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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1차 지명[편집]
1차 지명은 1984년 11월 27일까지 각 팀에서 팀 별 연고지 내 고교 출신 선수를 뽑았다. 지명 수에 제한은 없었다.
연고지가 같은 OB와 MBC는 앞서 11월 15일 지명순위를 정해 지명을 했다. 따라서 이하 1차 지명자 명단에서 2팀만 지명 순위 순으로 나열하고, 나머지 5개팀은 이름 가나다 순이다. ※표시가 붙은 선수는 지명권 포기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았다.
연고지가 같은 OB와 MBC는 앞서 11월 15일 지명순위를 정해 지명을 했다. 따라서 이하 1차 지명자 명단에서 2팀만 지명 순위 순으로 나열하고, 나머지 5개팀은 이름 가나다 순이다. ※표시가 붙은 선수는 지명권 포기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았다.
팀 | 1차 지명자 |
3. 2차 지명[편집]
4. 드래프트 평가[편집]
- 해태 타이거즈: 1980년대 후반~1990년대 초중반까지 한국을 대표하던 투수와 타이거즈 역사 34년 중에서 단 한 번 있던 신인왕을 지명했다. 그리고 이 둘은 타이거즈의 전성기를 이끌었
고 약 30년의 세월이 흐르고 그 둘은 타이거즈를 암흑의 구렁텅이로 쳐박았다.
- 청보 핀토스: 망했다! 양후승 정도가 내야 백업으로 역할을 했지만 타격에서는 거의 식물 수준이었고, 그나마 괜찮았던 정은배는 첫 해 선발과 중무리를 넘나들며 무리하다가 다음 시즌부터 하락세를 탔다.
5. 이모저모[편집]
- 허세환은 광주일고 감독직을 맡아서 전국대회 우승, 메이저리거 배출, 수많은 프로야구 선수 배출 등 지도자로서의 실적이 훌륭하다. 인하대 감독으로 이동하여 장기간 부진에 빠졌던 인하대를 우승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