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러브 앤 썬더 (2022)
Thor: Love and Thunder | |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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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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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타이카 와이티티
제니퍼 케이틴 로빈슨 |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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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마크 머더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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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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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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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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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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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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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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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비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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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개봉 전 정보
- 전작을 감독했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이번에도 감독을 맡았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와의 크로스오버도 추진 중이라고 한다.# 현지시간 7월 16일 보도를 통해 본격적으로 토르4 제작에 착수했다고 알려졌다.##
- 제임스 건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3 이전 이야기라고 답변했다.#
- 2019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밝혀진 바로, 나탈리 포트만이 다시 복귀하며 여성 토르(마이티 토르)의 이야기가 다뤄질 것이라 밝혔다.
- 2019년 8월에 스크립트가 완성되었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트윗으로 가짜 뉴스라고 밝혔다.#
- 삽입곡 중 로니 제임스 디오의 《Rainbow In The Dark》가 사용될 예정인 것으로 보인다. 전작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레드 제플린의 《Immigrant Song》이 사용되었던 것과 대비되는 부분. #
- 4월 9일 저녁, 제작자 타이카 와이티티가 인스타그램으로, 컨셉아트의 일부를 공개하였다. 재건 중인 뉴 아스가르드와 미에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4월 23일 경 크리스 헴스워스가 이 영화의 각본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 4편 이후에도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 워킹 타이틀은 The Big Salad#
3. 등장인물
4. 기타
5. 둘러보기
[1] 엔드게임에서 인피니티 스톤이 뿜어내는 에너지의 형태는 대부분이 감마선이라는 언급이 나왔기 때문에 제인이 리얼리티 스톤을 몸에 보유하고 있었던동안 감마선 피폭을 당해서 암에 걸리게 되었다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2] 엔드게임에서 인피니티 스톤이 뿜어내는 에너지의 형태는 대부분이 감마선이라는 언급이 나왔기 때문에 제인이 리얼리티 스톤을 몸에 보유하고 있었던동안 감마선 피폭을 당해서 암에 걸리게 되었다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다.[3] 신 도살자 고르[4] 다른 한 명은 벌쳐 역의 마이클 키튼[5] 신 도살자 고르[6] 다른 한 명은 벌쳐 역의 마이클 키튼[7] 카메오일 가능성이 높다.[8] 카메오일 가능성이 높다.