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개그콘서트의 전 코너. 2011년 5월 15일부터 2011년 7월 17일까지 방송.
"언제까지 남들이 만들어놓은 트렌드를 따라갈 것인가? 이제 우리도 트렌드 리더가 되어보자!"라는 컨셉으로 매주 새로운 게임(특히 술게임)을 진행했다.
MC는 류근지, 게임 소개자는 최효종이며, 게임 시범 조교들이 따로 있다. 시범조교[1]는 이상훈, 홍훤, 박소라, 류근일, 정해철. 여기서 나온 영의정 게임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할 정도로 꽤 히트했다.
소개되는 게임의 패턴은 주로...
"언제까지 남들이 만들어놓은 트렌드를 따라갈 것인가? 이제 우리도 트렌드 리더가 되어보자!"라는 컨셉으로 매주 새로운 게임(특히 술게임)을 진행했다.
MC는 류근지, 게임 소개자는 최효종이며, 게임 시범 조교들이 따로 있다. 시범조교[1]는 이상훈, 홍훤, 박소라, 류근일, 정해철. 여기서 나온 영의정 게임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할 정도로 꽤 히트했다.
소개되는 게임의 패턴은 주로...
- 식상한 술게임 소개 → 최효종이 새로운 베리에이션 제안(1주차)
- 지난주의 베리에이션 복습 → 2차 베리에이션 제안(2주차)
그리고 코너 마지막 부분마다 "저와 여러분 사이에 개콘을 보았다는 신호"를 제안하는데, 이게 참 민망한 것들이다. 바지 주머니를 빼서 입는다던가, 바지 한쪽을 무릎 위로 걷어올려서 입는다던가...(...) 신기한 것은 그걸 하는 사람이 있는 모양이라는 거다.(...) 제안한 다음 주에 보통 코너에서 사진으로 인증한 것을 소개해준다.
초반에는 상당히 인기가 있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관객들의 반응이 조금씩 조용해지는 편이었고, 그래서인지 최효종 코너 치고는 좀 빨리 종영했다.(...)[2] 최효종 본인의 말로는 허리디스크 치료 때문이었다지만, 이것은 표면적 이유일 듯 하다.
2. 제안된 게임들
지금까지 제안된 게임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2.1. 2011년 5월 15일, 5월 22일, 7월 3일(600회 특집) - 왕게임
- 영의정 게임"영~ 의정 영의정! 영~ 의정 영의정! 만세~ 만세~ 만만세~!"일단 왕을 지정하는 것은 똑같은데, 엉뚱깽뚱하게도 왕 이외에도 영의정을 지정한다. 왕이 어떤 명령을 내리면 영의정은 궁극의 스킬 아니되옵니다!를 시전하여 왕이 명령을 바꾸도록 설득한다. 예를 들어 "1번과 6번은 키스를 하라"는 명령을 "1번과 영의정은 키스를 하라"로 바꾼다던가...
2.2. 2011년 5월 29일, 6월 5일 - 007 빵
- 007 빵 맞은 것처럼~
'빵'에서 죽은 사람이 정말 죽는 것 처럼 연기를 해야 한다. 게임 인트로는 007을 외친 뒤 뒷부분을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 멜로디에 맞춰서 불러주면 됨.
2.3. 2011년 6월 12일 - 쿵쿵따 게임
- 쿵쿵딱!게임
지 유행어 홍보할라고?
예를 들어 주제가 40대 아저씨의 패션 테러라면, 정말 패션 테러인 아이템을 하나씩 추가한다. (빨간 스키니진, 정장벨트에 독수리) 더듬으면 맞는다.어째 아래에 설명될 '시장에 가면'과 똑같은 부류의 게임이 되어버렸지만 상관없나?
2.4. 2011년 6월 19일 - 시장에 가면
2.5. 2011년 6월 26일 - 눈치 게임
- 수치 게임
최효종의 이야기로는 어색한 자리에서 이 게임을 한다면 분위기가 업 될것이라고 말하는데,오히려 수치스러워서 분위기가 급감될 것 같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