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고찰
해상도시는 기본적으로는 거대한 배다. 다만 '도시'와 같은 규모를 갖추기 위해서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배여야 하며, 이러한 배는 일반적인 항구에 접안할 수 없기 때문에 영구적인 해상 구조물이 된다.
- 단순한 배가 아니라, 메가플로트를 기반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 기존의 국가체계로부터 '정치적 독립'을 쟁취하려는 관점에서 해상도시를 연구하기도 한다. 다만 현재로서는 인공구조물은 국가로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해상도시 역시 만든다고 해도 국가로서 정치적 실체를 인정받기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이다. 잘해야 전성기 시절 헛리버 공국처럼 공생형 마이크로네이션으로 묵인 받는 정도가 현실적일 것이고, 조금만 잘못되어도 로즈 아일랜드 공화국 꼴나기 딱 알맞다.
-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는 하나, 물 위에 도시를 띄우는 것보다는 육지와 가까운 곳에 인공섬을 만들어 연결하는 것이 접근성 면에서도 편하고 비교적 안전하다.
3. 현실의 해상도시
3.1. 구상 중인 해상도시
4. 창작물의 해상도시
- 극장판 PSYCHO-PASS의 주 배경인 시안의 새로운 수도 '샴바라 플로트'가 해상도시다.
-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 이토가미 시
- 문명: 비욘드 어스 - 지구가 아닌 외계 행성이지만 어쨌든 물 위에 도시를 지을 수 있다.
- 시드 마이어의 알파 센타우리 - 해상도시를 건설할 수 있다.
- Raft - 탄가로아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