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축구
2. 농구
야투(野投)라고도 한다. 자유투를 제외한 슛들은 모두 필드 골이다.
NBA에서는 2016년 기준 단일 시즌에 필드골을 가장 많이 넣은 선수는 윌트 체임벌린으로 61-62시즌에 1597개의 필드골을 성공시켰다.[1]
또한 통산 필드골을 가장 많이 넣은 선수는 카림 압둘 자바로 선수시절 동안 15,837개의 필드골을 성공시켰다. 2위는 13,528개를 성공시킨 칼 말론, 3위는 12,681개를 성공시킨 윌트 체임벌린, 4위는 12,192개를 성공시킨 마이클 조던, 5위는 11,818개를 성공시킨 줄리어스 어빙.
한 경기 가장 많이 필드골을 넣은 선수도 윌트 체임벌린으로 워리어스 소속으로 1962년 3월 2일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36개를 넣었다. 이 경기가 바로 그 유명한 100득점이 나온 경기다.
참고로 통산 필드골 최다 미스 기록은 의외로 코비 브라이언트가 갖고 있으며, 미국시간 2014년 10월 12일, 엘빈 헤이즈의 13,296개를 제치고 영예(?)의 1위 자리에 등극했다.
3. 필드하키
페널티 에어리어 비슷한 아치가 골대 근처에 있는데 이게 바로 슈팅 서클로 이 안에서 넣으면 1점, 이보다 멀리서 넣으면 0점이다.
4. 아이스하키
양 팀 수가 같을 때 나오는 골. 설령 퇴장당한 선수가 있더라도 이 경우 재입장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