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업적
1050년 키랴헤르는 하라드를 정복하고 움바르의 포위를 풀었다[2]. 검은 누메노르인들은 완전히 몰락하고 여기저기로 흩어졌다.
움바르에서의 대승리 이후, 키랴헤르는 퀘냐로 남부의 승리자(정복자)라는 뜻의 햐르멘다킬(Hyarmendacil)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이시기 곤도르의 군사력은 절정에 달하였으니, 누구도 감히 곤도르를 공격하지 못하였다. 안두인 북쪽의 북부인들도 곤도르의 북쪽 영역의 통치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하라드의 왕자들은 곤도르의 궁정에 볼모로 보내어졌다.
또한 곤도르의 강역은 건국 이후 최대에 달하여 북으로는 켈레브란트 벌판과 푸른숲 남쪽, 서로는 회색(Gwathló)강, 동으로는 룬 해, 남으로는 하르넨강과 움바르 지역에 이르렀다. 모르도르에는 새로운 요새를 짓거나 보강하여 적들이 감히 돌아오지 못하도록 철통같이 감시하였다.
움바르에서의 대승리 이후, 키랴헤르는 퀘냐로 남부의 승리자(정복자)라는 뜻의 햐르멘다킬(Hyarmendacil)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이시기 곤도르의 군사력은 절정에 달하였으니, 누구도 감히 곤도르를 공격하지 못하였다. 안두인 북쪽의 북부인들도 곤도르의 북쪽 영역의 통치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하라드의 왕자들은 곤도르의 궁정에 볼모로 보내어졌다.
또한 곤도르의 강역은 건국 이후 최대에 달하여 북으로는 켈레브란트 벌판과 푸른숲 남쪽, 서로는 회색(Gwathló)강, 동으로는 룬 해, 남으로는 하르넨강과 움바르 지역에 이르렀다. 모르도르에는 새로운 요새를 짓거나 보강하여 적들이 감히 돌아오지 못하도록 철통같이 감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