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1차 지명[편집]
1차 지명은 각 팀에서 팀 별 연고지 내 고교 출신 선수를 뽑았다. 지명 수에 제한은 없었다.
OB는 임시로 대전을 연고지로 쓰고 있었지만 원 연고지는 서울로 MBC와 겹치기에, 대전 및 충청 지역 선수 외에 서울 지역 선수들을 상대로 MBC와 지명을 했다. 양팀 지명 선수들 중 10명의 선수가 겹쳐, 10명을 대상으로 드래프트를 했다. 이후로 두 팀은 1차 지명을 앞두고 동전 던지기나 주사위 굴리기 등으로 지명 순번을 정했다. 10명의 선수는 지명 순번대로고 그외에는 가나다 순이다. ※표시가 붙은 선수는 지명권 포기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았다.
OB는 임시로 대전을 연고지로 쓰고 있었지만 원 연고지는 서울로 MBC와 겹치기에, 대전 및 충청 지역 선수 외에 서울 지역 선수들을 상대로 MBC와 지명을 했다. 양팀 지명 선수들 중 10명의 선수가 겹쳐, 10명을 대상으로 드래프트를 했다. 이후로 두 팀은 1차 지명을 앞두고 동전 던지기나 주사위 굴리기 등으로 지명 순번을 정했다. 10명의 선수는 지명 순번대로고 그외에는 가나다 순이다. ※표시가 붙은 선수는 지명권 포기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았다.
팀 | 1차 지명자 |
김문영(선린상고-연세대,외야수) 유성용(경기고-중앙대,내야수) 이성수(충암고-동아대,외야수) 이승희(서울고-한양대,내야수)※ 최홍석(신일고-고려대,외야수) 편기철(부산고-건국대-농협-성무,투수) | |
장진범(진흥고-영남대,내야수) 조종규(군산상고-건국대-한국화장품-경리단,포수) |
3. 2차 지명[편집]
2차 지명은 롯데, 삼미, 삼성, 해태 4팀만 했다. ※표시가 붙은 선수는 지명권 포기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았다.
4. 드래프트 평가[편집]
5. 이모저모[편집]
- MBC에 1차 지명된 최홍석은 지명권 양도로 삼미에 입단했다.
- OB에 1차 지명된 이선웅과 정구선은 지명권 양도로 삼미에 입단했다. 마찬가지로 1차 지명된 송일섭은 해태에 입단했다.
- 해태에 2차 지명된 박동경은 지명권 양도로 삼성에 입단했다.
- 박동경과 양승호는 1982년 실업야구에서 각각 최우수 신인투수상과 최우수 신인타격상을 수상했는데, 그런 둘을 해태가 지명하면서 대한야구협회는 프로야구에서 실업야구의 유망주들을 빼간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 해태에 1차 지명된 조종규는 선수 생활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은퇴한 후 심판위원으로 전향해 심판위원장과 경기감독관를 지냈다.
[1] 지명된 후 한일은행 야구단에 입단하지만, 이 때 지명 때문에 1985년 신인지명 때 MBC에 그대로 지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