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드래프트
- 당시의 우선 지명 개념은 2006년 드래프트 제도 재개 발표 이전에 기존의 자유계약제에 따라 각 구단과 이미 계약을 마쳤던 선수들에 대해서 각 구단에 우선권을 부여한 것이었다.
- 이 드래프트까지만 해도 부천 SK의 이름으로 지명권을 행사하였는데 이 드래프트가 끝나고 약 50여일뒤 SK는 연고이전을 해버린다.
3. 선수단
번호
| 포지션
| 이름
| 생년월일
|
2
| MF
| 박희철
| 86.01.07
|
3
| DF
| 이창원
| 75.07.10
|
4
| DF
| 조성환
| 82.04.09
|
5
| DF
| 김성근
| 77.06.20
|
6
| MF
| 김기동
| 72.01.12
|
7
| FW
| 최태욱
| 81.03.12
|
8
| MF
| 황진성
| 84.05.05
|
9
| MF
| 황지수
| 81.03.27
|
10
| MF
| 따바레즈
| 83.07.30
|
11
| FW
| 엔리끼
| 78.10.10
|
12
| MF
| 오승범
| 81.02.26
|
13
| MF
| 온병훈
| 85.08.07
|
14
| MF
| 오범석
| 84.07.29
|
15
| DF
| 이정호
| 81.03.13
|
16
| DF
| 이원재
| 86.02.24
|
17
| MF
| 김명중
| 85.02.07
|
18
| FW
| 남익경
| 83.01.26
|
19
| MF
| 박원재
| 84.05.28
|
20
| FW
| 이동국
| 79.04.29
|
21
| GK
| 신화용
| 83.04.13
|
22
| FW
| 고기구
| 80.07.30
|
23
| MF
| 이수환
| 84.03.03
|
24
| DF
| 황재원
| 81.04.13
|
25
| MF
| 김윤식
| 84.01.29
|
26
| DF
| 김수연
| 83.04.07
|
27
| FW
| 김연건
| 81.03.12
|
28
| MF
| 김현기
| 85.12.16
|
29
| FW
| 프론티니
| 81.09.16
|
30
| MF
| 김태원
| 85.10..02
|
31
| GK
| 정성룡
| 85.01.14
|
32
| FW
| 이성재
| 87.09.16
|
33
| FW
| 고슬기
| 86.04.21
|
34
| DF
| 김명진
| 85.03.23
|
35
| MF
| 이재동
| 86.07.03
|
36
| MF
| 신광훈
| 87.03.18
|
37
| FW
| 이태영
| 87.07.01
|
38
| MF
| 김강현
| 85.05.16
|
41
| GK
| 김현범
|
3.1. 선발 결과
순위
| 1순위
| 2순위
| 3순위
| 4순위
| 5순위
| 6순위
| 7순위
| 8순위
| 번외지명
|
이름
| -
| -
| 김현범
| 김수연
| -
| -
| -
| -
| -
|
4. K-리그
4.1. 대회 개요
- 전년도의 13개팀에 경남 FC가 새롭게 참가하였다. 부천 SK는 연고이전을 감행하여 팀명을 변경했다.
- 전년도와 같이 전.후기로 나뉘어 치루어진 후, 4강 플레이오프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4.2. 경기 결과
4.2.1. 전기리그
4.2.2. 후기리그
4.2.3.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 ||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2006년 11월 12일
| ||
수원
| 1
| 백지훈(54분)
|
포항
| 0
| |
패
| ||
4.3. 결과
- 전기리그 13경기 6승 4무 3패(승점 22점)로 2위를, 후기리그 13경기 7승 4무 2패(승점 25점)로 2위를 기록하여 통합성적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 플레이오프에서 후기리그 우승팀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만나 1대0으로 패하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하였다.
- 고기구와 이동국이 각각 8득점 7득점으로 득점순위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 김기동이 21경기 6도움으로 도움순위 2위를 기록했다.
5. 리그컵
5.1. 대회 개요
5.2. 경기 결과
1라운드
| ||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2006년 5월 14일
| ||
수원
| 0
| |
포항
| 1
| 이정호(64분)
|
패
| ||
5.3. 결과
6. FA컵
6.1. 대회 개요
- 이번 시즌부터 연말이 아닌 시즌 중에 각 구단의 연고지에서 개최되어, 2006년 4월 16일부터 12월 3일까지 각 구단 연고지 홈 구장에서 열렸다.
- 내셔널리그 신생팀,대학팀,2종클럽 16개팀이 예선을 치러 승리한 8개팀이 본선 진출, 프로 14개팀과 내셔널리그 10개팀과 함께 32강전을 치른다.
- 준결승과 결승은 중립지역이라 할 수 있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다.
6.2. 경기 결과
6.3. 결과
- 16강전에서 FC 서울에게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