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31일에 에스와티니의 교민 29명이
코로나19를 피해 한국으로 귀국했다.
#에스와티니에서 한국인 선교사 부부가 코로나19로 현지 병원에서 열흘 넘게 투병했다. 하지만 최근 귀가하여 통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수일 전 검사에서는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아직 후유증으로 고생은 하고 있으나 위험한 고비는 넘긴 것으로 보인다.
#8월 31일에 에스와티니의 교민 7명이 특별기를 타고 한국으로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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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아파르트헤이트로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국교가 없던 시절 에스와티니에 현지 공관이 있었으나 지금은 폐쇄 및 철수하여
주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한민국 대사관이 겸임하고 있다.
에스와티니도 1990년에 주한 스와질랜드 대사관을 설치하였으나, 1999년 철수하여 지금은 주 말레이시아 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