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세르비아의 관계. 한국은 1980년대 후반에
유고슬라비아와 수교했다. 그리고 2006년에 세르비아 몬테네그로가 각각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로 해체된 뒤에도 세르비아와의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002년에 주한 대사관이 재설치되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유고슬라비아가 완전히 해체된 이후 주한 세르비아 대사관으로 바뀌었다.
2010년에는 미르코 츠베트코비치 총리가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2019년 10월 15일에 세르비아를 방문해 알렉산다르 부디치 대통령을 만났고 한국 기업의 현지 투자 확대 등 양국간의 협력증진에 대해 논의했다.
#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세르비아에 첨단
ICT 교실 구축과 함께 우수한 교원들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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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발칸 및
동유럽이 신흥 시장으로 부상하면서
2015년 12월 15일에
KOTRA 무역관이 새로 개설되었다.
오스트리아를 근거로 둔 영산그룹은 2019년 3월 8일에 세르비아 포자레베츠 시에서 세르비아측과 산업 및 의료 폐기물 처리시설 건설을 위한 투자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여담으로 현재 한국의 맥주 기업인
하이트진로의 맥주/발포주 브랜드인 테라와 필라이트에 들어가는
전분들이 모두 이 나라에서 수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