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설
1.1. 줄거리
주인공인 피터는 항상 망상에 빠져사는 사나이로 사람들 앞에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 더듬거림이 심하다. 어느 날, 피터는 공원에서 이렇게 저렇게 위기에 빠진 여자를 구하고 인연을 맺는다는 망상으로 시간을 보내던 중, 귀부인들과 만나 작은 사고에 휘말리게 된다. 망상이 현실이 된 상황이지만 피터는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도 제대로 못한 채로 말만 더듬으며 귀부인들이 멀어져가는 것을 바라만 볼 뿐이다. 그 후, 피터는 사창가를 찾아가지만 창부에게서도 도망쳐 나온다.
2. MBC의 예능 프로그램
파일:MBC 토요일 로고.gif
2005년 4월 23일부터 같은 해 10월 22일까지 6개월 간, 제목 그대로 토요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했다.
당시 별다른 인기는 얻지 못했지만[2], 이 프로그램의 코너 하나로 시작된, 무한도전의 전신이 이 프로그램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의의를 둘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주일 뒤인 2005년 10월 29일부터 '강력추천 토요일'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제목까지 바꾸며 재시작했는데, 무한도전 말고도 유명한 코너가 연예인들로 학원물을 구성한 강추학교, 그리고 운전을 콘셉트로 잡은 강추운전학교 등이 있었으나 큰 인기는 없었고, 1년 후인 2006년 11월 4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 공동 MC에 속했던 김국진, 김용만, 남희석은 2005년 5월 7일부터 10월 22일까지 <토요일>과 경쟁한 KBS 2TV 쇼 파워비디오에서 2001년 가을개편 때 김미화 후임 진행자(김경식) 후보에 한때 거론됐다.[3]
2005년 4월 23일부터 같은 해 10월 22일까지 6개월 간, 제목 그대로 토요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했다.
당시 별다른 인기는 얻지 못했지만[2], 이 프로그램의 코너 하나로 시작된, 무한도전의 전신이 이 프로그램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의의를 둘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주일 뒤인 2005년 10월 29일부터 '강력추천 토요일'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제목까지 바꾸며 재시작했는데, 무한도전 말고도 유명한 코너가 연예인들로 학원물을 구성한 강추학교, 그리고 운전을 콘셉트로 잡은 강추운전학교 등이 있었으나 큰 인기는 없었고, 1년 후인 2006년 11월 4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 공동 MC에 속했던 김국진, 김용만, 남희석은 2005년 5월 7일부터 10월 22일까지 <토요일>과 경쟁한 KBS 2TV 쇼 파워비디오에서 2001년 가을개편 때 김미화 후임 진행자(김경식) 후보에 한때 거론됐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