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연출을 하다가 2000년에
커스틴 던스트 주연의 《
브링 잇 온》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코미디 영화감독으로 나름 이름을 날리게 된다. 그 후에 《브레이크 업: 이별후애》, 《
예스맨》 같이 나쁘지 않은 흥행작을 내놓다가 7년 후,
《앤트맨》으로 여러 좋지않은 상황
[1]에서도 뛰어난 센스로 비평과 흥행에 성공하면서 제대로 이름을 알린다. 3년 후, 다시 연출을 맡은 《
앤트맨과 와스프》도 전편 못지않게 좋은 평가로 기력을 보여주었다.
루소 형제 만큼 이름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여러모로 미래가 기대되는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