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히나타 마사야
애니메이션 키 비주얼 / 원작 게임 비주얼
애니메이션/미연시 푸른 저편의 포리듬의 주인공. 애니메이션에서의 성우는 오오사카 료타/애덤 깁스. 어린 시절 성우는 타카모리 나츠미.[스포일러]
쿠나하마 학원 2학년 C반 소속으로, 쿠라시나 아스카, 토비사와 미사키, 아오야기 마도카와 같은 반 이다.
과거 플라잉 서커스(FC) 주니어 부문 일본 대표였지만 현 시점에서는 모종의 이유로 인해 은퇴한 상태이다. 그 때문에 원작 초반에는 하늘을 나는 모습을 주저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자체에서 발령하는 그라슈 지도원 자격을 가지고 있다.
선수 시절 스타일은 올라운더. 그라슈는 MIZUKI사의 비연(飛燕).[2] 백색 바디의 초록색 라인이 인상적인 그라슈로, 옆에는 아오이 선생의 사인과 격언이 적혀 있다.
애니메이션/미연시 푸른 저편의 포리듬의 주인공. 애니메이션에서의 성우는 오오사카 료타/애덤 깁스. 어린 시절 성우는 타카모리 나츠미.[스포일러]
쿠나하마 학원 2학년 C반 소속으로, 쿠라시나 아스카, 토비사와 미사키, 아오야기 마도카와 같은 반 이다.
과거 플라잉 서커스(FC) 주니어 부문 일본 대표였지만 현 시점에서는 모종의 이유로 인해 은퇴한 상태이다. 그 때문에 원작 초반에는 하늘을 나는 모습을 주저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자체에서 발령하는 그라슈 지도원 자격을 가지고 있다.
선수 시절 스타일은 올라운더. 그라슈는 MIZUKI사의 비연(飛燕).[2] 백색 바디의 초록색 라인이 인상적인 그라슈로, 옆에는 아오이 선생의 사인과 격언이 적혀 있다.
2.1. 원작
공통루트
원작을 시작하면 우선 과거 이야기가 대략적으로 나온다. 먼저 마사야가 어릴 적에 한 소녀와 이별하는 장면이 나오며, 이어서 마사야가 FC를 포기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고등학생, 즉 현재 시점으로 이야기가 돌아오는데, 등교길에서 열쇠를 잃어버린 채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아스카와의 첫 만남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아스카가 아직 그라슈를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 첫날의 등교를 아스카와 함께 등교하게 된다. 게다가 등교시간이 아슬아슬했던 것 역시 하나의 이유. 게다가 마사야의 언급에 따르면 그날 교문 담당은 다름아닌 카가미 아오이이기도 했다.
학교에 도착한 후, 아스카가 자신의 반에 전학오게 된 전학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아스카의 그라슈 지도원 역할을 맡게 된다. 계속 하늘을 나는 것 자체를 주저하고, 마사야의 담임인 아오이는 그런 마사야의 모습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교 후에 자신의 눈앞을 깔끔한 자세로 비행하는 리카를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는 리카가 자신의 옆집에 새로 이사온 아이임을 알게 되고 서로 얼굴을 트게 된다.
그 다음 날 방과 후, 아스카와 함께 하교하는 도중우연찮게 사토인 레이코와 아오야마 시온의 FC 대결을 보게 된다[3]. 문제는 여기서 아스카가 FC로 사토인에게 도전하게 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스카는 FC는 커녕 그라슈를 처음 신어본 사람이다(...). 당연히 마사야는 말리지만 아스카의 모습에 결국은 승낙, 아스카의 세컨드 역을 맡게 된다.
그리고 그 경기에서 아스카가 FC 고난이도 기술인 '에어 킥 턴'을 사용, 사토인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게 된다.[4] 그리고 그 경기를 보고있던 아오야기 시온에 의해 FC부 가입을 강하게 요구받지만 쿨하게 거절.
그 이후, 며칠동안 시온의 지속적인 요청을 받게 되지만 모두 거절하면서 어떻게든 FC부에 들어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아스카는 물론, 미사키와 마시로까지 FC부에 들어가게 되고, 아스카의 열정적인 모습에 마음이 움직이게 되어 결국은 FC부에 들어가기로 한다. 단 선수로 플레이하진 않고 세컨드와 코치 역할로 들어간 것.
그렇게 순조롭게 부활동을 하게 된지 며칠 후, 카가미 아오이의 갑작스러운 제안이 있게 된다. 바로 타카후지 학원 FC부[5]와의 합숙훈련. 처음에는 난감해하긴 했지만 어쨌든 부원들에게 도움이 될 생각으로 타카후지 학원으로 가게 되고, 거기에서 리카와 재회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리카와 가벼운 마찰이 있게 되는데 항목 참조. 그리고 타카후지 학원 FC부의 부장인 신도 카즈나리를 만나게 된다. 이때 신도는 마사야에게 자신이 FC선수가 된 이유를 설명해 주는데, 바로 동경하던 한 선수를 따라잡기 위해서라는 것, 그리고 그 선수는 다름아닌 어릴 적의 마사야였다. 신도는 마사야에게 경기를 신청하지만 마사야는 거절한다.
합숙이 진행되는 도중, 마사야는 틈틈히 합숙소 바깥으로 나오는데, 이것은 생각 정리 겸 그날 봤던 훈련들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자신의 부에도 어느 정도 적용할 생각이었던 것인데, 이때 리카와 바깥에서 마주치게 되고 몇가지 오해를 풀게 된다. 이때 리카가 아카이브를 이용해서 마사야의 과거 행적을 알게 된다.
합숙이 끝난 후, 다음으로 마사야에게 주어진 과제는 마시로와의 커뮤니케이션 문제. 아스카와는 이미 허물없는 사이, 미사키와도 꽤나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이며 시온은 근육뇌이기 때문에 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마시로와는 껄끄러운 부분이 있던 것. 어떻게 해야 하나 하면서 주변에 도움을 묻는데, 이 과정에서 마시로의 취미가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게임으로 마시로에게 접근한다. 그리고 이때 마사야의 게임 실력이 드러나는데, 마시로 왈 "선배는 좌우구분부터 하셔야겠어요(...)" 이래저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어쨌든 마시로와도 꽤나 괜찮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된다.
옆집에 이사오게 된 리카와는 같은 학교는 아니지만 창문을 통해서 꽤나 자주 교류하게 되는데 이때 리카가 마사야에게 개인적인 훈련을 요청하게 되어 두 사람은 심심하면 밖에서 같이 훈련하기도 한다.
그 후 순조롭게 시간이 흘러 장마철까지 지나간 후, FC여름대회를 맞이하게 된다. 이후 행적은 각 히로인 항목 참조.
과거
모 히로인의 루트에서 마사야가 FC를 그만둔 계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온다[6].
FC 주니어 일본 대표였던 마사야는 주변에서 천재, 신동 소리를 들을 만큼 많은 기대를 사고 있었다. 물론 이는 마사야의 코치였던 카가미 아오이 역시 마찬가지. 이때까지의 마사야는 하늘을 나는 것 자체를 즐거워하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주위의 과도한 기대, 승리에 대한 집착, 부담감에 불면증까지 생기게 되지만, 마침 세계 진출을 준비중이라 한창 바쁜 아오이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고민을 그대로 끌어안은 채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이때, 한 소년과 만나게 되는데, FC의 훈련을 하던 마사야의 모습에 흥미를 느낀 그 소년은 마사야에게 간단한 대결을 신청하게 된다. 처음에는 아무런 느낌 없이 도전을 받아준 마사야였지만, 분명히 처음에는 초짜였던 그 아이가 대결을 거듭하면 할 수록 빠른 속도로 기술들을 흡수해 내며 자신을 따라잡고, 결국에는 한순간이지만 자신을 추월했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게 된다.
집에 돌아온 마사야는 이때까지 받아온 트로피 등을 모조리 부숴버릴 정도로 멘붕하게 되고, 결국 그로 인해서 FC를 그만두게 된 것. 이때의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 마사야는 작중 시점까지 비행을 꺼리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이 사건은 마사야의 스승이었던 아오이도 제자가 이렇게 망가질 때까지 자신은 아무것도 몰랐다며 자책하게 되었고, 세계구급 FC 선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사를 지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FC를 그만뒀다고 해서 그 실력까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는지, 아스카, 마시로 루트에서는 여전히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준다.
그랜드 엔딩[7]
교사를 그만두고 다시 FC선수로 복귀한 아오이와 만난다. 이때 마사야는 선수로 복귀한 상태이다. 본인도 상당히 힘들었다고 하며, 주변에서 여러가지로 도와줬다고. 물론 선수로 복귀하고 난 후에도 여전히 다른 히로인들의 코치는 해주고 있는 듯하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거의 다 털어낸 모습을 보여주며, 아오이와의 짧은 작별 대화를 마지막으로 아오이와 헤어지며 스토리는 끝을 맺는다.
원작을 시작하면 우선 과거 이야기가 대략적으로 나온다. 먼저 마사야가 어릴 적에 한 소녀와 이별하는 장면이 나오며, 이어서 마사야가 FC를 포기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고등학생, 즉 현재 시점으로 이야기가 돌아오는데, 등교길에서 열쇠를 잃어버린 채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 아스카와의 첫 만남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아스카가 아직 그라슈를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 첫날의 등교를 아스카와 함께 등교하게 된다. 게다가 등교시간이 아슬아슬했던 것 역시 하나의 이유. 게다가 마사야의 언급에 따르면 그날 교문 담당은 다름아닌 카가미 아오이이기도 했다.
학교에 도착한 후, 아스카가 자신의 반에 전학오게 된 전학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며, 자연스럽게 아스카의 그라슈 지도원 역할을 맡게 된다. 계속 하늘을 나는 것 자체를 주저하고, 마사야의 담임인 아오이는 그런 마사야의 모습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교 후에 자신의 눈앞을 깔끔한 자세로 비행하는 리카를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는 리카가 자신의 옆집에 새로 이사온 아이임을 알게 되고 서로 얼굴을 트게 된다.
그 다음 날 방과 후, 아스카와 함께 하교하는 도중우연찮게 사토인 레이코와 아오야마 시온의 FC 대결을 보게 된다[3]. 문제는 여기서 아스카가 FC로 사토인에게 도전하게 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아스카는 FC는 커녕 그라슈를 처음 신어본 사람이다(...). 당연히 마사야는 말리지만 아스카의 모습에 결국은 승낙, 아스카의 세컨드 역을 맡게 된다.
그리고 그 경기에서 아스카가 FC 고난이도 기술인 '에어 킥 턴'을 사용, 사토인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게 된다.[4] 그리고 그 경기를 보고있던 아오야기 시온에 의해 FC부 가입을 강하게 요구받지만 쿨하게 거절.
그 이후, 며칠동안 시온의 지속적인 요청을 받게 되지만 모두 거절하면서 어떻게든 FC부에 들어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아스카는 물론, 미사키와 마시로까지 FC부에 들어가게 되고, 아스카의 열정적인 모습에 마음이 움직이게 되어 결국은 FC부에 들어가기로 한다. 단 선수로 플레이하진 않고 세컨드와 코치 역할로 들어간 것.
그렇게 순조롭게 부활동을 하게 된지 며칠 후, 카가미 아오이의 갑작스러운 제안이 있게 된다. 바로 타카후지 학원 FC부[5]와의 합숙훈련. 처음에는 난감해하긴 했지만 어쨌든 부원들에게 도움이 될 생각으로 타카후지 학원으로 가게 되고, 거기에서 리카와 재회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리카와 가벼운 마찰이 있게 되는데 항목 참조. 그리고 타카후지 학원 FC부의 부장인 신도 카즈나리를 만나게 된다. 이때 신도는 마사야에게 자신이 FC선수가 된 이유를 설명해 주는데, 바로 동경하던 한 선수를 따라잡기 위해서라는 것, 그리고 그 선수는 다름아닌 어릴 적의 마사야였다. 신도는 마사야에게 경기를 신청하지만 마사야는 거절한다.
합숙이 진행되는 도중, 마사야는 틈틈히 합숙소 바깥으로 나오는데, 이것은 생각 정리 겸 그날 봤던 훈련들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자신의 부에도 어느 정도 적용할 생각이었던 것인데, 이때 리카와 바깥에서 마주치게 되고 몇가지 오해를 풀게 된다. 이때 리카가 아카이브를 이용해서 마사야의 과거 행적을 알게 된다.
합숙이 끝난 후, 다음으로 마사야에게 주어진 과제는 마시로와의 커뮤니케이션 문제. 아스카와는 이미 허물없는 사이, 미사키와도 꽤나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이며 시온은 근육뇌이기 때문에 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마시로와는 껄끄러운 부분이 있던 것. 어떻게 해야 하나 하면서 주변에 도움을 묻는데, 이 과정에서 마시로의 취미가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게임으로 마시로에게 접근한다. 그리고 이때 마사야의 게임 실력이 드러나는데, 마시로 왈 "선배는 좌우구분부터 하셔야겠어요(...)" 이래저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어쨌든 마시로와도 꽤나 괜찮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된다.
옆집에 이사오게 된 리카와는 같은 학교는 아니지만 창문을 통해서 꽤나 자주 교류하게 되는데 이때 리카가 마사야에게 개인적인 훈련을 요청하게 되어 두 사람은 심심하면 밖에서 같이 훈련하기도 한다.
그 후 순조롭게 시간이 흘러 장마철까지 지나간 후, FC여름대회를 맞이하게 된다. 이후 행적은 각 히로인 항목 참조.
과거
모 히로인의 루트에서 마사야가 FC를 그만둔 계기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온다[6].
FC 주니어 일본 대표였던 마사야는 주변에서 천재, 신동 소리를 들을 만큼 많은 기대를 사고 있었다. 물론 이는 마사야의 코치였던 카가미 아오이 역시 마찬가지. 이때까지의 마사야는 하늘을 나는 것 자체를 즐거워하고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주위의 과도한 기대, 승리에 대한 집착, 부담감에 불면증까지 생기게 되지만, 마침 세계 진출을 준비중이라 한창 바쁜 아오이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고민을 그대로 끌어안은 채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이때, 한 소년과 만나게 되는데, FC의 훈련을 하던 마사야의 모습에 흥미를 느낀 그 소년은 마사야에게 간단한 대결을 신청하게 된다. 처음에는 아무런 느낌 없이 도전을 받아준 마사야였지만, 분명히 처음에는 초짜였던 그 아이가 대결을 거듭하면 할 수록 빠른 속도로 기술들을 흡수해 내며 자신을 따라잡고, 결국에는 한순간이지만 자신을 추월했다는 것에 큰 충격을 받게 된다.
집에 돌아온 마사야는 이때까지 받아온 트로피 등을 모조리 부숴버릴 정도로 멘붕하게 되고, 결국 그로 인해서 FC를 그만두게 된 것. 이때의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 마사야는 작중 시점까지 비행을 꺼리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이 사건은 마사야의 스승이었던 아오이도 제자가 이렇게 망가질 때까지 자신은 아무것도 몰랐다며 자책하게 되었고, 세계구급 FC 선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사를 지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FC를 그만뒀다고 해서 그 실력까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는지, 아스카, 마시로 루트에서는 여전히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준다.
그랜드 엔딩[7]
교사를 그만두고 다시 FC선수로 복귀한 아오이와 만난다. 이때 마사야는 선수로 복귀한 상태이다. 본인도 상당히 힘들었다고 하며, 주변에서 여러가지로 도와줬다고. 물론 선수로 복귀하고 난 후에도 여전히 다른 히로인들의 코치는 해주고 있는 듯하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거의 다 털어낸 모습을 보여주며, 아오이와의 짧은 작별 대화를 마지막으로 아오이와 헤어지며 스토리는 끝을 맺는다.
2.2. 애니메이션
원작에 비해 상당히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예를 들면 그라슈를 신고 비행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딱히 보이지 않는다. 원래는 아스카와 단 둘이 등장하는 장면[8]에서 미사키 또는 마시로 및 마도카와 함께 등장하는 장면이 대폭 늘었는데, 이는 초반에 분량이 상당히 적은 미사키와 마시로를 위한 것인 듯하다. 문제는 이런 마사야 분량줄이기에 이어서 이제는 부장자리까지 마도카가 가져갔다. 주인공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수준. 9화에서 아스카의 회상을 통해 마사아의 어린시절 모습이 등장했다.
3. 쿠라시나 아스카
애니메이션 키 비주얼 / 원작 비주얼
CV. 사와다 나츠[PC] / 후쿠엔 미사토[콘솔][애니] / 질 해리스(애니메이션 북미판)
키: 158cm 체중: 47kg 쓰리사이즈: B85-W56-H86
어렸을 때에는 해당 섬에 살았었으나 가족의 사정으로 섬을 떠났다 돌아왔다. 시온이 사토인 레이코에게 패배하여 빼앗긴 '쿠나하마 학원'의 '원'자를 되찾기 위해(...) 사토인과 FC 대결을 벌여 승리하고[12], 그를 계기로 FC부에 입부했다. FC라는 스포츠의 개요를 듣자마자 실전에 임했는데 사토인 레이코에게 포인트를 따냈다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작중 최고의 천재. 작중에서 아스카의 재능은 대단하다는 표현을 넘어 소름 끼친다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이다. 본인도 FC에 열렬한 열정과 관심이 있어서 부활동 연습에만 안주하지 않고 개별 연습에 매진한다. 그리고 멘탈도 강해서 강한 상대방을 만나도 위축되지 않고 설령 져도 주눅들지 않고 바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려 한다. 한마디로 즐기고 노력하는 천재.
타입은 올라운더형이지만 루트에 따라 타도 이누이 사키를 외치며 파이터형으로 전향하는 경우도 있다. 작중 묘사된 아스카의 재능의 특성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되는데 그건 바로 습득력과 그리고 FC 지능이다. 초보자인데도 상당한 전략적인 식견이 있는데, 현내 대회에서 아무도 인지하지 못했던 이누이 사키의 필승전략의 요결을 한번에 꿰뚫어 볼 정도다. 머리회전도 빨라 시합중에서도 게임플랜을 즉흥적이지만 치밀하게 준비할수 있다는 능력이 있다. 미사키의 반사신경과 운동신경은 없지만, 세밀한 멤브레인 컨트롤과 좋은 눈썰미로 기술 습득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다. 이누이 사키가 만들어진 천재라면 이쪽은 타고난 천재. 미사키와는 가지고 있는 재능의 특성이 다르지만 작중에서는 아스카를 더 우위로 본다.
순진하고 단순한 기질 때문에 의도치 않게 무신경한 발언을 해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피해자는 미사키. 오만함과는 거리가 있고 오히려 자기비하가 심할 정도로 겸손한 캐릭터지만 의외로 FC 관련해서는 잔인할정도로 솔직해서 사람 신경을 긁을 때도 있는데 역시 주로 피해자는 미사키다(...) 물론 의도적으로 상처 주려고 한게 아니라 이러면 상대방이 기뻐할거라고 단정짓고 한 선의의 행동에서 벌어진 일들리가.
아스카의 머리핀은 과거 마사야가 아스카에게 준것으로 추정된다. 처음 시작시 섬의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나오는데 남자아이가 무언가를 가져와 여자아이에게 준다. 이 장면에서 그림자만 나오는데 이것은 스토리 진행중 나오는 제피리온이라는 로봇의 그림자와 유사하다.[13] 스토리중 아스카가 여자아이에게 이 머리핀을 받았다고 하는데 어릴적 마사야는 머리를 기르고 다녔기에 여자아이처럼 보였다고 한다. 거기에 아스카 루트 마지막 부분에는 아스카가 해외에 나갔을때 인형을 가져왔고, 그것을 나중에 마사야 에게 보여주겠다면서 인형의 모습이 잠깐 나오는데, 그 인형은 제피리온이라는 로봇과 똑같다. 거기에 아스카의 머리핀을 잘보면 십자모양의 구멍과 작은 타원형 모양이 있는데 이것은 제피리온의 날개와 똑같이 생겼다. 앞의 내용을 종합해보면, 어릴적 아스카는 마사야(여자아이)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정이 있어 떠나게 되었는데, 그때 마사야가 제피리온을 주었고[14] 아스카는 그것을 받고 부서진 날개를 머리에 끼고 다닌것으로 추측된다. 추가로 아스카가 앨범을 보여주며 옛 이야기를 할때 어릴때 만난 친구(여자아이처럼 보인 마사야)와 한 약속덕에 인생이 바뀌었다고 나오는데, 정작 마사야는 그것을 기억을 하지 못한다.
여러모로 메인 히로인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히로인 4인방 중 인기는 1위 마시로와 2위 미사키에 밀려 3위이다. 사실 아스카의 매력이 딸리거나 스토리가 빈약하여 인기가 없다기 보다는, 마시로는 연애루트만 놓고 보면 가장 호평 받고, 미사키는 루트가 진행되며 드러나는 캐릭터의 갭 모에가 상당하여 더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반면에 아스카의 루트는 스토리로서는 고평가 받지만 연애 요소가 두드러진다기 보다는 청춘물, 성장물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에 연애를 살짝 넣은 듯한 스토리인지라 달달한 연애 스토리를 기대한 유저들에게는 조금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다.[15]
CV. 사와다 나츠[PC] / 후쿠엔 미사토[콘솔][애니] / 질 해리스(애니메이션 북미판)
키: 158cm 체중: 47kg 쓰리사이즈: B85-W56-H86
어렸을 때에는 해당 섬에 살았었으나 가족의 사정으로 섬을 떠났다 돌아왔다. 시온이 사토인 레이코에게 패배하여 빼앗긴 '쿠나하마 학원'의 '원'자를 되찾기 위해(...) 사토인과 FC 대결을 벌여 승리하고[12], 그를 계기로 FC부에 입부했다. FC라는 스포츠의 개요를 듣자마자 실전에 임했는데 사토인 레이코에게 포인트를 따냈다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작중 최고의 천재. 작중에서 아스카의 재능은 대단하다는 표현을 넘어 소름 끼친다는 표현까지 나올 정도이다. 본인도 FC에 열렬한 열정과 관심이 있어서 부활동 연습에만 안주하지 않고 개별 연습에 매진한다. 그리고 멘탈도 강해서 강한 상대방을 만나도 위축되지 않고 설령 져도 주눅들지 않고 바로 부족한 점을 보완하려 한다. 한마디로 즐기고 노력하는 천재.
타입은 올라운더형이지만 루트에 따라 타도 이누이 사키를 외치며 파이터형으로 전향하는 경우도 있다. 작중 묘사된 아스카의 재능의 특성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되는데 그건 바로 습득력과 그리고 FC 지능이다. 초보자인데도 상당한 전략적인 식견이 있는데, 현내 대회에서 아무도 인지하지 못했던 이누이 사키의 필승전략의 요결을 한번에 꿰뚫어 볼 정도다. 머리회전도 빨라 시합중에서도 게임플랜을 즉흥적이지만 치밀하게 준비할수 있다는 능력이 있다. 미사키의 반사신경과 운동신경은 없지만, 세밀한 멤브레인 컨트롤과 좋은 눈썰미로 기술 습득력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다. 이누이 사키가 만들어진 천재라면 이쪽은 타고난 천재. 미사키와는 가지고 있는 재능의 특성이 다르지만 작중에서는 아스카를 더 우위로 본다.
순진하고 단순한 기질 때문에 의도치 않게 무신경한 발언을 해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주로 피해자는 미사키. 오만함과는 거리가 있고 오히려 자기비하가 심할 정도로 겸손한 캐릭터지만 의외로 FC 관련해서는 잔인할정도로 솔직해서 사람 신경을 긁을 때도 있는데 역시 주로 피해자는 미사키다(...) 물론 의도적으로 상처 주려고 한게 아니라 이러면 상대방이 기뻐할거라고 단정짓고 한 선의의 행동에서 벌어진 일들리가.
아스카의 머리핀은 과거 마사야가 아스카에게 준것으로 추정된다. 처음 시작시 섬의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나오는데 남자아이가 무언가를 가져와 여자아이에게 준다. 이 장면에서 그림자만 나오는데 이것은 스토리 진행중 나오는 제피리온이라는 로봇의 그림자와 유사하다.[13] 스토리중 아스카가 여자아이에게 이 머리핀을 받았다고 하는데 어릴적 마사야는 머리를 기르고 다녔기에 여자아이처럼 보였다고 한다. 거기에 아스카 루트 마지막 부분에는 아스카가 해외에 나갔을때 인형을 가져왔고, 그것을 나중에 마사야 에게 보여주겠다면서 인형의 모습이 잠깐 나오는데, 그 인형은 제피리온이라는 로봇과 똑같다. 거기에 아스카의 머리핀을 잘보면 십자모양의 구멍과 작은 타원형 모양이 있는데 이것은 제피리온의 날개와 똑같이 생겼다. 앞의 내용을 종합해보면, 어릴적 아스카는 마사야(여자아이)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정이 있어 떠나게 되었는데, 그때 마사야가 제피리온을 주었고[14] 아스카는 그것을 받고 부서진 날개를 머리에 끼고 다닌것으로 추측된다. 추가로 아스카가 앨범을 보여주며 옛 이야기를 할때 어릴때 만난 친구(여자아이처럼 보인 마사야)와 한 약속덕에 인생이 바뀌었다고 나오는데, 정작 마사야는 그것을 기억을 하지 못한다.
여러모로 메인 히로인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히로인 4인방 중 인기는 1위 마시로와 2위 미사키에 밀려 3위이다. 사실 아스카의 매력이 딸리거나 스토리가 빈약하여 인기가 없다기 보다는, 마시로는 연애루트만 놓고 보면 가장 호평 받고, 미사키는 루트가 진행되며 드러나는 캐릭터의 갭 모에가 상당하여 더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반면에 아스카의 루트는 스토리로서는 고평가 받지만 연애 요소가 두드러진다기 보다는 청춘물, 성장물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에 연애를 살짝 넣은 듯한 스토리인지라 달달한 연애 스토리를 기대한 유저들에게는 조금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다.[15]
4. 토비사와 미사키
애니메이션판 비쥬얼 / 원작 게임판 비쥬얼
CV. 콘노 유리[PC] / 아사쿠라 아즈미[콘솔][애니] / 아나스타샤 무뇨스(애니메이션 북미판)
키: 165cm 체중: 48kg 쓰리사이즈: B88-W59-H89
CV. 콘노 유리[PC] / 아사쿠라 아즈미[콘솔][애니] / 아나스타샤 무뇨스(애니메이션 북미판)
키: 165cm 체중: 48kg 쓰리사이즈: B88-W59-H89
쿠나하마 2-C. 이쪽은 다방면에 능한 천재 타입. 공부를 그리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니고 오전 수업은 거의 졸면서 듣는데도 성적은 전교권을 휩쓸며, 타고난 운동신경이 좋아서 다양한 스포츠에 능하다는 묘사가 있다. 작중에 이런 재능을 살려서 DDR 전일기록을 세운 적도 있다. 고양이 상이고 자주 말 끝마다 ~냥이라는 말투를 즐겨 쓴다. 저혈압인지 아침에 매우 약하며 우동, 특히 마시로의 가족이 운영하는 우동가게의 우동에 환장한다.[스포주의] 자의반 타의반으로 마시로와 항상 함께 붙어다니며, 이 때문에 마시로와 함께 FC부에 입부했다. 작중내내 지겨울정도로 마시로의 열렬한 구애를 받지만 한 귀로 듣고 흘리는 수준. FC의 스타일은 본인의 장기인 타고난 반사신경을 살린 파이터형.
본인도 FC에 상당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아스카의 재능이 월등하게 뛰어난 탓에 그녀에게 열등감과 질투를 느끼게 되고, 이 열등감과 질투의 극복이 본인 루트에서는 주요 내용으로 다뤄진다. 사실 미사키의 재능은 아스카와는 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미사키는 아스카보다 뛰어난 반응 속도와 운동신경에서 나오는 민첩성이 최대 장점인데 약점이 몇개 있다. 첫번째 약점은 바로 본인의 너무 뛰어난 반사신경이다. 자기 머리가 판단을 내리기도 전에 먼저 몸이 반응하여 움직이는 수준. 덕분에 쉴세 없이 공방이 오가는 도그파이트는 작중 거의 최고봉이지만 여름대회때는 신도에게 이걸 역 이용 당해 자그마한 페인트를 이용해서 미사키를 반응시키고 다른 쪽으로 날아 제치는 수법에 농락당한다. 또 다른 약점은 체력이 부족하다는 점. 이 때문에 장기전에는 약하고 장기인 민첩성도 토너먼트가 진행 될수록 떨어진다. 마지막 약점은 불성실한 태도와 의외로 유약한 성격. 아스카와 달리, 미사키는 성격이 솔직하지 못하고 멘탈도 약한데다가 남들보다 뒤쳐지는 것도 싫어해서 결과적으로 "열심히 노력했는데 지면 내 모든걸 부정 당하는거 같아 무섭고 나보다 더 뛰어난 애한테 실력이 뒤쳐지는 것도 싫어. 그래서 져도 최선을 다 하지 않았다는 변명거리를 만들기 위해 아예 열심히 하는걸 관둘거야." 식으로 되어버려 이것이 불성실한 성격으로 드러난다.
그런데도 자존심은 굉장히 강해서 훈련시간에는 진심으로 하지 않다가 훈련이 끝난 이후에는 자기 집 근처 상공에서 임의의 상대[20]를 떠올리며 FC 연습을 하다가 마사야에게 들킨 적이 있다. 앞서 말했듯이 미사키 루트는 아스카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는 내용이지만 자세히 들어가면서는 마사야에게 의지하며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행동의 변화로 나타나며 결승전에서 "나, 닿고있다[21]" 라고 말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거리낌 없이 부딪치며 경기한다.
미사키 루트의 절정은 결승전이 아니라 처음으로 자신의 진심을 부딪치는 이누이 사키전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애니판에서는 이것을 잘 드러낼 만큼 분량이 없었기 때문인지 신도 카즈나리라는 공통의 상대에게 비교되면서 보여지는데, 극복해 나가는 건 미약하고, 고민도 어느 정도인지 드러나지 않아서 대인배 신도에 비해 미사키가 너무나 노답(...)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진성 M이라는 것이 밝혀진다.(...).[22] 또한 루트 돌입하면서 캐릭터의 변화가 가장 뚜렷한 히로인인데, 공통 루트 초반에만 해도 전형적 체육파 보이시 계열 같았으나, 실상은 히로인 중에서도 가장 연약한 내면을 지닌 어리광쟁이임이 드러난다. 점점 마사야를 향해 메가데레가 되어가는 것은 덤.
다른 히로인의 루트에서는 H신이 2번 등장하는 데 반해 미사키만 H신이 3개이다. 그리고 2018년 발매된 퍼펙트 에디션에서는 두 개가 더 추가되어 무려 5개다. 게다가 발매가 결정된 EXTRA 2의 주역도 미사키로 결정됨에 따라 더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혼자 독보적인 양의 신을 차지하는 셈.[23]
본인도 FC에 상당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아스카의 재능이 월등하게 뛰어난 탓에 그녀에게 열등감과 질투를 느끼게 되고, 이 열등감과 질투의 극복이 본인 루트에서는 주요 내용으로 다뤄진다. 사실 미사키의 재능은 아스카와는 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미사키는 아스카보다 뛰어난 반응 속도와 운동신경에서 나오는 민첩성이 최대 장점인데 약점이 몇개 있다. 첫번째 약점은 바로 본인의 너무 뛰어난 반사신경이다. 자기 머리가 판단을 내리기도 전에 먼저 몸이 반응하여 움직이는 수준. 덕분에 쉴세 없이 공방이 오가는 도그파이트는 작중 거의 최고봉이지만 여름대회때는 신도에게 이걸 역 이용 당해 자그마한 페인트를 이용해서 미사키를 반응시키고 다른 쪽으로 날아 제치는 수법에 농락당한다. 또 다른 약점은 체력이 부족하다는 점. 이 때문에 장기전에는 약하고 장기인 민첩성도 토너먼트가 진행 될수록 떨어진다. 마지막 약점은 불성실한 태도와 의외로 유약한 성격. 아스카와 달리, 미사키는 성격이 솔직하지 못하고 멘탈도 약한데다가 남들보다 뒤쳐지는 것도 싫어해서 결과적으로 "열심히 노력했는데 지면 내 모든걸 부정 당하는거 같아 무섭고 나보다 더 뛰어난 애한테 실력이 뒤쳐지는 것도 싫어. 그래서 져도 최선을 다 하지 않았다는 변명거리를 만들기 위해 아예 열심히 하는걸 관둘거야." 식으로 되어버려 이것이 불성실한 성격으로 드러난다.
그런데도 자존심은 굉장히 강해서 훈련시간에는 진심으로 하지 않다가 훈련이 끝난 이후에는 자기 집 근처 상공에서 임의의 상대[20]를 떠올리며 FC 연습을 하다가 마사야에게 들킨 적이 있다. 앞서 말했듯이 미사키 루트는 아스카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는 내용이지만 자세히 들어가면서는 마사야에게 의지하며 자신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행동의 변화로 나타나며 결승전에서 "나, 닿고있다[21]" 라고 말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거리낌 없이 부딪치며 경기한다.
미사키 루트의 절정은 결승전이 아니라 처음으로 자신의 진심을 부딪치는 이누이 사키전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애니판에서는 이것을 잘 드러낼 만큼 분량이 없었기 때문인지 신도 카즈나리라는 공통의 상대에게 비교되면서 보여지는데, 극복해 나가는 건 미약하고, 고민도 어느 정도인지 드러나지 않아서 대인배 신도에 비해 미사키가 너무나 노답(...)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진성 M이라는 것이 밝혀진다.(...).[22] 또한 루트 돌입하면서 캐릭터의 변화가 가장 뚜렷한 히로인인데, 공통 루트 초반에만 해도 전형적 체육파 보이시 계열 같았으나, 실상은 히로인 중에서도 가장 연약한 내면을 지닌 어리광쟁이임이 드러난다. 점점 마사야를 향해 메가데레가 되어가는 것은 덤.
다른 히로인의 루트에서는 H신이 2번 등장하는 데 반해 미사키만 H신이 3개이다. 그리고 2018년 발매된 퍼펙트 에디션에서는 두 개가 더 추가되어 무려 5개다. 게다가 발매가 결정된 EXTRA 2의 주역도 미사키로 결정됨에 따라 더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혼자 독보적인 양의 신을 차지하는 셈.[23]
5. 아리사카 마시로
애니메이션 키 비주얼 / 원작 비주얼
CV. 세라 미토[PC] / 야마모토 노조미[콘솔][애니] / 나탈리 후버(애니메이션 북미판.)
키: 148cm 체중: 42kg 쓰리사이즈: B77-W52-H78
쿠나하마 1-A. 연갈색 머리에 트윈테일을 하고있는 미소녀. 재앙신이라는 고양이 캐릭터를 마스코트로 하고 있으며, 애니 4화에서 이치노세 리카에게 이 재앙신 인형을 선물하는 에피소드가 나온 적이 있다. 작중 유일 로리 캐릭터. 인기투표 1위를 차지했으며 2017년 6월 30일 마시로 팬디스크가 출시되었다.
미사키를 매우 좋아하여 미사키에 관련된 것이라면 정신을 못 차린다. 시토수산학원 FC부에서는 선후배가 언약[27]을 맺고 지도한다는 말을 듣자마자 즉각 전학가죠!라고 외쳤다. 당연히 FC부도 미사키를 따라 입부했고, 미사키를 따라 파이터형을 지망했지만 영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던 차에 같은 1학년인 이치노세 리카의 조언을 통해 자신의 작은 몸집을 살릴 수 있는 스피더형으로 전향한다.
능력치가 꽤나 낮아 고민하는 묘사가 많다. 네 명의 히로인 중 아스카, 미사키, 리카가 모두 상당한 재능이 있는 데 반해[28] 마시로는 '능력자들 사이에 낀 능력 없는 범인' 포지션.
원작 테마곡 및 엔딩곡은 <Millons of you>.
6. 이치노세 리카
애니메이션 키 비주얼 / 원작 비주얼
CV. 미시로 마코[PC] /요네자와 마도카[콘솔][애니] / 크리스티나 발렌주엘라(애니메이션 북미판)
키: 152cm 체중: 45kg 쓰리사이즈: B81-W55-H82
다른 3명의 히로인들과는 다르게 타카후지 학원 소속이다[32]. 타카후지 학원에 전학온 학생이며, 현재는 타카후지 학원 FC부 레귤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성실한 실력파. 선수로써의 타입은 스피더형. 작중에서도 성실하고 고지식한 성격이라고 여러번 언급되며, 취미는 아마도 인터넷인듯. 블로그나 게임도 어느 정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33] 고기를 좋아하며 특히 카라아게 등 튀김을 좋아하는 듯하다.
아스카의 비행 연습을 도와주고 하교하던 마사야 앞을 지나가는 모습으로 첫등장한다. 이때 주인공은 '아스카가 본받았으면 하는 자세'라고 생각할 만큼 깔끔한 자세로 비행한다. 그날 저녁, 사실 마사야의 바로 옆집에 이사온 것으로 재등장. 이사 기념이라고 메밀국수를 가져오게 된다.
문제는, 리카의 방은 마사야의 방과 바로 마주보고 있었다는 점. 덕분에 이 게임 최초의 서비스신을 보여준다.
다른 히로인들이 주로 FC관련 혹은 학교내 이벤트로 관계를 쌓아가는데 비해, 리카는 주로 이웃사촌이라는 위치로 만나게 된다. 예를 들면 노트북 인터넷이 끊어지는 바람에 창문 밖으로 노트북을 꺼내서 이리저리 전파를 찾는 모습을 들킨다던가 하는 식으로. 공통루트에서 리카는 보통 마사야와 창문을 사이에 두고 대화하는 이벤트가 종종 발생한다.
중간에 쿠나하마 학원 FC부와 타카후지 학원 FC부의 합숙이 있게 되는데, 이때 리카와 마사야 사이에 약간의 오해가 생기게 된다. 리카 입장에서는 두 학원 사이의 실력차가 너무 나는 상황에서 합숙하는 건 자신들의 학교에 폐가 될거라는 생각 때문. 리카의 좋게 말하면 성실하고, 나쁘게 말하면 고지식한 면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다. 때문에 두 사람이 가볍게 다투기 직전까지 가지만, 중간에 끼어든 신도 덕분에 어찌어찌 그 자리는 넘어가게 된다. 하지만 합숙이 진행되는 동안, 밤마다 합숙소 밖으로 나와서 앞으로의 계획을 짜는 마사야의 모습을 리카가 우연히 마주치고, 그 과정에서 서로의 오해가 풀리게 된다. 합숙 마지막 날에는 아스카와 시합을 하게 되는데, 이때 리카의 강점이자 약점인 고지식함과 성실함이 확실하게 드러난다.
합숙 후에는 마사야와 개인 훈련을 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그 후로는 집 앞에서 만나서 쇼핑을 함께 간다거나, 장마철 훈련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종종 얼굴을 비추게 된다. 이어지는 여름 대회에서는 미사키와 맞붙게 되는데, 이때 다시 한 번 리카의 고지식함이 드러난다. 즉, 정석적으로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변칙적인 플레이에 취약하다는 것. 덕분에 미사키와의 시합에서는 패배하고 만다. 하지만 리카 역시 그것을 계기로 자신의 단점을 파악하게 된다.
리카의 약점인 지나친 고지식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리카의 FC부 선배인 사토인과 신도 덕분에 리카는 쿠나하마 FC부의 연습에 참가하게 된다. 그런 리카를 위해서 마사야는 조금 특별한 방식의 훈련을 준비하게 되지만, 역시 성실한 타입인 리카와는 잘 맞지 않는 모습도 보이지만 그런대로 순조롭게 시간이 지나간다. 그러던 도중, 리카 루트의 키 캐릭터인 쿠로부치 카스미가 나타나게 된다. 타카후지 FC부에 시합을 신청한 카스미는, 난폭한 경기 방식으로 타카후지 FC부원들 몇몇에게 부상을 입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그 후에 쿠나하마 학원까지 찾아온 카스미는 이번에는 아스카에게까지 부상을 입히고, 두 사건을 모두 눈앞에서 바라보고 있던 리카는 속으로 자신이 어떻게든 해야한다는 부담감을 안게 된다. 그리고 이때 처음으로 리카가 제대로 화를 내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이때 카스미는 마치 리카를 노리고 찾아왔다는 둥 계속 리카에게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인다.
연이은 두 개의 사건으로 인해 마음의 부담감이 강해진 리카의 모습에서 옛날의 자신을 겹쳐본 마사야가 리카의 버팀목이 되어주게 되자, 결국 리카는 억누르던 감정을 한꺼번에 터뜨리게 된다. 즉, 이전까지는 반쯤 의무감으로 FC를 하고 있었던 리카가 자신의 감정에 맞는 '즐거운 FC'를 플레이 하게 된 것. 이 시점에서 리카는 다시 타카후지 FC부로 돌아가야 했지만, 사토인의 배려 덕분에 한동안 더 쿠나하마 FC부에서 훈련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마사야와의 사이가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되고, 결국 서로의 마음을 고백하면서 연인 관계가 된다.
그리고 슬슬 가을 FC대회도 다가오기 시작할 무렵, 다시 한 번 쿠로부치 카스미가 찾아온다.[34] 이때 새로운 사실이 하나 밝혀지게 되는데, 쿠로부치 카스미와 이치노세 리카는 원래 어릴 적에 아는 사이였던 것.
리카가 처음 FC를 접하게 된 계기가 된 친구가 바로 쿠로부치 카스미이다.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성이 바뀌었기 때문에 리카가 곧장 알아채지 못한 것이다. 리카에게 처음 FC를 가르쳐 준 것이 카스미였지만, 점점 자신을 앞질러가는 리카의 실력에 질투를 느낀 것. 반칙 경기를 하는 이유 역시 어떻게든 리카를 이기기 위해서였던 것이었다. 그런 카스미에게 예전처럼 손을 내민 리카였지만, 그런 리카의 태도에도 불구하고 카스미는 여전히 리카를 적대하면서 가을 대회에서 다시 만나리고 하고 물러난다.
이윽고 가을 대회에서, 두 사람은 맞붙게 된다. 시종일관 리카를 말 그대로 무너뜨리고 상처입히려는 듯 경기하는 카스미에 반대로, 리카는 계속 어릴적에 카스미를 부르던 호칭인 '삿짱'이라고 불러주면서 카스미를 상대한다. 하지만 기본 실력도 리카에게 뒤쳐지는 데다가, 애초에 처음부터 대 카스미 전술을 짜온 리카를 상대로 카스미는 줄곧 밀리게 된다. 그런 카스미가 흔들리는 틈을 타서, 리카는 다시 예전처럼 '즐거운 FC'를 하자고 카스미를 설득, 결국 다시 리카에게 마음을 열게 된 카스미를 갱생시키는데 성공한다. 결국 가을대회에서 상위 4위권에 이름을 올리게 되고, 카스미와는 다시 친구 사이로 돌아가게 된다.
이후에는 타카후지 학원의 부부장[35]이 되며, 또한 갱생한 카스미의 모습도 보여주며 리카 루트는 끝난다.
CV. 미시로 마코[PC] /요네자와 마도카[콘솔][애니] / 크리스티나 발렌주엘라(애니메이션 북미판)
키: 152cm 체중: 45kg 쓰리사이즈: B81-W55-H82
다른 3명의 히로인들과는 다르게 타카후지 학원 소속이다[32]. 타카후지 학원에 전학온 학생이며, 현재는 타카후지 학원 FC부 레귤러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성실한 실력파. 선수로써의 타입은 스피더형. 작중에서도 성실하고 고지식한 성격이라고 여러번 언급되며, 취미는 아마도 인터넷인듯. 블로그나 게임도 어느 정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33] 고기를 좋아하며 특히 카라아게 등 튀김을 좋아하는 듯하다.
아스카의 비행 연습을 도와주고 하교하던 마사야 앞을 지나가는 모습으로 첫등장한다. 이때 주인공은 '아스카가 본받았으면 하는 자세'라고 생각할 만큼 깔끔한 자세로 비행한다. 그날 저녁, 사실 마사야의 바로 옆집에 이사온 것으로 재등장. 이사 기념이라고 메밀국수를 가져오게 된다.
문제는, 리카의 방은 마사야의 방과 바로 마주보고 있었다는 점. 덕분에 이 게임 최초의 서비스신을 보여준다.
다른 히로인들이 주로 FC관련 혹은 학교내 이벤트로 관계를 쌓아가는데 비해, 리카는 주로 이웃사촌이라는 위치로 만나게 된다. 예를 들면 노트북 인터넷이 끊어지는 바람에 창문 밖으로 노트북을 꺼내서 이리저리 전파를 찾는 모습을 들킨다던가 하는 식으로. 공통루트에서 리카는 보통 마사야와 창문을 사이에 두고 대화하는 이벤트가 종종 발생한다.
중간에 쿠나하마 학원 FC부와 타카후지 학원 FC부의 합숙이 있게 되는데, 이때 리카와 마사야 사이에 약간의 오해가 생기게 된다. 리카 입장에서는 두 학원 사이의 실력차가 너무 나는 상황에서 합숙하는 건 자신들의 학교에 폐가 될거라는 생각 때문. 리카의 좋게 말하면 성실하고, 나쁘게 말하면 고지식한 면이 잘 드러나는 부분이다. 때문에 두 사람이 가볍게 다투기 직전까지 가지만, 중간에 끼어든 신도 덕분에 어찌어찌 그 자리는 넘어가게 된다. 하지만 합숙이 진행되는 동안, 밤마다 합숙소 밖으로 나와서 앞으로의 계획을 짜는 마사야의 모습을 리카가 우연히 마주치고, 그 과정에서 서로의 오해가 풀리게 된다. 합숙 마지막 날에는 아스카와 시합을 하게 되는데, 이때 리카의 강점이자 약점인 고지식함과 성실함이 확실하게 드러난다.
합숙 후에는 마사야와 개인 훈련을 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그 후로는 집 앞에서 만나서 쇼핑을 함께 간다거나, 장마철 훈련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종종 얼굴을 비추게 된다. 이어지는 여름 대회에서는 미사키와 맞붙게 되는데, 이때 다시 한 번 리카의 고지식함이 드러난다. 즉, 정석적으로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변칙적인 플레이에 취약하다는 것. 덕분에 미사키와의 시합에서는 패배하고 만다. 하지만 리카 역시 그것을 계기로 자신의 단점을 파악하게 된다.
리카의 약점인 지나친 고지식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리카의 FC부 선배인 사토인과 신도 덕분에 리카는 쿠나하마 FC부의 연습에 참가하게 된다. 그런 리카를 위해서 마사야는 조금 특별한 방식의 훈련을 준비하게 되지만, 역시 성실한 타입인 리카와는 잘 맞지 않는 모습도 보이지만 그런대로 순조롭게 시간이 지나간다. 그러던 도중, 리카 루트의 키 캐릭터인 쿠로부치 카스미가 나타나게 된다. 타카후지 FC부에 시합을 신청한 카스미는, 난폭한 경기 방식으로 타카후지 FC부원들 몇몇에게 부상을 입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그 후에 쿠나하마 학원까지 찾아온 카스미는 이번에는 아스카에게까지 부상을 입히고, 두 사건을 모두 눈앞에서 바라보고 있던 리카는 속으로 자신이 어떻게든 해야한다는 부담감을 안게 된다. 그리고 이때 처음으로 리카가 제대로 화를 내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이때 카스미는 마치 리카를 노리고 찾아왔다는 둥 계속 리카에게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인다.
연이은 두 개의 사건으로 인해 마음의 부담감이 강해진 리카의 모습에서 옛날의 자신을 겹쳐본 마사야가 리카의 버팀목이 되어주게 되자, 결국 리카는 억누르던 감정을 한꺼번에 터뜨리게 된다. 즉, 이전까지는 반쯤 의무감으로 FC를 하고 있었던 리카가 자신의 감정에 맞는 '즐거운 FC'를 플레이 하게 된 것. 이 시점에서 리카는 다시 타카후지 FC부로 돌아가야 했지만, 사토인의 배려 덕분에 한동안 더 쿠나하마 FC부에서 훈련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마사야와의 사이가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되고, 결국 서로의 마음을 고백하면서 연인 관계가 된다.
그리고 슬슬 가을 FC대회도 다가오기 시작할 무렵, 다시 한 번 쿠로부치 카스미가 찾아온다.[34] 이때 새로운 사실이 하나 밝혀지게 되는데, 쿠로부치 카스미와 이치노세 리카는 원래 어릴 적에 아는 사이였던 것.
리카가 처음 FC를 접하게 된 계기가 된 친구가 바로 쿠로부치 카스미이다.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성이 바뀌었기 때문에 리카가 곧장 알아채지 못한 것이다. 리카에게 처음 FC를 가르쳐 준 것이 카스미였지만, 점점 자신을 앞질러가는 리카의 실력에 질투를 느낀 것. 반칙 경기를 하는 이유 역시 어떻게든 리카를 이기기 위해서였던 것이었다. 그런 카스미에게 예전처럼 손을 내민 리카였지만, 그런 리카의 태도에도 불구하고 카스미는 여전히 리카를 적대하면서 가을 대회에서 다시 만나리고 하고 물러난다.
이윽고 가을 대회에서, 두 사람은 맞붙게 된다. 시종일관 리카를 말 그대로 무너뜨리고 상처입히려는 듯 경기하는 카스미에 반대로, 리카는 계속 어릴적에 카스미를 부르던 호칭인 '삿짱'이라고 불러주면서 카스미를 상대한다. 하지만 기본 실력도 리카에게 뒤쳐지는 데다가, 애초에 처음부터 대 카스미 전술을 짜온 리카를 상대로 카스미는 줄곧 밀리게 된다. 그런 카스미가 흔들리는 틈을 타서, 리카는 다시 예전처럼 '즐거운 FC'를 하자고 카스미를 설득, 결국 다시 리카에게 마음을 열게 된 카스미를 갱생시키는데 성공한다. 결국 가을대회에서 상위 4위권에 이름을 올리게 되고, 카스미와는 다시 친구 사이로 돌아가게 된다.
이후에는 타카후지 학원의 부부장[35]이 되며, 또한 갱생한 카스미의 모습도 보여주며 리카 루트는 끝난다.
다른 루트에서 미사키와 아스카 루트에서는 잊을 만하면 얼굴을 비추지만, 거의 비중이 없다고 해도 무방. 리카가 등장할 때는 주로 신도나 사토인과 함께 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마시로 루트에서는 마시로와 FC연습을 함께 하는 등 마시로와 친분을 쌓게 된다. 덕분에 마시로와 마사야 사이에 끼여서 고생하는 모습도 때때로 보여준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초반에 있던 마사야와의 대화가 다 잘렸다. 남은 건 서비스신, 그것도 원래 한 번으로 끝났던 원작에 비해 두 번 세 번으로 늘어난 서비스신 뿐. 그나마 3화에서는 아스카와 연습 경기를 한다. 4화에서는 마시로의 연습상대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 모습은 마시로 루트에서 리카가 보여주는 모습이다. 5화에서는 미사키와 맞붙어 도그파이팅에 몰려 패배했다.
7. 서브 캐릭터
- 카가미 아오이 - CV. 오가타 메구미
쿠나하마 2-C의 담임. 이 학교 졸업생 출신. 과거 마사야에게 FC를 가르쳤던 적이 있다. 담당 과목인 보건체육에 생활지도를 겸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정보망으로 학생들의 흑역사를 모두 꿰고 있다. FC부의 고문으로 있다. 작중 제일 가는 FC의 완성형 천재로서 과거에는 세계를 제패했었지만, 계속되는 승리 속에서 승부만이 중시되는 현실에 회의감을 느끼고 은퇴했다. 그러나 작중 전개를 통해 FC 속에서 승부를 넘어 각기 의미있는 성장을 이룬 히로인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하늘을 나는 즐거움을 다시금 깨닫고 에필로그에서 다시금 FC를 시작하게 된다.
- 신도 카즈나리 - CV. 우메사키 챠리/오키츠 카즈유키
타카후지 학원 후쿠루지마 분교 FC부의 부장이자 전년, 전전년도 FC 전국대회 2관왕. 별명은 '당대 최강의 스카이워커'. 마사야에게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선수로서의 타입은 스피더쪽에 가까운 올라운더. 부부장을 사토우라는 보통의 호칭으로 부르고 있어 정정을 요구받는 일이 많다. 여름대회에서는 미사키를 2회전에서 신승하고 3회전에서 아스카와 대결한다. 아스카와의 대결에서 프로급의 기술을 선보이면서 본래의 능력을 발휘, 왕자의 건재함을 알린다. 이로 인해 결승에 진출. 이누이와 상대하게 된다. 하지만 여기에서 스코어 상으로는 석패였지만 경기내용으로는 절대 석패가 아닌 참패를 당한다. 그것을 그는 FC의 진의를 이해하게 되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해석, 이것을 미사키에게 조언삼아 말해주면서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의지를 그녀에게 보여준다.
- 이누이 사키 - CV. 코토리이 유카/타카모리 나츠미
카이료 2학년. 해외(영국[48])에서 온 FC 선수. 스피더형. 시온과 엇비슷한 속도를 낸다. 최고속도는 시온에 밀리나 평균속도는 약간 앞서는 편. 턴이 능하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아스카의 휴대폰을 날아가던 중 급 방향전환을 하여 낚아채 돌려주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시온과 대회 1회전에서 직접 대결, 22:1로 압승을 거둔다. 파죽지세로 연전연승, 왕자인 신도에 도전장을 던지게 된다. 그리고 거기에서 우승[49].과거 카가미의 FC 스타일과 기술을 동경하여 이리나의 도움을 받아 스타일을 갈고 닦은 것이 지금에 이른 것. 이리나와는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소꿉친구 관계. 고양이를 좋아하여 어렸을 때부터 키워 온 검은 고양이에 관심을 두고 있지만 학교 내에서는 키우지 못하기 때문에 가끔씩 밖에 나갈 때 상황을 살펴보는 일이 있다. 루트에 따라서 이 캐릭터의 입지가 달라진다. 아스카 루트에서는 최종보스이자 또 하나의 주인공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나, 미사키 루트에서는 그냥 강한 라이벌 정도에 그친다.
[스포일러] 캐스팅 롤에는 섬의 어린이라고 나왔으나 눈동자 색깔이나 머리로 보아 어린시절의 마사야로 추정된다.[2] 비연 시리즈 초기모델. 나중에 4형까지 후속모델이 나오면서 비연 1형이라고 불린다.[3] 대결 자체를 본 것은 아니고 대결이 끝난 후의 모습을 보게 된 것.[4] 정확히는 겨우 1점을 따낸 것이었지만, 사토인이 핸디캡으로 아스카가 1점만 내면 승리하는 것으로 규칙을 정했다.[5] 타카후지 학원은 근처에서 FC로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학원이다. 사토인 레이코는 이 학원 FC부 소속 부부장.[6] 다른 히로인들 루트에서는 언급만 된다[7] 4명의 히로인을 모두 클리어하고 나면 개방되는 짧은 이야기다.[8] 등교길 이벤트, 아스카의 그라슈 지도원, 사토인과의 대결 등.[PC] 9.1 9.2 9.3 9.4 PC판에서의 성우[콘솔] 10.1 10.2 10.3 10.4 콘솔판에서의 성우[애니] 11.1 11.2 11.3 11.4 애니메이션에서의 성우[12] 아스카가 미경험자였기에 1점만 따면 아스카가 이길 수 있도록 핸디캡을 걸었다.[13] 애니메이션에서는 애초에 어린 마사야가 어린 아스카가 떠날때에 제피리온 이라는 로봇을 준다.[14] 날개가 부서져있는 상태, 애니메이션에선 날개가 부서진 제피리온을 준다.[15] 이 캐릭터가 유저들에게 매력을 끌지 못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2014년 겟츄 선정 미소녀게임 대상 캐릭터 TOP20 중 14위라는 괜찮은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10위인 마시로와도 등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으며, 미사키는 순위에 들지 못했다. 여기서 아스카가 3위했다는 투표는 스프라이트 자체에서 진행한 아오카나 히로인 투표를 말하는 것.[스포주의] 사실은 어렸을 때 우동이 목에 걸렸던 적이 있어 우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지만, 마시로와 친해지기 위해서 우동을 좋아하는 척 했다는 과거가 있다. 지금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 같으니 메데타시 메데타시[20] 주로 신도[21] 검은 감정으로 부터 눈을 돌리지 않고 있을 수 있는 곳에 닿았다는 의미[22] H신에서 '난폭하게 해도 돼', '괴롭혀지는거 좋아하니까' 같은 대사를 내뱉는다.[23] 사실 퍼펙트 에디션이 발매되는 시점에서 sprite가 해산을 결정하며 Extra 2의 발매가 불투명해지자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퍼펙트 에디션에 미사키의 H신을 두개 추가해 준 것. 근데 sprite가 얼마 안 지나 재결성을 해버려서 이렇게 된 것이다(...).[27] 소설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에서 등장하는 쇠르 시스템이 등장한다. 고키겡요라는 인사나 오네사마라는 칭호 역시 마리미떼를 패러디한 것.[28] 아스카는 공감이 불가능할 수준의 천재, 미사키는 적어도 아스카 등장 이전에는 견줄 상대가 없던 수재, 리카는 1학년부터 강호 타카후지의 레귤러를 따내는 실력자다.[32] 나머지 히로인들은 모두 쿠나하마 학원 소속이다[33] 참고로 블로그 닉네임은 '리카리카'(...)[34] 상술했던 두 번의 사건으로 인해 카스미는 한동안 경기 금지 처분을 받은 상태였었다.[35] 3학년인 신도는 여름대회 후 은퇴, 따라서 원래 부부장이었던 사토인이 부장이 되고 그 뒤를 이어서 리카가 부부장이 된 것.[36] 같은 회사의 전작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에서 에다카와 노조미, 지금 당장 오빠에게 여동생이라고 말하고 싶어!에서 모리 카나데를 맡았다.[37] 실제로 미노리의 성우인 기부 유코는 사회자로서 활동한 바 있다.[38] 같은 회사의 전작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에서 에다카와 노조미, 지금 당장 오빠에게 여동생이라고 말하고 싶어!에서 모리 카나데를 맡았다.[39] 실제로 미노리의 성우인 기부 유코는 사회자로서 활동한 바 있다.[40] 같은 회사의 전작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에서 타츠미 모헤이지를 맡았다.[41] 같은 회사의 전작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에서 타츠미 모헤이지를 맡았다.[42] 도요타 캐미[43] 도요타 캐미[44] 명의가 달라진게 아니라 아예 다른 인물로 교체된 케이스. 원작 성우가 당시 산후조리로 인해 참여가 힘들어지자 교체된 듯.[45] 명의가 달라진게 아니라 아예 다른 인물로 교체된 케이스. 원작 성우가 당시 산후조리로 인해 참여가 힘들어지자 교체된 듯.[46] FC의 발상지.[47] 여기에 전국우승까지 이뤄냈다.[48] FC의 발상지.[49] 여기에 전국우승까지 이뤄냈다.[50] 같은 회사의 전작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의 5히로인 중 한 명인 키바 미후유를 맡았다.[51] 같은 회사의 전작 사랑과 선거와 초콜릿의 5히로인 중 한 명인 키바 미후유를 맡았다.[52] 해당 한자 발음 특성상 카네코로 적어서는 안된다. 我如古로 표기.[53] 해당 한자 발음 특성상 카네코로 적어서는 안된다. 我如古로 표기.[54] 에필로그에서 미나모가 복면들고 고민하는 모습만 보여주는 정도로만 끝난다.[55] 에필로그에서 미나모가 복면들고 고민하는 모습만 보여주는 정도로만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