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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록
1.1. 게임
- 동급생 시리즈 - 16색으로 저 그림을 그린다고 생각해보자.
- 뱀파이어 시리즈 - 말도 안되게 부드러운 동작들이 특징.
- 별의 커비 시리즈 중 2D 시리즈.
- 스트리트 파이터 3 - CPS3의 높아진 스펙으로 애니메이션의 프레임이 훨씬 많아졌다.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GBA 작품들 - 기기의 한계로 이쪽은 2000년도가 넘어서도 순수 스프라이트 애니메이션을 그려야했다.
- 아랑 MOW - SNK게임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도트와 부드러운 프레임의 조화로 많은 사람들의 감탄사를 유발한 작품.
- 엑스맨: 칠드런 오브 디 아톰 - 특히 센티널의 움직임은 각 파트별로 스프라이트를 따로 만든 것으로, 부드러운 움직임이 매우 일품이다.
- 창세기전 시리즈 - 서풍의 광시곡 부터 고해상도와 높은 컬러수를 채용하여 아름다운 그래픽을 보여줬다.
- 포켓몬스터 1~3세대- 5세대 기준으로 649마리의 포켓몬의 도트를 모조리 찍었다. 플랫폼의 한계로 특출나게 아름답지는 않으나 독자적인 테이스트로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 맵에서 돌아다니는 것들도, 트레이너칩도 전부 도트다. 4세대 부터 DS로 넘어오면서 부터는 일부 3D로, 또한 6세대부터는 완전히 3D로 바뀌여서 6부터는 도트랑 관련이 멀어졌다.
근데 닌텐도 3ds의 그래픽을 보면 3d 캐릭터를 도트처럼 찍어낸것 처럼 보인다. - Blasphemous - 그래픽 요소가 많은 웅장한 게임임에도 모든 스프라이트가 도트로 찍혀있다. 화면 울렁임이나 투명도 효과 같은 특수 효과가 아예 안 쓰인 것은 아니나, 일단 도트 그래픽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선에서는 배경, 캐릭터, 이팩트까지 전부 도트 기반. 심지어 컷인까지도 전부 도트 기반 풀 모션 비디오로 만들어져 있다.
- 내꿈은 정규직, 내꿈은 멘탈갑
- 메이플스토리 - 배경이나 일부 거대 오브젝트의 경우 도트가 아닌 것도 있다.
- 샨테 시리즈 - 역사깊은 도트 횡스크롤 액션.
- 이스 Ⅱ 이터널 및 이스 Ⅰ & Ⅱ 완전판 - 일부 마법 이펙트나 소수의 오브젝트들, 이스 2의 마왕 다암전의 배경은 도트 노가다가 아니다. 다만 마법 이팩트 및 소수의 오브젝트들은 도트작업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그리고 대부분의 도트 그래픽은 정말 훌륭하게 제작 된 편이며 퀄리티 또한 엄청나다.
- 용사 30 - 일본식 도트 RPG의 계보를 잇는 게임. 주인공 용사의 경우 15*20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 도트에 무기, 갑옷, 투구의 그래픽이 다 따로있다.
- 크루세이더 퀘스트 - 도트게임이긴 한데...사실 3D에다가 도트를 씌운거다. 그렇지만 고전게임풍의 BGM과 아기자기한 도트 캐릭터들은 일품. 몇몇 용사의 전용 이펙트는 상당히 공들여 찍은걸 볼수있다.
- 액시옴 버지 - 도트 그래픽 횡스크롤 어드벤처 게임.
- 테라리아 - 텍스트를 제외하면 전부 도트다. 보스들의 도트 퀄리티가 상당히 좋은 편.
- 스타바운드 - 도트의 퀄리티가 특별하게 좋은 것은 아니지만 오브젝트의 수가 엄청나게 많다. 게다가 게임 자체적인 기능으로 유저한테 노트 노가다를 시킨다.
- Eastward - 픽셀 아트 게임이면서도 풍부한 광원효과로 상당한 그래픽을 자랑한다.
- The Last Night - 픽셀아트에다가 3D +고품질 광원 효과를 접목시켜 지금까지와는 다른 스타일의 3D 픽셀 아트를 구현하였다.
- FEZ -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사실은 픽셀아트 + 3D 엔진으로 이루어져있다.
- FAITH 시리즈 다른게임들과 다르게 이건 무려 아타리 시절 도트그래픽 스타일로 만들었다 또한 일부 컷씬들은 실제사람이 움직이는걸 찍어서 만들었으며 퀄리티가 좋다.
1.2. 만화/애니메이션
1.3. 툴
1.4. 기타
- 오버워치의 영웅별 스프레이 중 이름이 '픽셀'인 것은 모두 이름 그대로 픽셀 아트로, 도트를 찍어 그려진 것이다.
[1] 주로 폭발하는 이펙트[2] 사루비아 또는 브래들리같은 전차를 특수 포탄인 '아머 피어서'로 격파할때가 가장 압권인데 겉의 장갑판이 찢겨 나가면서 내부의 부품등이 내장마냥 쏟아져나오는 묘사가 나온다.[3] 이도 초창기에는 거의 대부분 도트였고 개편을 통해 3D로 바꾼 것, 지금도 개편되지않은 일부 초창기 기본스킬들은 여전히 도트이펙트를 사용하고 있다. [4] bgm도 기존 지역 bgm을 8비트 게임 특유의 느낌을 냈고, 해당 지역 몬스터를 죽이지 못하는 대신 뿅망치로 납짝떡으로 만들어 일시적으로 공격을 무효화 하는 스킬이 있다. 단, 캐시템이라는 게 함정 또 닿으면 위로 솟아 튕겨나가며 로비로 오게 된다.[5] 주로 폭발하는 이펙트[6] 사루비아 또는 브래들리같은 전차를 특수 포탄인 '아머 피어서'로 격파할때가 가장 압권인데 겉의 장갑판이 찢겨 나가면서 내부의 부품등이 내장마냥 쏟아져나오는 묘사가 나온다.[7] 이도 초창기에는 거의 대부분 도트였고 개편을 통해 3D로 바꾼 것, 지금도 개편되지않은 일부 초창기 기본스킬들은 여전히 도트이펙트를 사용하고 있다. [8] bgm도 기존 지역 bgm을 8비트 게임 특유의 느낌을 냈고, 해당 지역 몬스터를 죽이지 못하는 대신 뿅망치로 납짝떡으로 만들어 일시적으로 공격을 무효화 하는 스킬이 있다. 단, 캐시템이라는 게 함정 또 닿으면 위로 솟아 튕겨나가며 로비로 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