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해운대구·기장군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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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대 국회의원 목록 및 역대 선거 결과
2.1. [[제19대 국회의원 선거]]2.2.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3. 역대 대통령 선거 결과
3.1. [[제18대 대통령 선거]]


1. 개요

해운대구·기장군 갑 선거구는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제19대 국회의원 선거까지 실시되었던 선거구이다. 본래 해운대구는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단일 선거구로 선거를 치렀다. 그러나 1995년에 기장군부산광역시에 편입된 후 기장군의 인구 상한선이 단일 선거구를 세우는데 미치지 못하면서 해운대구와 기장군을 병합한 후 해운대구의 우동, 중1동, 반송동, 반여동, 재송동,을 묶어 해운대구·기장군 갑으로 편성하고 해운대구의 나머지 중2동, 좌동, 송정동기장군을 묶어서 해운대구·기장군 을 선거구로 편성하였다. 따라서 이 선거구에는 이름과는 달리 기장군이 속하지 않았다.[1] 이 지역구의 마지막 국회의원은 새누리당 배덕광이었다.

이후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정관신도시로 인해 기장군의 인구가 급증하면서 인구 상한선을 초과해 결국 기장군이 단일 선거구로 분리되었고 이 선거구에 속한 우동과 중동 그리고 해운대구·기장군 을 선거구에 있던 좌동과 송정동을 묶어서 해운대구 갑으로 그리고 나머지 반송동, 반여동, 재송동을 묶어서 해운대구 을로 선거구를 재조정하면서 해운대구·기장군 갑 선거구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2. 역대 국회의원 목록 및 역대 선거 결과

역대 해운대구·기장군 갑의 국회의원
총선
당선자
당적
임기
선거구
15대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우1동, 우2동, 좌동, 반여1동, 반여2동, 반여3동, 석대동, 반송1동, 반송2동, 반송3동, 재송1동, 재송2동
16대
2000년 5월 30일 ~ 2002년 1월 5일
우1동, 우2동, 중1동, 중2동, 반여1동, 반여2동, 반여3동, 반송1동, 반송2동, 반송3동, 재송1동, 재송2동
2002년 8월 8일 ~ 2004년 5월 29일
17대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18대
2008년 5월 30일 ~ 2012년 5월 29일
중1동, 우1동, 우2동, 반여1동, 반여2동, 반여3동, 반여4동, 반송1동, 반송2동, 반송3동, 재송1동, 재송2동

2.1.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해운대구·기장군 갑
해운대구 우1동, 우2동, 우3동, 중1동, 재송1동, 재송2동
반여1동, 반여2동, 반여3동, 반여4동, 반송1동, 반송2동, 반송3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서병수(徐秉洙)
68,136
1위
55.52%
당선
4
고창권(高昌權)
49,431
2위
40.27%
낙선
6
송관종(宋灌鐘)
5,152
3위
4.19%
낙선
선거인 수
244,146
투표율
50.78%
투표 수
123,972
무효표 수
1,253

19대 총선 부산 해운대구.기장군 갑 개표 결과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68,136
(55.52%)
49,431
(40.27%)
+18,705
(△15.25)
50.78%
우1동
63.38%
32.86%
△30.52
50.99
우2동
60.46%
35.39%
△24.97
51.54
중1동
61.21%
34.82%
△26.39
47.33
재송1동
54.95%
41.58%
△13.37
51.60
재송2동
51.43%
44.83%
△6.60
45.60
반여1동
52.44%
43.41%
△9.03
55.15
반여2동
55.84%
39.82%
△16.02
44.33
반여3동
55.44%
40.38%
△15.06
46.55
반여4동
52.43%
42.27%
△10.16
53.31
반송1동
53.30%
42.14%
△11.16
44.77
반송2동
47.95%
46.87%
△1.08
51.54
반송3동
52.24%
42.60%
△9.64
47.15
국외부재자투표
42.04%
53.87%
▽11.83
35.75
국내부재자투표
58.08%
37.33%
△20.75
89.40





새누리당에선 현역 의원인 서병수가 단수 공천을 받아 4선에 도전했다. 한편,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과 야권 연대를 하면서 이곳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고 통합진보당 고창권 후보가 야권 단일 후보로 출마했다. 그 밖에 정통민주당에서 송관종 후보가 출마했다. 사실상 서병수와 고창권의 1 : 1 매치나 다름없다.

개표 결과 고창권 후보가 40% 이상을 득표하며 크게 선전했지만 탄탄하게 뿌리 박힌 보수세를 넘어서긴 어려웠고 결국 55.52% : 40.27%로 현역 의원 서병수가 15.25% 차로 여유롭게 대승을 거두고 4선 고지에 올랐다. 이 선거에서 당선된 서병수는 부산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의원직을 사퇴했고 재보궐선거로 이어지게 된다.

2.2.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해운대구·기장군 갑
해운대구 우1동, 우2동, 우3동, 중1동, 재송1동, 재송2동
반여1동, 반여2동, 반여3동, 반여4동, 반송1동, 반송2동, 반송3동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배덕광(裵德光)
37,012
1위
65.60%
당선
2
윤준호(尹俊皓)
19,407
2위
34.39%
낙선
선거인 수
247,761
투표율
22.87%
투표 수
56,670
무효표 수
251

이 선거구로 치른 마지막 선거였다. 전임자 서병수 의원의 부산광역시장 선거 출마로 인해 궐석이 되면서 치른 선거이다. 새누리당에선 해운대구 구청장을 지낸 배덕광 후보가 출마했고 새정치민주연합에선 이 일대에서 어학원 사업을 하며 기반을 다졌던 윤준호 후보가 출마했다. 그러나 당시 턱없이 낮았던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율과 턱없이 낮은 투표율 등으로 인해 새누리당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분위기로 흘러갔고 결국 배덕광 후보가 65.6% : 34.39%로 무려 31.21% 차로 대파하고 가볍게 당선되었다.

그리고 이 선거를 끝으로 기장군이 단일 선거구로 분리되면서 이 선거구는 해운대구 갑해운대구 을로 새로이 조정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3. 역대 대통령 선거 결과

3.1. 제18대 대통령 선거

해운대구
해운대구 일원[4][5]
정당
후보
득표수
155,263
103,287
득표율
59.85%
39.82%
순위
1위
2위
선거인 수
340,520
투표 수
260,066
무효표 수
686
투표율
76.37%

18대 대선 부산 해운대구 개표 결과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155,263
(59.85%)
103,287
(39.82%)
+51,976
(△20.03)
76.37%
우1동
63.52%
33.99%
32.53
75.78
우2동
62.52%
37.22%
△25.30
77.69
중1동
62.30%
37.43%
△24.87
73.46
중2동
62.28%
37.44%
△24.84
68.24
좌1동
57.06%
42.70%
△14.36
79.19
좌2동
56.85%
42.80%
△14.05
78.03
좌3동
58.99%
40.62%
△18.37
80.89
좌4동
57.31%
42.30%
△15.01
81.39
송정동
64.58%
35.11%
△29.47
72.32
반여1동
56.48%
43.23%
△13.25
79.91
반여2동
62.45%
37.22%
△25.23
69.0
반여3동
61.93%
37.76%
△24.17
70.27
반여4동
56.64%
43.10%
△13.54
80.21
반송1동
63.51%
36.11%
△27.40
69.19
반송2동
62.26%
37.46%
△24.80
73.75
반송3동
64.35%
35.39%
△28.96
70.20
재송1동
58.85%
40.84%
△18.01
77.67
재송2동
58.85%
40.91%
△17.94
73.63
후보
격차
국외부재자투표
42.67%
56.89%
14.22
국내부재자투표
48.52%
50.49%
▼1.97



[1] 비슷한 예로 북구·강서구 갑, 북구·강서구 을이 있다. 이 역시 북구·강서구 갑에는 강서구가 속하지 않는다.[2] 우동, 중동, 송정동, 반송동, 반여동, 재송동 [3] 중2동과 좌동, 송정동은 총선 선거구는 해운대구·기장군 을 소속이지만 편의상 여기에 함께 기록하기로 한다.[4] 우동, 중동, 송정동, 반송동, 반여동, 재송동 [5] 중2동과 좌동, 송정동은 총선 선거구는 해운대구·기장군 을 소속이지만 편의상 여기에 함께 기록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