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구간
3. 은비령
인제군과 양양군 사이에 고개를 넘는데, 정식 고개 이름은 없으나 필례령, 작은한계령 등으로 불렸다. 원래는 한계령의 샛길로 기능은 했지만 길이 험하다는 이유로 어디까지나 한계령의 대체도로로만 기능하였다.
그러나 이순원이 발표한 은비령이라는 소설에서 한계령의 샛길로 가상의 지명인 은비령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였다. 소설이 인기를 얻고, 마침 소설이 발간될 즈음 군사도로였던 은비령이 포장되고 개방되면서 이 고개를 은비령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현재는 필례약수터 앞에 은비령 이름을 단 펜션이나 가게가 생겨나고, 다음 지도에서는 실제 고갯길에 은비령 이름이 붙여지는 등[1] 사실상 실제 지명으로 굳어졌다.
자세한 것은 이 기사 등을 참고.
그러나 이순원이 발표한 은비령이라는 소설에서 한계령의 샛길로 가상의 지명인 은비령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였다. 소설이 인기를 얻고, 마침 소설이 발간될 즈음 군사도로였던 은비령이 포장되고 개방되면서 이 고개를 은비령으로 부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현재는 필례약수터 앞에 은비령 이름을 단 펜션이나 가게가 생겨나고, 다음 지도에서는 실제 고갯길에 은비령 이름이 붙여지는 등[1] 사실상 실제 지명으로 굳어졌다.
자세한 것은 이 기사 등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