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시대 한(韓)나라의 제4대 군주. 휘는 둔몽(屯蒙). 아버지인 한문후가 죽고, 그 뒤를 이었다. 이 당시에 정나라를 멸망시켰다.
한 애후 원년(기원전 376년),
자치통감에 의하면,
조(趙)나라,
위(魏)나라와 함께
진(晉)나라를 분할했다.
[1]한 애후 2년(기원전 375년),
정나라를 멸망시키고 수도를 신정(新鄭)으로 옮겼다.
한 애후 6년(기원전 371년), 한엄(韓嚴)이 무슨 이유 때문인지 불분명하나 한애후를 시해했다. 그 아들인 한약산(韓若山)이 즉위하니 그가 바로 한의후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