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韓)씨 가문 14대 종주
한(韓)나라 3대 국군 문후 文侯 | |||
희(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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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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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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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 한열후(韓烈侯) 한취(韓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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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음력
| 기원전 ???년 ~ 기원전 37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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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기간
| 음력
| 기원전 386년 ~ 기원전 37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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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한 문후 2년(기원전 385년), 한열후 시대에 보급되기 시작한 철제 농기구의 힘에 힘입어 한나라가 강성해지기 시작해 대외 확장에 나섰다. 한나라는 송나라를 쳐서 그 수도인 팽성(彭城)에 이르렀고, 송나라 공작을 포로로 잡았다. 그리고 정나라로 쳐들어가 양성(陽城)을 취했다. 당시 초나라와 위(魏)나라가 침입해 정나라는 쑥대밭이 되었다.
한 문후 7년(기원전 380년), 제나라를 공격해서 상구(桑丘)를 차지하였다.
한 문후 8년(기원전 379년), 제나라를 다시 공격하여 한나라의 영토가 영구(靈丘)에 이르렀다.
한 문후 10년(기원전 377년), 한문후가 사망하고, 그 아들인 한둔몽(韓屯蒙)이 즉위하니 그가 바로 한 애후다.
한 문후 7년(기원전 380년), 제나라를 공격해서 상구(桑丘)를 차지하였다.
한 문후 8년(기원전 379년), 제나라를 다시 공격하여 한나라의 영토가 영구(靈丘)에 이르렀다.
한 문후 10년(기원전 377년), 한문후가 사망하고, 그 아들인 한둔몽(韓屯蒙)이 즉위하니 그가 바로 한 애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