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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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cheon Korea Expressway Hi-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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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 1970년 ([age(1970-01-0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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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출범[2]
| |
구단명 변천
| 한국도로공사 여자배구단 (1970년 ~ 2005년)
구미 한국도로공사 EX (2005년 ~ 2009년) 구미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2009년 ~ 2010년)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2010년 ~ 2014년)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2014년 ~ 2015년) 경북 김천 하이패스 (2015년~2017년)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2017년 ~ 현재)[4] |
연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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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업
| |
구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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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 김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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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
키트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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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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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구장
| 김천실내체육관 (수용인원 : 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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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결번
| 5 이효희
|
클럽하우스
| |
마스코트
| |
하이
| |
홈페이지
| |
우승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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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
2017-18
| |
2011
| |
-[10]
| |
1. 개요
2. 상세
1970년 4월 25일에 창단했으며, 현존하는 V-리그 구단 중 운영주체가 한번도 바뀐 적이 없는 가장 오래된 팀이다. 그래서 팀 홍보 자료를 보면 가장 오래 된 여자배구단으로 홍보한다. 그러나 간혹 '최초의 여자배구단'이라고 홍보할 때도 있는데 이건 좀 어폐가 있는 게, 현대건설, 흥국생명, GS칼텍스는 현재 팀 이전에 전신 팀이 엄연히 있다. 그래서 이 세 팀의 이전 역사까지 소급하게 된다면 리그에서 사실상 네 번째로 오래된 팀이다.[11]
2009-10 시즌을 앞두고 팀명을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라는이름으로 바꿨다. 일단은 팀 애칭인 제니스야 그렇다 치더라도 하이패스가 들어간건 순전히 모기업 홍보를 위해서 붙였다. 결국 이 이름이 너무 길다고 생각했는지 2014-15 시즌에 '제니스'를 빼고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로 이름을 바꿨고 기존 팀 엠블럼도 소폭 변경했다. 엠블럼에서 Zenith가 빠지고 그 자리는 hi-pass가 대신하게 되었다. 그런데 KOVO 공식 홈페이지에는 17-18시즌 들어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으로 적혀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17-18시즌부터는 홍보자료에 경북 김천 하이패스라는 구단명을 사용하지 않는다. 당시에 공식적인 구단명 변경에 대한 언급이 없었으나 아무래도 지역 친화적인 이유로 구단명에 지명을 넣었기 때문에 다시 지역명 사용 축소에[12] 굳이 홍보 기사까지 내기엔 껄끄러워 조용히 구단 공식 명칭을 변경한게 아닌가 하는 추측만 있다.
2014년에 한국도로공사가 김천혁신도시(율곡동)로 이전하면서 2015-16 시즌부터 연고지를 경상북도 김천시로 이전했다. 이제 막 성남시에 연고지로 정착해 가고 있는 상황[13]에 갑자기 이루어진 연고지 이전이라 팬들의 시선은 좋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공기업 특성상 정부 정책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특히나 하이패스 배구단의 경우에는 숙소인 옛 성남 본사 및 연수원(단, 동탄에 비슷한 성격의 인력개발원이 아직 일부 남아 있다.)이 김천시로 모두 내려가기 때문에 연고지 이전은 불가피하다.
물론 김천 및 경북 지역 주민들은 도로공사가 성남에서 시작한 구단도 아니거니와 오히려 경상북도(구미시) 구단으로 V-리그에 첫 참가를 했다 보니 쌍수를 들고 환영했다. 원정 경기시 이동 거리의 증가도 상당한 편이라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2015-16 시즌의 홈경기는 성남과 김천에서 4:6 비율로 (6경기-9경기) 치룬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결국 15경기 모두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그리고 구미 KB손해보험이 경기도 의정부로 떠나기로 결정하며 김천 하이패스는 영남의 유일한 배구단이자 대경권의 유일한 겨울 스포츠단이 되었다.
주로 모기업의 이름을 줄인 도공이라고 많이 불리며[14], 그 외 별명은 모기업의 주 사업에서 따온 톨게이트, 팀명이 '도로'공사인 것에 빗댄 아스팔트, 길바닥(...), 모기업 로고에서 따온 EX 등이 있다.
과거 오리온스나 KB스타즈의 야반도주로 사리가 생긴(...) 대경권 스포츠팬들의 겨울스포츠 갈증을 해소해주고 있는데다 특히 놀거리 없는 김천과 구미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2017-18 시즌에는 성적도 좋아지면서 역대 V리그 한 경기 최다관중을 찍거나 여자부 관중 1위에서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고, 심지어 남자부 관중 1위 현대캐피탈의 관중 수도 넘어섰다. 이 분야에서 자부심이 센 현캐팬들은 무료표 뿌리고 본사 직원들을강제동원한 결과라며 반발하고 있지만[15] 접근성도 떨어지고 인구 10만대에 그치는 지방 중소도시에서 평일 5시, 주말 4시 경기라는 핸디캡을 안고 전체 1위를 찍을 정도로 관중 유입이 되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다.
2009-10 시즌을 앞두고 팀명을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라는이름으로 바꿨다. 일단은 팀 애칭인 제니스야 그렇다 치더라도 하이패스가 들어간건 순전히 모기업 홍보를 위해서 붙였다. 결국 이 이름이 너무 길다고 생각했는지 2014-15 시즌에 '제니스'를 빼고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로 이름을 바꿨고 기존 팀 엠블럼도 소폭 변경했다. 엠블럼에서 Zenith가 빠지고 그 자리는 hi-pass가 대신하게 되었다. 그런데 KOVO 공식 홈페이지에는 17-18시즌 들어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으로 적혀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17-18시즌부터는 홍보자료에 경북 김천 하이패스라는 구단명을 사용하지 않는다. 당시에 공식적인 구단명 변경에 대한 언급이 없었으나 아무래도 지역 친화적인 이유로 구단명에 지명을 넣었기 때문에 다시 지역명 사용 축소에[12] 굳이 홍보 기사까지 내기엔 껄끄러워 조용히 구단 공식 명칭을 변경한게 아닌가 하는 추측만 있다.
2014년에 한국도로공사가 김천혁신도시(율곡동)로 이전하면서 2015-16 시즌부터 연고지를 경상북도 김천시로 이전했다. 이제 막 성남시에 연고지로 정착해 가고 있는 상황[13]에 갑자기 이루어진 연고지 이전이라 팬들의 시선은 좋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공기업 특성상 정부 정책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특히나 하이패스 배구단의 경우에는 숙소인 옛 성남 본사 및 연수원(단, 동탄에 비슷한 성격의 인력개발원이 아직 일부 남아 있다.)이 김천시로 모두 내려가기 때문에 연고지 이전은 불가피하다.
물론 김천 및 경북 지역 주민들은 도로공사가 성남에서 시작한 구단도 아니거니와 오히려 경상북도(구미시) 구단으로 V-리그에 첫 참가를 했다 보니 쌍수를 들고 환영했다. 원정 경기시 이동 거리의 증가도 상당한 편이라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2015-16 시즌의 홈경기는 성남과 김천에서 4:6 비율로 (6경기-9경기) 치룬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결국 15경기 모두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그리고 구미 KB손해보험이 경기도 의정부로 떠나기로 결정하며 김천 하이패스는 영남의 유일한 배구단이자 대경권의 유일한 겨울 스포츠단이 되었다.
주로 모기업의 이름을 줄인 도공이라고 많이 불리며[14], 그 외 별명은 모기업의 주 사업에서 따온 톨게이트, 팀명이 '도로'공사인 것에 빗댄 아스팔트, 길바닥(...), 모기업 로고에서 따온 EX 등이 있다.
과거 오리온스나 KB스타즈의 야반도주로 사리가 생긴(...) 대경권 스포츠팬들의 겨울스포츠 갈증을 해소해주고 있는데다 특히 놀거리 없는 김천과 구미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2017-18 시즌에는 성적도 좋아지면서 역대 V리그 한 경기 최다관중을 찍거나 여자부 관중 1위에서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고, 심지어 남자부 관중 1위 현대캐피탈의 관중 수도 넘어섰다. 이 분야에서 자부심이 센 현캐팬들은 무료표 뿌리고 본사 직원들을
2.1. 역대 로고와 엠블럼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의 엠블럼 변천
| ||||
2005~2006년
| 2006~2009년
| 2009~2014년
| 2014~2019년
| 2019년~현재
|
3. 역사
3.1. 대통령배-슈퍼리그 시절
1990년대 이전까지 한국도로공사의 역사를 얘기하자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 언제나 중간층 한 자리를 맡고 있던 팀. 실업연맹전(대통령배 전신)이나 종별선수권대회, 전국체전에서 준우승이나 3위 기록은 꽤 있는데 반해 우승한 경험이 전혀 없다. 즉, 콩라인의 운명을 스스로 타고난 팀. 그리고 이러한 팀 캐릭터는 V-리그로 바뀌고 나서도 여전하다 카더라였지만...
이러한 운명을 타고난 이유는 바로 모기업인 한국도로공사에 있다. 공기업이기 때문에 기업팀들에게 늘 스카웃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1990년대에 국가대표로도 간간히 뽑혔던 어연순이 이 팀의 중심 선수로 활약했다.
그렇게 평타치는 성적을 유지하다가 갑자기 이 팀이 환골탈태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세터 김사니의 영입이 그것이다. 평소 기업 팀들에게 스카우트전에서 밀리던 도로공사는 1999년 청소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을 3위로 이끈 청대 세터 김사니를 영입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들었다. 사실 김사니는 LG정유로 스카웃되기로 했지만[16], 김사니의 모교인 서울중앙여고와 도로공사 코칭스탭과의 어른의 사정에 의해 결과적으로 도로공사에 스카웃됐다. 물론 탈고교급 선수가 하나가 온다고 해서 팀이 바로 바뀐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무시할 수도 없었다.
이러한 운명을 타고난 이유는 바로 모기업인 한국도로공사에 있다. 공기업이기 때문에 기업팀들에게 늘 스카웃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1990년대에 국가대표로도 간간히 뽑혔던 어연순이 이 팀의 중심 선수로 활약했다.
그렇게 평타치는 성적을 유지하다가 갑자기 이 팀이 환골탈태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바로 세터 김사니의 영입이 그것이다. 평소 기업 팀들에게 스카우트전에서 밀리던 도로공사는 1999년 청소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을 3위로 이끈 청대 세터 김사니를 영입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들었다. 사실 김사니는 LG정유로 스카웃되기로 했지만[16], 김사니의 모교인 서울중앙여고와 도로공사 코칭스탭과의 어른의 사정에 의해 결과적으로 도로공사에 스카웃됐다. 물론 탈고교급 선수가 하나가 온다고 해서 팀이 바로 바뀐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무시할 수도 없었다.
또한 도로공사는 드래프트 도입 초창기였던 2000년대 초반에 나름 수혜를 입기도 했는데, 임유진, 한송이, 김해란 등 당시 고교에서 좋은 성적을 냈던 유망주들을 1~2번 순번에서 뽑으면서 팀 전력도 상승했다. 또한 한일합섬에서 뛰다가 1997년 외환 위기로 팀이 해체되어 도로공사로 넘어온 국가대표 라이트 박미경과 LG정유에서 뛰다 선수생활 후반에 도로공사로 넘어온 국가대표급 센터 이윤희가 가세하면서 2000년대 초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현대건설 못지않은 선수 구성에 세터 김사니의 안정된 세팅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꽤 공격적인 스타일의 팀컬러로 강팀이 됐고, 2002-03 시즌부터 2005-06 시즌까지 무려 4회 연속 시즌 최종 준우승
3.2. V-리그 출범 이후
2017-18 시즌 우승 달성!
|
4. 선수단
5. 응원단
6. 역대 성적
| 우승
|
| 준우승
|
| 포스트시즌 진출
|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
연도
| 순위/팀숫자
| 포스트시즌
| 경기수
| 승
| 패
| 승점
|
구미 한국도로공사
| ||||||
2005
| 1/5
| 준우승[20]
| 16
| 12
| 4
| 28
|
05-06
| 2/5
| 28
| 17
| 11
| 17
| |
06-07
| 2/5
| 3위[26]
| 24
| 16
| 8
| 16
|
07-08
| 4/5
| 4위
| 28
| 11
| 17
| |
08-09
| 5/5
| 5위
| 28
| 8
| 20
| |
09-10
| 5/5
| 5위
| 28
| 4
| 24
| |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 ||||||
10-11
| 2/5
| 3위[28]
| 24
| 20
| 4
| |
11-12
| 2/6
| 3위[30]
| 30
| 19
| 11
| 49
|
12-13
| 4/6
| 4위
| 30
| 17
| 13
| 48
|
13-14
| 4/6
| 4위
| 30
| 13
| 17
| 38
|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 ||||||
14-15
| 1/6
| 준우승
| 30
| 20
| 10
| 59
|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 ||||||
15-16
| 5/6
| 5위
| 30
| 13
| 17
| 41
|
16-17
| 6/6
| 6위
| 30
| 11
| 19
| 33
|
17-18
| 1/6
| 우승[32]
| 30
| 21
| 9
| 62
|
18-19
| 2/6
| 준우승[34]
| 30
| 20
| 10
| 56
|
19-20
| 6/6
| 6위[36]
| 26
| 7
| 19
| 22
|
7. 역대 감독
순번
| 이름
| 재임 기간
| 비고
|
1대
| 김명수
| 2002년 ~ 2007년
| |
2대
| 2007년 ~ 2009년
| ||
3대
| 신만근
| 2009년 ~ 2010년
| |
4대
| 2010년 ~ 2013년
| ||
5대
| 2013년 ~ 2015년
| ||
6대
| 2015년
| 시즌 중 사임[38]
| |
대행
| 박종익
| 2015년 ~ 2016년
| |
7대
| 2016년 ~
| V1[40]
|
- 프로화 이후 한정으로 기재했다.
8. 역대 주장
9. 역대 외국인 선수
시즌
| 등번호
| 이름
| 포지션
| 국적
|
2006-07
| 15번
| 레이첼 밴 미터
| 라이트
| 미국
|
2007-08
| 15번
| 레이첼 밴 미터
| 라이트
| 미국
|
케이티 존슨
| 라이트
| 미국
| ||
2008-09
| 17번
| 밀라그로스 카브랄
| 레프트
| 도미니카 공화국
|
2009-10
| ||||
2010-11
| 7번
| 사라 파반
| 라이트
| 캐나다
|
2011-12
| 11번
| 조지나 솔레다드 피네도
| 레프트
| 아르헨티나
|
19번
| 라이트
| 세르비아
| ||
2012-13
| 10번
| 라이트
| 미국
| |
2013-14
| ||||
2014-15
| ||||
2015-16
| 20번
| 레즐리 시크라
| 라이트
| 미국
|
2016-17
| ||||
20번
| 케네디 브라이언
| 라이트
| 미국
| |
11번
| 힐러리 헐리
| 라이트
| 미국
| |
2017-18
| 17번
| 라이트
| 세르비아
| |
2018-19
| 17번
| 라이트
| 세르비아
| |
20번
| 라이트
| 세네갈
| ||
2019-20
| 16번
| 셰리단 앳킨슨
| 라이트
| 미국
|
20번
| 라이트
| 미국
| ||
16번
| 다야미 산체스
| 라이트
| 쿠바
| |
2020-21
| 11번
| 켈시 페인
| 라이트, 센터
| 미국
|
10. 역대 수상
10.1. V-리그 챔피언결정전
역대 챔피언결정전 MVP 기록
| ||||||||||||||||||
[ 펼치기 · 접기 ]
| ||||||||||||||||||
역대 우승감독상 기록
| ||||||||||||
[ 펼치기 · 접기 ]
|
10.2. V-리그
역대 V-리그 기록상
| ||
2005 시즌
| 세터상
| |
2005-06 시즌
| 세터상
| |
2006-07 시즌
| 득점상
| 레이첼
|
백어택상
| 레이첼
| |
2007-08 시즌
| 득점상
| |
백어택상
| ||
블로킹상
| ||
수비상
| ||
2008-09 시즌
| 득점상
| 밀라
|
수비상
| ||
2011-12 시즌
| 서브상
| |
수비상
| ||
2012-13 시즌
| 득점상
| |
서브상
| ||
역대 V-리그 베스트7
| ||
2014-15 시즌
| 라이트
| |
세터
| ||
2017-18 시즌
| 라이트
| |
센터
| ||
2018-19 시즌
| 레프트
| |
센터
| ||
2019-20 시즌
| 리베로
| |
역대 라운드/월간 MVP
| ||
2005-06 시즌
| 2월
| 임유진
|
2006-07 시즌
| 3월
| 레이첼
|
2007-08 시즌
| 2월
| |
2008-09 시즌
| 4라운드
| 밀라
|
2010-11 시즌
| 12월
| |
1월
| 임효숙
| |
2011-12 시즌
| 5라운드
| |
6라운드
| ||
2012-13 시즌
| 5라운드
| |
2014-15 시즌
| 4라운드
| |
5라운드
| ||
2017-18 시즌
| 2라운드
| |
3라운드
| ||
5라운드
| ||
2018-19 시즌
| 5라운드
| |
10.3. V-리그 올스타전
올스타전 수상
| |||
2009-10 시즌
| 미기상
| ||
스파이크서브 퀸
| 95km
| ||
2010-11 시즌
| 스파이크서브 퀸
| 86km
| |
2012-13 시즌
| MVP
| ||
2014-15 시즌
| 스파이크서브 퀸
| 88km
| |
2017-18 시즌
| 87km
| ||
10.4. KOVO컵
11. 역대 등번호
- 프로화 이후만 기재한다.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 ||
등번호
| 역대 선수 목록
| 현재 선수
|
1
| 곽미란(2005~) 하혜진(2014~2018)
| 최민지(2018~)
|
2
| 이세빈(2019~2020)
| |
3
| 최윤옥(2005) - 이소라
| 안예림(2019~)
|
4
| 김사니(2005~) - 김선영
| 전새얀(2016~)
|
5
| 김소정(2005~2006) - 이효희(2014~2020)
| 영구결번
|
6
| 오현미(2005~) 정경은 - 표승주
| 이고은(2013~2016, 2020~)
|
7
| 박미경(2005) - 조윤지(2006~) - 최은지(2016~2018)
| 하혜진(2018~)
|
8
| 김지현(2005~)
| 임명옥(2015~)
|
9
| 김미진(2005~) - 정선아(2016~2017)
| 박정아(2017~)
|
10
| 신다혜(2005.12~2006) - 이윤희(2006~) - 임효숙 - 니콜 포셋
| 배유나(2016~)
|
11
| 장해진(2005) - 헐리(2016~2017) - 정선아(2017~2020)
| 켈시(2020~)
|
12
| 한송이(2005~) 니콜
| 문정원(2011~)
|
13
| 하준임
| 정대영
|
14
| 임유진(2005~) 이보람 고예림(2013~2017) - 하효림(2017~2018) - 김다희(2018~2019)
| 김정아(2020~)
|
15
| 이윤희(2005~2006) - 레이첼(2006~2007) - 케이티(2007~2008) - 황민경(2008~2016) - 백채림(2017~2018)
| 박혜미(2018~)
|
16
| 김해란(2005.12~) 곽유화 - 김지민 - 산체스(2020)
| 한송희(2020~)
|
17
| 홍미희(2005) - 이바나(2017~2018)
| 우수민(2018~)
|
18
| 조윤지(2005.12~2006) - 오지영(2006~) 유서연(2017~2020)
| 정효진(2020~)
|
19
| 이원정(2017~2020)
| |
20
| 시크라(2015~2016) - 브라이언(2016) - 파튜(2018~2019) - 테일러(2019)
| |
12. 역대 홈구장
13. 유니폼
14. 이모저모
- 2019-20 시즌 들어 홈경기에서 강서브 상황일때(문정원,박정아) 관련 배경음악으로 추노 ost가 나온다.
- 홈경기 당일에는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출발해 김천터미널, 김천역 등 주요 지점을 경유해 경기장까지 가는 루트로, 경기 종료후에는 역순으로 돈다. 셔틀이야 몇몇 다른 팀에서도 운영하므로 특별할 것은 없지만 도공은 무려 대구를 왕복하는 셔틀버스가 있어서 타팀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당연히 공짜.
톨비는 면제라 카더라꽤 인기가 있었지만 아쉽게도 19~20시즌에 대구행이 없어지고 기존 셔틀만 남았다.
- 구단 홍보가 인색하기 그지없다. 특히 비시즌은 정말 아무 소스도 없다시피 해서 도공팬들이 팬질하기 힘들다고 툴툴대곤 하는데, 프런트가 마케팅에 신경쓰지 않는 것도 있지만 머나먼 지방팀이라 기자들이 잘 안나가는 점이 크다. 시즌 중에도 김천 경기는 방송사 직원들이 잘 안내려가서 인터뷰나 팡팡 선정같은 것도 종종 생략되곤 한다. 공기업 특성상 마케팅이 의미가 없긴 하지만
진짜 광고할게 하이패스 말고 없다배구팀 자체 홍보도 형편없어서 심심하면 공기업 철밥통 클라스라고 까인다.
- 우연찮게도 팀명에 하이패스가 들어갈 무렵부터 도로공사의 블로킹 라인은 쭉 하위권이었다. 결국 센터를 외부에서 여럿 사온 끝에 이 문제를 해결하고 상위권으로 도약했지만, 지난 시즌(19-20)에는 다시 팀 블로킹 꼴찌를 달성하며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렸다.
14.1. 웜업존 응원
V-리그 여자부 구단 중에서 웜업존 응원이 가장 활발한 구단이다. 혹자는 도공 경기는 이걸 보는 맛에 간다 카더라. 물론 다른 팀들의 선수들도 웜업존에서 코트에 있는 선수들에게 응원을 곧잘 하지만 군무까지 보여주며 응원하는 팀은 도로공사밖에 없다.언제나 즐거운 도공 닭장 웜업존 그러나 이제는 과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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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시즌닭장 웜업존 응원의 예시. 초이헝윤 베이커리?[41]
홈 경기에서는 치어리더들이 하는 동작을 따라서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원정 경기에서는 미리 손발을 맞춘 동작으로 응원을 한다.하지만 이젠 행동대장이 없다[42]
응원가는 Tina more - Touc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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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 시즌
홈 경기에서는 치어리더들이 하는 동작을 따라서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원정 경기에서는 미리 손발을 맞춘 동작으로 응원을 한다.
응원가는 Tina more - Touc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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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관련 문서
[1] 준프로 출범.[2] 준프로 출범.[3] 2015년 공식적으로 경북 김천 하이패스로 구단명을 변경한다고 하였으나, 2017년 공식적인 발표 없이 홈페이지, KOVO 등 공식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구단명이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로 변경되었다.[4] 2015년 공식적으로 경북 김천 하이패스로 구단명을 변경한다고 하였으나, 2017년 공식적인 발표 없이 홈페이지, KOVO 등 공식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구단명이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로 변경되었다.[5] 2020시즌까지 코오롱 스포츠가 키트스폰서이기도 했다. 하지만 2020-21 시즌을 앞두고 급하게 켈미와 키트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시즌을 앞두기 한달전 선수단 시즌 프로필 촬영할때 까지만해도 코오롱 스프츠의 유니폼을 입고 촬영했었다.[6] 2020시즌까지 코오롱 스포츠가 키트스폰서이기도 했다. 하지만 2020-21 시즌을 앞두고 급하게 켈미와 키트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 시즌을 앞두기 한달전 선수단 시즌 프로필 촬영할때 까지만해도 코오롱 스프츠의 유니폼을 입고 촬영했었다.[7] 역대 최고 성적 - 준우승 : 2회(2003, 2004) [8] 역대 최고 성적 - 준우승 : 2회(2003, 2004) [9] 최고성적 : 2005년 대회 3위[10] 최고성적 : 2005년 대회 3위[11] 현대건설의 전신인 한국산업은행 여자배구단은 1962년에 창단, 흥국생명의 전신인 동양방직 남녀배구단은 1963년에 창단됐고 이 두 팀은 1963년 한국실업배구연맹 창설 때부터 참여했다. GS칼텍스는 전신인 경성방직 여자배구단이 1968년에 창단되었다.[12] 아직 "김천 도로공사"라는 응원구호를 쓰고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규정상 팀명에 지역명 부착이 의무화되어 있어 공식 명칭에서 지역명을 뺄 수 없다.[13] 과거 성남 일화가 모란구장 시절 관중동원이 좋았던 걸 생각해보면 도공도 성남 시절 관중동원이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14] 작전 타임을 끝낼 때 감독이 외치는 화이팅 구호도 "도공! 어이!"인데다 구단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름도 "도공TV"이다.[15] 실제로 18-19시즌 전반기 기준 도공의 유료관중 비율은 불과 28%밖에 되지 않으며, 현지에 가면 무료표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현지인 피셜로는 진짜 뿌리는 수준이라고 반대로 현캐는 무료표가 사실상 없다시피 하다.[16] 당시 LG정유는 세터 이도희 은퇴 이후 세터 부분이 가장 취약점이었다. 효성이 해체되는 과정에서 넘어와 이도희의 후임으로 주전 세터를 맡았던 김귀현도 점차 기량 저하 현상을 보였다.[17] 인천 전자랜드에서 쭉 장내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야인시대에서 황병관, 대조영에서 퀼테킨 역을 맡는 등 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다.[18] 인천 전자랜드에서 쭉 장내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야인시대에서 황병관, 대조영에서 퀼테킨 역을 맡는 등 배우로도 활동한 바 있다.[19] 이효희가 야전사령관으로 있던 KT&G(KGC인삼공사의 전신)에 의해 준우승을 했다.[20] 이효희가 야전사령관으로 있던 KT&G(KGC인삼공사의 전신)에 의해 준우승을 했다.[21]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으로 인해 원년시즌에 이어 또다시 준우승을 했다.[22] 흥국생명의 김연경 이 신인시절때이다.[23]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으로 인해 원년시즌에 이어 또다시 준우승을 했다.[24] 흥국생명의 김연경 이 신인시절때이다.[25] 플레이오프에서 현대건설에게 졌다.[26] 플레이오프에서 현대건설에게 졌다.[27] 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에게 졌다. 하지만 그 흥국생명도 현대건설의 통합우승으로 인해 준우승을 했다.[28] 플레이오프에서 흥국생명에게 졌다. 하지만 그 흥국생명도 현대건설의 통합우승으로 인해 준우승을 했다.[29] 06-07 시즌에 이어 또다시 현대건설에게 졌다.[30] 06-07 시즌에 이어 또다시 현대건설에게 졌다.[31] 우승청부사 박정아의 영입과 임명옥의 모친상이 계기가 되어 창단 이후 48년 만이자, 프로 출범이후 13년 만이며 정규시즌 우승 이후 2전 3기 만에 첫 통합우승(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챔프전 우승)을 했다.[32] 우승청부사 박정아의 영입과 임명옥의 모친상이 계기가 되어 창단 이후 48년 만이자, 프로 출범이후 13년 만이며 정규시즌 우승 이후 2전 3기 만에 첫 통합우승(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챔프전 우승)을 했다.[33] 05-06 시즌 이후 13년 만에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으로 인해 준우승을 했다.[34] 05-06 시즌 이후 13년 만에 흥국생명의 통합우승으로 인해 준우승을 했다.[35] 코로나-19로 인한 시즌 조기 종료 및 플레이오프 미개최로 인해 5라운드 순위 기준으로 6위를 확정지었다. 다만 시즌 우승팀은 없다.[36] 코로나-19로 인한 시즌 조기 종료 및 플레이오프 미개최로 인해 5라운드 순위 기준으로 6위를 확정지었다. 다만 시즌 우승팀은 없다.[37] 본인 말대로는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했다고 전해지나, KOVO컵 대회때 그가 보여 준 모습을 감안한다면 선수단과의 불화로 인해 보이콧을 당했다고 보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었을 정도로 선수단과 불화가 심했다고 한다.[38] 본인 말대로는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했다고 전해지나, KOVO컵 대회때 그가 보여 준 모습을 감안한다면 선수단과의 불화로 인해 보이콧을 당했다고 보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었을 정도로 선수단과 불화가 심했다고 한다.[39] 구단 최초이자 개인통산 최초의 우승감독. 대한항공 시절에 못다한 우승을 도로공사 감독 부임 이후 2년차이던 2017-18시즌에 첫 우승, 그것도 첫 통합우승을 하면서 시즌 이후 3년 재계약을 했다.[40] 구단 최초이자 개인통산 최초의 우승감독. 대한항공 시절에 못다한 우승을 도로공사 감독 부임 이후 2년차이던 2017-18시즌에 첫 우승, 그것도 첫 통합우승을 하면서 시즌 이후 3년 재계약을 했다.[41] 마카오의 제과점인 여기서 내놓은 이 광고와 매우 유사하다.[42] 저 웜업존 응원의 행동대장인 황민경은 13-14~14-15 시즌에 잔부상으로 웜업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다. 팀의 중고참 위치에서 후배들을 이끌고 저런 응원을 했던 것. 행동대원은 주로 고예림과 아이들이었다 카더라. 그만큼 팀 분위가 좋았던 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