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right><table bordercolor=#000><table width=400><#dddddd> 프로필 ||
1. 개요
도움이 필요하다면 뭐든지 말해. 절대 무리하진 말고. 나한테는, 형이 제일 중요하니까. 다른 무엇보다도.
- 한유현
소설 <내가 키운 S급들>의 등장인물.
외모적으로는 형인 한유진과 꽤 닮았지만 좀 더 크고 건장한 체격에 서늘한 인상의 미남. 일본 방송에서 황홀할 정도로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남이라고 칭찬할 정도이다. 약간 곱슬기가 있지만 길드장으로서 관리를 받을 때는 단정한 직모로 세팅한다. 앞머리로 이마를 다 덮는게 기본이고 때에 따라 약간씩 변화를 준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거칠고 잔혹하며 매사에 냉담하고 무관심한 성격이다. 한유진을 제외한 그 누구도 진심으로 인정하거나 좋아하지 않고 심지어 혐오한다. 보통 사람 입장에선 사이좋게 지내는 것 처럼 보여도 속으로는 그들을 자신과 별개의 존재[5]로 생각하고 있으며 적으로서 만날 때를 빼고는 남이나 자신에게 크게 관심이 없다. 어떨 땐 박예림이 매니큐어를 칠하고 예쁜 핀을 꽂아놔도 이것에 대해 별 신경 안 쓸 정도.[6]
태생 S급 중에서도 희귀한 존재이며 그 탓에 속성인 '불'에 개념적인 의미에서 유사하다. 이 때문에 원래라면 주변을 불살라버리고 본인또한 타버릴 운명이며 현재도 그런 본능이 있으나 어렸을 때부터 한유진의 애정을 받은 끝에 이를 의식적으로 억누르고 있다.
상술한 대로 본인이 특이점 중에서도 특이점인지라 태어났을 때부터 주변 상황을 인지할 정도의 두뇌가 있었으나 한유진의 애정에 대해선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가 그게 수년 간 이어지면서 아예 그 애정에 심취하여 일부러 본성을 억눌러가며 형의 앞에서는 이상적인 '착한 동생'을 연기하고 다녔다. 어린 혼돈도 "저딴게 사람처럼 살게 만드는 게 가능하긴 하구나"라고 감탄할 정도였고 한유현 본인도 형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집에서 벗어나 범죄나 저지르며 살아왔을 거라고 한다.
외모적으로는 형인 한유진과 꽤 닮았지만 좀 더 크고 건장한 체격에 서늘한 인상의 미남. 일본 방송에서 황홀할 정도로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남이라고 칭찬할 정도이다. 약간 곱슬기가 있지만 길드장으로서 관리를 받을 때는 단정한 직모로 세팅한다. 앞머리로 이마를 다 덮는게 기본이고 때에 따라 약간씩 변화를 준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거칠고 잔혹하며 매사에 냉담하고 무관심한 성격이다. 한유진을 제외한 그 누구도 진심으로 인정하거나 좋아하지 않고 심지어 혐오한다. 보통 사람 입장에선 사이좋게 지내는 것 처럼 보여도 속으로는 그들을 자신과 별개의 존재[5]로 생각하고 있으며 적으로서 만날 때를 빼고는 남이나 자신에게 크게 관심이 없다. 어떨 땐 박예림이 매니큐어를 칠하고 예쁜 핀을 꽂아놔도 이것에 대해 별 신경 안 쓸 정도.[6]
태생 S급 중에서도 희귀한 존재이며 그 탓에 속성인 '불'에 개념적인 의미에서 유사하다. 이 때문에 원래라면 주변을 불살라버리고 본인또한 타버릴 운명이며 현재도 그런 본능이 있으나 어렸을 때부터 한유진의 애정을 받은 끝에 이를 의식적으로 억누르고 있다.
상술한 대로 본인이 특이점 중에서도 특이점인지라 태어났을 때부터 주변 상황을 인지할 정도의 두뇌가 있었으나 한유진의 애정에 대해선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가 그게 수년 간 이어지면서 아예 그 애정에 심취하여 일부러 본성을 억눌러가며 형의 앞에서는 이상적인 '착한 동생'을 연기하고 다녔다. 어린 혼돈도 "저딴게 사람처럼 살게 만드는 게 가능하긴 하구나"라고 감탄할 정도였고 한유현 본인도 형만 아니었으면 진작에 집에서 벗어나 범죄나 저지르며 살아왔을 거라고 한다.
2. 각성자
=== 스탯 ===
2.1. 칭호
2.2. 스킬
* 푸른 버들잎 (등급: 불명)
푸른 버들잎을 공중에 띄워 적의 시야를 가로막는다고 적혀있지만 스킬사용자 본인은 물리적 간섭이 가능하다. 말인 즉슨 저 버들잎들을 밟으면서 유사 비행 스킬로 쓸 수도 있다. 한유진은 이에 대해 버들잎으로 자유롭게 각도를 피하는 동시에 시야 교란도 그대로 되므로 응용만 제대로 해내면 비행 스킬보단 훨씬 좋다고 평했다.
- 도검 포식자 (등급: 불명)
도검류 무기를 녹여버리는 대신 잠시나마 해당 무기보다 한랭크 높은 무기로 격상시켜 쓸 수 있게 해준다. 본인의 인벤토리에서 꺼내기만 한다면 등급불문 전부 녹여버리는게 가능.
2.3. 장비
||<-2><table width=100%><#ddd> 푸른 천둥새의 예장 ||
등급
| SS급
|
입수처
| |
외형
| |
옵션
| 기본 옵션 증가
순간 속도 상승 스킬 들어오는 데미지에 따라 방어력 중첩 증가 전(電)속성 저항(S) |
기타
|
침식하는 군림자의 검
| |
등급
| SS급
|
입수처
| 한유진이 포인트 상점에서 4억 5천 5백만 포인트에 구매한 후 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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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
| 티 한 점 없이 검고 검은 검
|
옵션
| |
기타
| |
3. 작중 행적
4. 평가
5. 기타
- 한유진의 언급에 따르면 유치원에선 병아리반 소속이었다. 한유진의 스킬명에 '병아리반'이 들어가는 건 이게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 상술했듯 생일은 크리스마스 당일이다. 형제가 어릴땐 한유진이 자주 들렸던 빵집의 주인이 배려해줘서 따로 생일케이크를 만들어 팔아줬지만 그 빵집이 망하고 난 뒤엔 어쩔 수 없이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서 생일을 보냈다는 듯. 본인은 형만 있으면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아서 그러려니 했지만 한유진은 이에 대해 나름 미련이 컸던 모양. 중국에 임시 던전이 형성되며 과거의 한유진이 나올 때도 한유현에게 이에 대해 투덜대기도 했다. 덤으로 형제의 부모님은 생일 때마다 형제에게 친구와 뭐 사먹고 오라며 만원을 줬는데 한유진은 자기 생일때 받은 만원만은 따로 모아놔서 동생의 생일선물을 사주는데 썼다.
[1] 회귀전에는 188cm. 본작 시점에서는 성장 버프로 좀 더 자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2] 회귀전에는 188cm. 본작 시점에서는 성장 버프로 좀 더 자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3] 垓埏 : 하늘과 땅의 가장자리. 매우 먼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4] 垓埏 : 하늘과 땅의 가장자리. 매우 먼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5] 노아나 피스는 아예 이종족으로 여기고 성현제는 세성 길드장이라는 종족(...)으로 생각한다.[6] 작중 언급으로는 상대가 아무리 강해도 인간이면 인간, 짐승이면 짐승으로만 구분한다. 어느정도 특징은 기억하는 모양이나 그에 대한 감흥은 전혀 없으며 유일하게 한유진에 대해서는 각별하게 여긴다.[7] 회귀 전[8] 회귀 후[9] 회귀 전[10] 회귀 후[11] 흑룡의 심장을 부활시키는 방법은 한유진의 스킬로 마석을 조합하여 성장시키는 것과 비슷하다.[12] 흑룡의 심장을 부활시키는 방법은 한유진의 스킬로 마석을 조합하여 성장시키는 것과 비슷하다.[13] 다만 자기 동생이 요리를 잘한다는 걸 몰랐던 걸 보면 맨날 한유진이 요리를 했거나 시켜먹은 모양. 한유진의 성격을 고려하면 대부분 전자일 가능성이 높다.[14] 다만 자기 동생이 요리를 잘한다는 걸 몰랐던 걸 보면 맨날 한유진이 요리를 했거나 시켜먹은 모양. 한유진의 성격을 고려하면 대부분 전자일 가능성이 높다.[15] 덤으로 수담 길드의 길드장이자 마찬가지로 S급인 윤경수 또한 첫만남 때 무심코 한유현의 머리를 쓰다듬었는데, 한유현은 이 행위를 당할거라는 걸 생각 못해서 순간 멍때리다가 상황을 인지하자마자 그대로 상대 모가지를 딸려고 했다. 그 후에 간신히 진정한 뒤에도 윤경수를 볼 때마다 대놓고 적대적인 태도를 보인다. 수담 길드가 크지 못한 이유 중 상당수는 한유현의 이런 행동때문에 혹시나 자기들까지 불똥튀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이 수담을 피했기 때문.[16] 덤으로 수담 길드의 길드장이자 마찬가지로 S급인 윤경수 또한 첫만남 때 무심코 한유현의 머리를 쓰다듬었는데, 한유현은 이 행위를 당할거라는 걸 생각 못해서 순간 멍때리다가 상황을 인지하자마자 그대로 상대 모가지를 딸려고 했다. 그 후에 간신히 진정한 뒤에도 윤경수를 볼 때마다 대놓고 적대적인 태도를 보인다. 수담 길드가 크지 못한 이유 중 상당수는 한유현의 이런 행동때문에 혹시나 자기들까지 불똥튀지 않을까 하는 사람들이 수담을 피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