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지온과
누님연방의 어느 쪽에도 소속을 거부하는
회색분자중립 취향의 오덕들이 선호하는 계층이기도 하다.
오덕적으로 보면 지위나 거리에서 차이가 있기 마련인 연하 연상과는 달리 좀더 친밀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주로
미연시 등에서 주 히로인 기믹으로 등장한다.
소꿉친구도 대개 동급생(동년생)이다.
친구가 없는 경우나 따돌림을 당한 사람들은
친구들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동기, 동갑, 동급생이라는 말을 주로 쓴다. 현대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이가 같다 = 친구'로 인식해서인지 자주 틀리는 표현이기도 한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역자는 추리소설인 동시에 고등학생의 심리를 그려낸 성장소설이라고 평했다.
동급생(소설) 참조.
1차 세계대전 전후의 독일을 배경으로 한 중편소설이다. 주인공 유대인 한스 슈바르츠와 독일 귀족 출신의 동급생 그라프 폰 호엔펠스의 교류를 보여주는 우정과 성장소설이다. 특히 마지막 소절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매우 무거운 의미를 지니는데, 이것이 평론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 부분 중 하나.
위에 미연시만 하지 말고 명작도 잊지말자1989년
해롤드 핀터가 각색하고
제리 샤츠버그가 영화화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제이슨 로바즈가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