시 유니폼. 선수는 구민정. 위의 녹색 유니폼이 메인.
파일:external/file.osen.co.kr/200912271748321400_1.jpg
* 2009년~2014년 유니폼(황현주 감독 시절). 같은 동네 남자 팀 유니폼처럼 최악의 유니폼 디자인으로 꼽힌다. 홈 유니폼의 검정 바탕-금색 허릿선은 나름 고급스럽지만 원정 유니폼인 흰색 바탕-형광 노랑 허릿선은 좀 촌스럽다. 근데 평은 원정 유니폼이 더 나은 편. 다만, 리베로 전용 유니폼만 연보라색(2012-13), 금색(2013-14)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마냥 흑역사라고만 볼 수는 없는 것이, 이 유니폼을 입은 시절의 현대건설은 2010-2011 시즌에 V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게 되는 영광을 누렸다.
* 2009년~2014년 유니폼(황현주 감독 시절). 같은 동네 남자 팀 유니폼처럼 최악의 유니폼 디자인으로 꼽힌다. 홈 유니폼의 검정 바탕-금색 허릿선은 나름 고급스럽지만 원정 유니폼인 흰색 바탕-형광 노랑 허릿선은 좀 촌스럽다. 근데 평은 원정 유니폼이 더 나은 편. 다만, 리베로 전용 유니폼만 연보라색(2012-13), 금색(2013-14)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마냥 흑역사라고만 볼 수는 없는 것이, 이 유니폼을 입은 시절의 현대건설은 2010-2011 시즌에 V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게 되는 영광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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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철호 감독 부임 직후 나온 2014년 신규 유니폼. 원정은 그리 큰 차이가 없지만, 홈 유니폼은 검은색에서 감색으로 바뀐 것과 더불어서, 기존 금색의 허릿선을 원정 유니폼과 동일하게 형광녹색으로 수정 한 것이 차이. 그리고 V-리그 정규시즌에 앞서 유니폼을 약간 수정, 번호 폰트가 바뀌었다.
* 양철호 감독 부임 직후 나온 2014년 신규 유니폼. 원정은 그리 큰 차이가 없지만, 홈 유니폼은 검은색에서 감색으로 바뀐 것과 더불어서, 기존 금색의 허릿선을 원정 유니폼과 동일하게 형광녹색으로 수정 한 것이 차이. 그리고 V-리그 정규시즌에 앞서 유니폼을 약간 수정, 번호 폰트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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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에 나온 유니폼. 한 마디로 색상만 다른 KIA 타이거즈 유니폼이다. 유니폼 앞면의 HILLSTATE 워드마크가 KIA 타이거즈의 TIGERS 워드마크와 모양이 완전히 똑같으며 왼쪽 윗부분이 앞으로 뾰족하게 튀어나온 모습 또한 똑같다. 유니폼 뒷면의 선수 이름을 KIA 타이거즈에도 사용했던 현대자동차그룹 서체인 현대하모니체로 표기했으며, 심지어 등번호 또한 KIA 타이거즈에서 썼던 서체와 같다. 여기에 뒤에도 V마크가 새겨졌으니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과 비교하면 어디 하나 똑같지 않은 부분이 없다. 유니폼 좌측 상단에는 한국배구연맹 마크가, 우측 상단에는 미즈노 엠블럼과 함께 현대건설이 새겨진다. 이 유니폼은 패션 디자이너 한상혁씨가 디자인하였는데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디자인한 바로 그 사람이다. 참고로 키트스폰서 명칭을 이 유니폼에 처음으로 새기게 된다. 그 전 유니폼에는 키트스폰서 마크가 없다.
* 2017년에 나온 유니폼. 한 마디로 색상만 다른 KIA 타이거즈 유니폼이다. 유니폼 앞면의 HILLSTATE 워드마크가 KIA 타이거즈의 TIGERS 워드마크와 모양이 완전히 똑같으며 왼쪽 윗부분이 앞으로 뾰족하게 튀어나온 모습 또한 똑같다. 유니폼 뒷면의 선수 이름을 KIA 타이거즈에도 사용했던 현대자동차그룹 서체인 현대하모니체로 표기했으며, 심지어 등번호 또한 KIA 타이거즈에서 썼던 서체와 같다. 여기에 뒤에도 V마크가 새겨졌으니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과 비교하면 어디 하나 똑같지 않은 부분이 없다. 유니폼 좌측 상단에는 한국배구연맹 마크가, 우측 상단에는 미즈노 엠블럼과 함께 현대건설이 새겨진다. 이 유니폼은 패션 디자이너 한상혁씨가 디자인하였는데 KIA 타이거즈의 유니폼을 디자인한 바로 그 사람이다. 참고로 키트스폰서 명칭을 이 유니폼에 처음으로 새기게 된다. 그 전 유니폼에는 키트스폰서 마크가 없다.
13. 팀 응원가
개인 응원가는 제외되어있다.
- 전체적인 팀 응원가는 해당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youtu.be/ZzF8ofGlV0g
- 싸이 - 예술이야
- 좋아송
- 승리의 함성-https://youtu.be/TLRs76Dn1gE승리의 함성 외쳐보아라~ 우리는 현대건설 배구단~
승리의 함성 외쳐보아라~ 우리는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외쳐라 외쳐라 외쳐라! 현대건설 화이팅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 현대건설 으쌰쌰
외쳐라 외쳐라 외쳐라! 현대건설 화이팅
힘내라 힘내라 힘내라! 현대건설 으쌰쌰
현! 대! 건! 설! 힐! 스! 테이트!
(이후 반복)
14. 논란 및 사건사고
14.1. 고유민 선수 자살 사건
항목 참고.
15. 이야깃거리
15.1.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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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의 라이벌 현대와 호남정유의 후손들
- 병맛매치 : 두 팀 모두 외인의 의존도가 낮아서 의외의 변수가 많아 병맛 매치가 자주 일어난다. 2016-17 시즌도 이미 예약중.
- 금수저매치 - 유독 GS가 1라 1번픽이 많은데 비해, 현대는 세터 염혜선과 이다영을 제외하면 상위픽을 뽑은적이 없는 흙수저.
-
- 이재영 vs 이다영 쌍둥이 대결 : 자매의 대결로 이목이 집중된다. 이전에는 흥송이와 현유미 한자매 대결 2기도 있었다. 그러나 2020년 4월 14일 흥국이 이다영을 영입하며 이 명목은 사라질 듯.
- 탈망 인사들의 복수혈전 : 전임 황현주 감독의 사단이 아직도 버티고 있고 주전 아포짓 황연주는 흥국전에서 각성한다.
- 극강 외인 vs 극강 센터 : 흥국은 유독 외인복이 넘치는데 비해 센터가 처참(속공이나 이동은 좋은데 높이가 유독 후지다)하고, 현대는 정반대(케니, 폴리. 에밀리 외 전원 금지어인 외인-10주년 전설 두 명 다 현대가 커리어 출발점.)
- 여성 사령탑간의 지략 대결 : 2017년 이도희 감독이 부임하면서 성사되었다. 남녀 배구를 살펴도 2020년 기준으로 여성 감독을 맡는 팀이 두 팀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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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동네 라이벌 : 기은 창단 비화가 바로 수원 연고 주장이었고 결국 옆동네인 화성시로 갔지만 은근 치고박고 싸운다.
- 우승 쟁탈전 : 코보컵 두번, 리그 한번 맞붙어서 컵은 다 내줬지만 리그에서는 시리즈 퍼펙트 스윕으로 되갚은 상황.
- 센터 매치 : 양효진과 김희진이라는 리그 최강 센터들의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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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결 호구 vs 리그 호구 : 인삼공사의 3회 우승 중 두 번이 현대를 잡고 거둔 우승이다. 그러나, 그 두 번의 우승을 이끈 몬타뇨가 없는 현재 리그의 인삼은 아무리 선수를 퍼줘도 그냥 한 끼 식사.
- 한유미 vs 한송이 자매대결 : 한유미가 복귀한 2014-15 시즌부터 다시 시작되었다. 한송이가 인삼공사로 이적하게 되면서 원래 GS칼텍스 문단에 언급된 문장을 이 문단으로 옮긴다.
15.2. FA와 외국인 선수 잔혹사
국내선수든 외국인선수든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FA 이적이나 트레이드로 타 팀에 이동해서 더 잘나가는 경향이 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IMF 때 큰 손 역할을 하며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모조리 다 이 팀에 합류하면서 그들의 영향은 받았지만 출전 못했던 유망주들이 기회를 받자마자 날아다닌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세대교체도 별 탈 없이 잘 된 것도 있다.
다만, 팀 내력상 센터는 잘 키우는데, 리시버 육성은 리그 최악이라는건 함정.남자 팀도 매한가지다.
국내선수 FA의 경우,
다만, 팀 내력상 센터는 잘 키우는데, 리시버 육성은 리그 최악이라는건 함정.
국내선수 FA의 경우,
- 2008년 오프시즌에 FA로 풀린 도로공사의 한송이를 노려 자매 쌍포를 꿈꿨으나, 도로공사의 뻘짓으로 실패, 이후 대체 영입자원으로 KT&G의 라이트 박경낭을 영입하고 보상선수로 백목화를 내줬다. 그러나 박경낭은 한 시즌만 뛰고 은퇴했으나, 백목화는 이적 직후부터 제3의 날개공격수 내지는 쏠쏠한 백업요원으로 활약하며 2009-10 시즌, 2011-12 시즌 두 번의 우승을 경험했다. 그리고 2012-13 시즌 20연패의 중에서도 클럽하우스 리더로 활약하며 인삼공사의 주공격수이자 살림꾼으로 거듭났다. 만일 그 당시 놓치지 않고 묶어뒀다면 팀에게 엄청난 이득이 되었을 카드니 정말 여기 거론된 사례 중 최악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52]
- 2010년 오프시즌 황연주의 FA 영입, 세터 염혜선의 등장으로 자리가 없던 세터 한수지가 언니 한은지가 있던 인삼공사로 이적했다.[53] 2011-12 시즌 이성희 당시 수석코치[54]의 조련으로 주전 세터로 성장해 통합 우승을 일구었다. 세터 기근이 심한 V-리그이긴 하지만 한 시즌 안정되게 이끄는 세터를 구하기란 쉽지 않을 뿐더러 180cm가 넘는 장신 세터로서 여차하면 센터로도 활용 가능 하고 서브도 좋다는 이점이 있는 한수지를 놓친 것은 약간 아쉬운 점이기는 했다. 다만, 염혜선이 4시즌 연속 세트상을 수상하고, 한수지는 2012-13 시즌 직전 항암 수술로 인해 풀타임을 뛰기 힘들어진 것을 생각하면 이 아쉬움은 여기 거론된 선수들 중 제일 적은 편이다.
- 2009-10 시즌 종료 후 국외리그 진출을 타진했던 한유미가 FA계약을 하지 못한 채 무적신분으로 있다가 2011-12 시즌을 앞두고 현대건설이 아무 조건 없이 인삼공사로 보냈는데[55], 당시 인삼공사는 마델레이네 몬타뇨의 영도력으로 리그를 씹어먹던 중이었다. 인삼공사는 2010-11 시즌에 쏠쏠하게 활약을 했던 윙리시버 이정옥이 은퇴하면서 공격력이 괜찮은 날개공격수를 찾던 중이었고 한유미는 인삼공사의 공격력을 높히면서 2011-12 시즌에 우승을 경험했다.[56] 그리고 시즌 종료 후 2012 런던 올림픽을 끝으로 결혼을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다. 은퇴 후 2014-15 시즌을 앞두고 복귀했다.
- 2011-12 시즌 종료 후 그동안 살림꾼으로 리시브 라인을 든든히 지켰고 윤혜숙은 방출되는 대신 아랫동네의 라이벌 팀이 데려갔는데, 2012-13 시즌 통합우승의 주역이 되었다. 그리고 친정팀에 시즌 6전전패의 비수를 꽂은 건 덤.
외국인 선수 잔혹사도 마찬가지. 2014-15 시즌의 폴리의 활약이 왜 대단한 지 알 수 있다.
- 2006-07 시즌 현대건설 최초의 외국인 선수였던 산야 토마세비치는 당시 5팀의 외국인 선수 중 중간 정도는 했으나 워낙 존재감이 없어서 묻혀버렸다. 그리고 당시 현대건설의 주득점원인 정대영의 활약보다도 모잘랐다.[58]
- 2008-09 시즌 뛰었던 아우리 크루즈는 2011-12 김연경이 있던 페네르바흐체가 CEV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할 당시 4강전 맞상대였던 세리에 A1 빌라 코르테제의 주전이었고, 세리에 A1에서 MVP도 수상했다. 나이가 30줄이 넘은 현재도 여전히 활약 중이다.
- 2009-10 시즌 정규시즌 MVP이자 2010-11 시즌 통합 우승의 주역이었던 케니 모레노는 터키 아로마리그 부르사 B.B에서 2010-11 시즌 흥국생명에서 뛰었던 미아 예르코프와 같이 뛰고 있다.
- 2011-12 시즌 후반기 임대로 와서 활약한 세르비아 출신의 브란키차 미하일로비치는 당시 선수 자신보다는 오히려 이세윤 통역의 미모로 떴지만, 같은 시기 기업은행서 뛰던 알레시아 리귤릭과 더불어 한국무대를 거쳐간 선수 중 제일 잘 나가는 선수로 꼽혔다.V리그를 발판으로 성장한 두 외국인, 알레시아와 브란키차
- 2006-07 시즌 외국인선수 제도 도입 이후 현대건설에서 뛴 외국인 선수 중 경기당 25득점으로 시즌을 마친 선수가 단 한 명(!)도 없다. 그나마 높았던 게 2009-10 시즌의 케니 모레노가 경기당 24.96점을 찍은 것이 제일 최고일 정도.
다음 시즌인 2010-11 시즌 3세트 출전제한에 윙리시버로 전환하면서 평균득점이 5점이나 줄어든 게 아깝지만그 다음이 2013-14 시즌의 옐리츠 바샤의 23.17점이고, 2008-09 당시 아우리가 그 다음 호성적. 근데 다들 연차가 어느정도 있었던 선수들이었다. 즉, 타 팀과는 달리 어린 외국인 선수는 영입해봤자 수혜를 본 적이 없다.
이들 없을 때 거둔 성과가 2009-10 시즌 정규리그 1위, 2010-11 시즌 통합 우승임을 감안하면 꽤 손해 보는 장사라고 볼 수 있다. 그래도 선수 거취 문제로 공기업 팀들 못지 않게 욕을 안 먹고, 상기한 선수들로만 라인업을 구성해도[59] 한 팀이 나올 정도로 육성에서는 리그 탑 클래스임을 증명한다. 그리고 가장 그 수혜를 많이 본 인삼공사 상대로는 전적이 강한 이유가 되기도 했다[60].
그렇기에 국내선수들이 못하면 답이 없게 된다. 그나마 답 없던 시기인 이숙자-정대영의 FA 이적 여파가 있던 2007-08~2008-09 시즌이나 2013-14 시즌에도 한유미, 황연주, 양효진이라는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외국인 선수 못지 않은 활약을 보여준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 부분이다.
즉, 토종 에이스는 확실한 것에 비해 그 외 부문에서는 믿을 구석이 없어 토종 백업 선수의 경우 돌려막기를 하다가 어떤 이유로든 팀을 떠나서 기회를 확실히 보장받기만 한다면 기량은 어느정도 검증된데다가 혹사도 안 당했으니 오랫동안 잘하게 된다. 외국인 선수는 그 토종 에이스 덕에 타 팀 선수들에 비하면 상당히 덜 고생하면서 꾸준히 출전했으니 다른나라 리그에 진출해서도 날아다니는 셈. 그러니 믿쓰현이라고도 볼 수 있다.
다만,
15.3. 이모저모
- 파일:external/www.koreafilm.co.kr/2002_9-20_1.jpg
2002년 배두나 주연의 영화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주인공 정금숙이 뛰던 배구팀으로 나온 적이 있다.그리고 당시 선수들이 영화 크레딧에 당당히 올라와 있다 카더라. - 공동 연고로 있는 여자 배구단 중 제일 먼저 수익을 나누어 가졌다. 이유는 수원으로 연고 이전 당시 한국전력이 준회원도 아니라 그냥 초청팀 자격이었으니까. 관련기사
인삼공사는 분배 협의도 못하나? - 여자 배구단 중 숙소가 GS칼텍스와 함께 최고 클래스다.
삼성이 없어서 그런거도 있다그러니 정미선이 엠스플의 발리볼 투나잇 방송서 한 건설사 드립은 당연할 정도. 지하에 노래방에 사우나, 포켓볼 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전주 KCC 이지스도 숙소 이전하기 어려운 게 이런 것일 수 있고, 다른 곳을 쓰지만 남자 팀의 이전 숙소는 신생 팀이 쓸 정도이다.역시 건설사 클래스 어디 안 가네하지만 (기업은행과 도로공사, GS칼텍스의 신규 클럽하우스는 빼고 나머지 팀과 비교하면)너무 시설이 지존인 탓이라서 그런지 신도 몇 가지를 빼갔다. 바로 연애운과 우승 운. 우승운은 그래도 나쁘진 않은데 연애운이 이게 말이 되나 싶을정도로 최악... 인삼 시절에 결혼한 김세영을 빼면 연애를 하지 않거나, 2014-15 시즌 스페셜V의 깨톡인터뷰(염혜선, 김주하 편)에서 정다은이 이전 팀인 기업은행 시절 당시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 게 바로 현대 이적 직후일 정도다. 심지어 정대영이나 이숙자처럼 사귀더라도 결혼마저 이적 후에 할 정도니 말 다했다. 이유는 원래 풍수지리학으로 보면 절이 들어서는게 이상적인 자리에 연수원이 들어섰고, 거기서 살다보니까 그렇다고 한다.아이고그래서 선수들을 통틀어 공통적인 별명이 바로 배구니(배구선수+비구니)이며, 숙소 별칭이 마북사일 정도... - 드래프트 순번이 상위든 하위든 운이 좋은 편. 특히 전체 3번 안이 아닌 4번, 5번 픽은 전설급. 대표사례는...
2005-06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3픽 김수지
2007-08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4픽 양효진, 2라 2픽 백목화
2008-09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1픽 염혜선
2010-11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4픽 김주하
2011-12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5픽 김진희, 3라 5픽 김연견
2012-13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5픽 정미선
2013-14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4픽 고유민
2014-15 시즌 전 드래프트 - 1라 2픽 이다영2006년 김재영과 2009년 박슬기 지못미
그야말로 현재 등록된 선수들 중 복귀한 대선배 한유미까지 치면 황연주, 김세영, 정다은 외 모든 선수들이 자기들이 뽑은 선수들을 키워낸 결과물이라는 거. 다만, 최근 윙 공격수의 부재를 이 기막힌 뽑기운과 육성으로 해결할 수 있을지가 의문.진짜 나머지 구단들은 이거의 반의 반이라도 닮아라...[67]
16. 둘러보기
[1] 전신 한국산업은행 여자배구단 창단 연도 포함 시.[2] 전신 한국산업은행 여자배구단 창단 연도 포함 시.[3] 현 창원시로 통합[4] 현 창원시로 통합[5] 고유민[6] 고유민[7] 4회 대통령배[8] 4회 대통령배[9] 최고성적 : 2000년 대회 4위[10] 최고성적 : 2000년 대회 4위[11] 남자 배구단과 구분을 위해 부르는 명칭.[12] 보통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인기 투탑을 이루며 최근에 GS칼텍스 서울 KIXX가 그 뒤를 쫓고 있다.[13] 한국산업은행 여자배구단은 1962년에 창단, 1963년 한국실업배구연맹이 출범했을 때부터 참가했다.[14] 여담으로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단장으로 칭송받는 김용휘 전 현대 유니콘스 단장이 처음으로 맡았던 스포츠팀이었다.[15] 2016-17 시즌 신인왕을 수상한 지민경의 고모.[16] 당시 선수였던 강혜미 세터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사장이 경기를 보고서는 사내 자신감 진작차원에서 아예 해단은 없다고 공식적으로 선언을 했다고 스페셜V에서 증언했다.[17] 현대건설과 같이 해체대상이던 청주 현대 하이페리온은 결국 매각된다.[18] 직전 시즌 준우승의 아쉬움을 프로출범 이후 첫 통합우승으로 말끔히 씻어낸 시즌이었다.[19] 직전 시즌 준우승의 아쉬움을 프로출범 이후 첫 통합우승으로 말끔히 씻어낸 시즌이었다.[20]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시즌 조기 종료 및 플레이오프 미개최로 인해 5라운드 순위 기준으로 1위를 확정지었지만 시즌 우승팀은 아니다.[21]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시즌 조기 종료 및 플레이오프 미개최로 인해 5라운드 순위 기준으로 1위를 확정지었지만 시즌 우승팀은 아니다.[22] 프로화 초기 전신이던 대전 현대시절부터 역대 감독이 5명이다. 이마저도 2017-18시즌까지는 3명이었다.[23] 월/라운드 기준[24] 월/라운드 기준[25] 월/라운드 기준[26] 월/라운드 기준[27] 단, 기계 오작동으로 인해 도로공사의 문정원이 서브 퀸에 오르는 해프닝이 있었다.[28] 단, 기계 오작동으로 인해 도로공사의 문정원이 서브 퀸에 오르는 해프닝이 있었다.[29] 단, 기계 오작동으로 인해 도로공사의 문정원이 서브 퀸에 오르는 해프닝이 있었다.[30] 단, 기계 오작동으로 인해 도로공사의 문정원이 서브 퀸에 오르는 해프닝이 있었다.[31] 데뷔시즌부터 현대건설로 이적한 지금까지 등번호 4번을 달고 있다.[32] 데뷔시즌부터 현대건설로 이적한 지금까지 등번호 4번을 달고 있다.[33] 2020시즌 이후 트레이드로 현대건설에 온 전하리 선수가 이 번호를 잠시 달았지만, 후술할 논란의 시작 이후 소리소문없이 전 소속팀에서 달던 20번으로 바뀌었다. 구단의 두루뭉술한 일처리로 애꿎은 선수만 곤란해진 경우.[34] 고유민의 사망 이후 현대건설 측에서 유족 요청으로 영구결번했다고 밝혔지만 논란이 있다. 자세한 얘기는 하단에 후술.[35] 2020시즌 이후 트레이드로 현대건설에 온 전하리 선수가 이 번호를 잠시 달았지만, 후술할 논란의 시작 이후 소리소문없이 전 소속팀에서 달던 20번으로 바뀌었다. 구단의 두루뭉술한 일처리로 애꿎은 선수만 곤란해진 경우.[36] 고유민의 사망 이후 현대건설 측에서 유족 요청으로 영구결번했다고 밝혔지만 논란이 있다. 자세한 얘기는 하단에 후술.[37] 고유민의 임의탈퇴 직후 7번을 받았지만 고유민이 사망하자 팀에서 공식 발표없이 급하게 번호를 변경했다.[38] 고유민의 임의탈퇴 직후 7번을 받았지만 고유민이 사망하자 팀에서 공식 발표없이 급하게 번호를 변경했다.[39] 또한 2020년 기준으로 프로 출범 이후 14번 다음으로 구단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한 사람에게 배정된 번호는 8번으로, 2011년 입단한 김연견이 10시즌째 8번을 달고 있다.[40] 또한 2020년 기준으로 프로 출범 이후 14번 다음으로 구단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한 사람에게 배정된 번호는 8번으로, 2011년 입단한 김연견이 10시즌째 8번을 달고 있다.[41] 수원과 서울 연고에 라이벌팀 모기업이 GS이기도 하다.[42] 도로공사도 2017-18에서야 무관의 한을 풀고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후 시즌이던 2018-19시즌에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에 막혀서 또다시 준우승을 했다는...[43] 수원과 서울 연고에 라이벌팀 모기업이 GS이기도 하다.[44] 수원과 서울 연고에 라이벌팀 모기업이 GS이기도 하다.[45] 도로공사도 2017-18에서야 무관의 한을 풀고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후 시즌이던 2018-19시즌에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에 막혀서 또다시 준우승을 했다는...[46] 도로공사도 2017-18에서야 무관의 한을 풀고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후 시즌이던 2018-19시즌에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에 막혀서 또다시 준우승을 했다는...[47] 당시엔 당해 FA영입 선수 포함 4인만 보호 가능했으니 박경낭과 같이 보호할 3명을 가정하면 당시 팀의 프랜차이즈였던 한유미와 주전 센터-세터였던 양효진과 한수지만 묶어도 자리가 다 차니... 한수지를 뺴기에는 당시엔 염혜선이 드래프트에 나왔는데 지명 가능성이 반반이라 도박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48] 같은 시기 FA였던 김사니가 인삼공사에서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터라, 황연주 영입에 대한 보상선수로 한수지를 흥국생명으로 넘기고 흥국생명은 다시 김사니 영입의 보상선수로 한수지를 인삼공사로 넘겼다. 이 과정에서 흥국생명은 한수지를 데려가고도 보호선수에 넣지 않았다.[49] 당시 감독이었던 박삼용과는 고려증권 시절 동료였기에 와서 세터 전담코치의 역할도 수행했다.[50] 일단 FA 재계약을 해서 부담을 줄인 후에 사인&트레이드 형식으로 인삼공사가 데려갔다.[51] 2011-12 우승전까지 V리그 우승경험 없는 3인방(이경수, 방신봉, 한유미)으로 유명했다.[52] 당시엔 당해 FA영입 선수 포함 4인만 보호 가능했으니 박경낭과 같이 보호할 3명을 가정하면 당시 팀의 프랜차이즈였던 한유미와 주전 센터-세터였던 양효진과 한수지만 묶어도 자리가 다 차니... 한수지를 뺴기에는 당시엔 염혜선이 드래프트에 나왔는데 지명 가능성이 반반이라 도박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53] 같은 시기 FA였던 김사니가 인삼공사에서 흥국생명으로 이적한 터라, 황연주 영입에 대한 보상선수로 한수지를 흥국생명으로 넘기고 흥국생명은 다시 김사니 영입의 보상선수로 한수지를 인삼공사로 넘겼다. 이 과정에서 흥국생명은 한수지를 데려가고도 보호선수에 넣지 않았다.[54] 당시 감독이었던 박삼용과는 고려증권 시절 동료였기에 와서 세터 전담코치의 역할도 수행했다.[55] 일단 FA 재계약을 해서 부담을 줄인 후에 사인&트레이드 형식으로 인삼공사가 데려갔다.[56] 2011-12 우승전까지 V리그 우승경험 없는 3인방(이경수, 방신봉, 한유미)으로 유명했다.[57] 이게 문제였던게, 현대건설 최악 외국인 선수였던 2011-12 전반기 리빙스턴과 경기당 득점이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정대영은 센터 플레이어라 리시브가 면제됨에도(!) 했던 상황에서 점수도 산야보다 더 많이 냈다는거다. 덕분에 2006-07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58] 이게 문제였던게, 현대건설 최악 외국인 선수였던 2011-12 전반기 리빙스턴과 경기당 득점이 비슷한 수치를 기록했다. 정대영은 센터 플레이어라 리시브가 면제됨에도(!) 했던 상황에서 점수도 산야보다 더 많이 냈다는거다. 덕분에 2006-07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다.[59] 윤혜숙을 리베로로, 아직 표본이 모자란 김수지나 공백기가 긴 장소연 대신에 한수지를 센터로 돌리면 모자란 부분이 다 찬다.[60] 2012-13, 2013-14 두 시즌 연속으로 리그에서 대 인삼공사전 전적이 5승 1패. 특히, 2013-14 시즌의 경우, 현대건설이 모든 팀에게 호구 잡혔는데 유일하게 인삼공사전에서만 상대전적 5-1 우세에, 수원 경기 3전 전승을 기록했다.[61] 1라운드 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2-3으로 진 이후 그 경기에서 42점을 뽑았던 외국인 선수 바실레바에게 "근성이 없다"라고 말을 했다.기사 그래서 도로공사 전에서는 57점을 뽑게 만들었냐?[62] 반대로 흥국생명의 경우 실업시절 이정철, 프로화 이후 3번의 우승을 일군 어창선, 황현주 감독이 팀에서 어처구니없이 경질된 이후 오히려 타 팀서 잘 나갔다. 참고로, 흥국생명은 프로화 이후에 무려 7명의 감독이 10년 동안 팀을 이끌었으니 이뭐병 할 만하다.[63] 그나마 이것도 수원실내체육관의 구조상 응원단장 단상 부근도 그렇기 때문에(수원 실내체육관은 다른 구장과 달리 화면에 잡히는 좌석도 그냥 일반석이다.) 아주 월등히 좋다고 보긴 힘들다. 걍 몇 계단 내려가면 경기장이니 비유하자면 실내 체육관계의 숭의 아레나 파크라고 보면 된다.[64] 일단 인삼은 마치 90년대 이동수, 김성래, 김현욱 등 삼성 선수들을 주워가던 쌍방울 레이더스 마냥 현건 2진이라고 봐도 되고대신 우승운이 넘사벽, GS는 구단의 클럽하우스가 여자부 최고 수준을 자랑하지만 드래프트에서 선택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고, 도공은 재료는 많은데 터지는 선수가 없고, 기은은 현재는 호성적을 내고 있다지만 김희진-박정아를 받춰줄 백업의 부재와 김사니-남지연 은퇴시 답이 없어지는게 문제인데 자체 육성으로는 해답이 안 보이고, 흥국은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악의 프런트가 있는데다가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듯 한데 어딜...[65] 사실 고유민의 자살은 악플로 인한 자살이 아닌 구단의 갑질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유족의 주장이 있었다. 하지만 대기업 특유의 언플 전술로 고유민이 악플 스트레스로 인하여 자살을 했다고 몰아갔고, 결국 이 전술이 완벽하게 먹혀들어갔다.[66] 그나마 이것도 수원실내체육관의 구조상 응원단장 단상 부근도 그렇기 때문에(수원 실내체육관은 다른 구장과 달리 화면에 잡히는 좌석도 그냥 일반석이다.) 아주 월등히 좋다고 보긴 힘들다. 걍 몇 계단 내려가면 경기장이니 비유하자면 실내 체육관계의 숭의 아레나 파크라고 보면 된다.[67] 일단 인삼은 마치 90년대 이동수, 김성래, 김현욱 등 삼성 선수들을 주워가던 쌍방울 레이더스 마냥 현건 2진이라고 봐도 되고대신 우승운이 넘사벽, GS는 구단의 클럽하우스가 여자부 최고 수준을 자랑하지만 드래프트에서 선택을 그르치는 경우가 많고, 도공은 재료는 많은데 터지는 선수가 없고, 기은은 현재는 호성적을 내고 있다지만 김희진-박정아를 받춰줄 백업의 부재와 김사니-남지연 은퇴시 답이 없어지는게 문제인데 자체 육성으로는 해답이 안 보이고, 흥국은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악의 프런트가 있는데다가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듯 한데 어딜...[68] 사실 고유민의 자살은 악플로 인한 자살이 아닌 구단의 갑질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유족의 주장이 있었다. 하지만 대기업 특유의 언플 전술로 고유민이 악플 스트레스로 인하여 자살을 했다고 몰아갔고, 결국 이 전술이 완벽하게 먹혀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