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21세기 이전
2.2. 21세기
불가리아 대통령이 1995년, 2009년, 2015년 총 3번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2019년에는 수교 이래 불가리아 총리로서는 최초로 보이코 보리소프 총리가 한국을 방문했다. 보리소프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과는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이낙연 총리와는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총리회담을 가졌다. # 방한 일정 중, 한국외국어대학교에 방문하여 강연을 하고, 불가리아학과 학생들과 시간을 가졌다.
수교 26년 만에 외교부 장관이 처음 방문한다.
한국 대사관에서 열린 오찬 행사에 이례적으로 북한 대사가 참여하기도 하였다. #
한국-불가리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2020년 3월 23일에 외교부는 문재인 대통령과 루멘 라데프 대통령이 축하서한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원전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수교 26년 만에 외교부 장관이 처음 방문한다.
한국 대사관에서 열린 오찬 행사에 이례적으로 북한 대사가 참여하기도 하였다. #
한국-불가리아 수교 30주년을 맞아 2020년 3월 23일에 외교부는 문재인 대통령과 루멘 라데프 대통령이 축하서한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원전 등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3. 경제 교류
2018년 11월 2일에 한국과 불가리아는 서울에서 제2차 한·불가리아 산업협력위원회를 열고 경제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그리고 2018년 11월 5일에 불가리아에서는 발칸한인총연합회(!)가 결성될 예정이다.#
현대일렉트릭은 2019년 11월 29일에 이사회를 하고 불가리아 법인 지분 99.1%를 전량 매각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불가리아 에너지부는 2019년 12월 19일에 한국 한수원을 비롯해 러시아의 로사톰, 중국의 국영 원전기업인 중국핵공업집단 등 3개 사를 벨레네 원전 건설사업의 전략적 투자자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일렉트릭은 2019년 11월 29일에 이사회를 하고 불가리아 법인 지분 99.1%를 전량 매각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불가리아 에너지부는 2019년 12월 19일에 한국 한수원을 비롯해 러시아의 로사톰, 중국의 국영 원전기업인 중국핵공업집단 등 3개 사를 벨레네 원전 건설사업의 전략적 투자자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4. 문화 교류
남유럽권 국가들 중에서 유독 한류 인기가 높은 나라다. 수도 소피아 대학교에 한국어학과가 있고 K-POP 음악이나 한국 드라마에 빠져서 한국에 동경을 갖는 젋은이들이 많다고. 얼마 전 골드문트라는 인디 일렉트로 팝 밴드가 수도인 소피아에서 한국 뮤지션 최초로 공연을 하기도 했다.
수도인 소피아에는 한인이 운영하는 한식당이 여러 개이며, 흑해 근방의 제 3도시 바르나에도 현지인이 운영하는 한식당이 있다. 식당에는 계속 K-POP 뮤직비디오가 나오며, 현지 젊은이들이 한국 노래를 따라 부르며 춤을 추는 진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왠지 모르는 사람들은 매일유업의 요구르트 이름으로 처음 듣는 듯도 하다(...).
그나마 요즘은 이태원동에서 불가리아 요리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미카엘 셰프 덕택에 조금은 친숙해졌을 지도?[1]
한국-불가리아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한국국제교류재단은 불가리아의 글자를 문자 활용 디자인 기법인 타이포그래피 포스터로 보여주는 전시회를 5월 20일부터 6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 17일에 주불가리아 한국 대사관은 수도 소피아의 윌리엄 글래드스톤 학교에서 디지털 한국어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국에선 한국외대 불가리아어학과에서 불가리아어를 가르치고 있다. 소수지만, 한국내에서도 불가리아어책이 발간되고 있다. 불가리아어는 한국에서 특수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
수도인 소피아에는 한인이 운영하는 한식당이 여러 개이며, 흑해 근방의 제 3도시 바르나에도 현지인이 운영하는 한식당이 있다. 식당에는 계속 K-POP 뮤직비디오가 나오며, 현지 젊은이들이 한국 노래를 따라 부르며 춤을 추는 진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왠지 모르는 사람들은 매일유업의 요구르트 이름으로 처음 듣는 듯도 하다(...).
그나마 요즘은 이태원동에서 불가리아 요리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미카엘 셰프 덕택에 조금은 친숙해졌을 지도?[1]
한국-불가리아 수교 30주년을 맞이해 한국국제교류재단은 불가리아의 글자를 문자 활용 디자인 기법인 타이포그래피 포스터로 보여주는 전시회를 5월 20일부터 6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 17일에 주불가리아 한국 대사관은 수도 소피아의 윌리엄 글래드스톤 학교에서 디지털 한국어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국에선 한국외대 불가리아어학과에서 불가리아어를 가르치고 있다. 소수지만, 한국내에서도 불가리아어책이 발간되고 있다. 불가리아어는 한국에서 특수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